• 안식일 교과

     
    6월 18일(안) 메시아의 왕국
    선교부
    작성일 : 22-06-14 05:57  조회 : 21회 
    메시아의 왕국
    일몰 : 7시 56분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나라가 확장되어 전 세계를 포함하게 되도록 찬동과 협력을 몹시 갈망하셨다. 이 세상은 당신의 피로 사신 것으로서, 주님은 사람들이 아무 속박 없이 순결하고 거룩하기를 원하신다.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12:2)셨다. 이 모든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아니하고 사람들을 다시 돌이켜 하나님께 충성하게 하리라는 생각으로, 주의 지상 생애는 기쁨이 한층 더했다. 하나님과 어린 양께 영원한 영광이 되는 승리 곧 피를 흘려 얻은 승리가 있다. 이방이 주님의 유업이 되고 이 땅이 온통 주님의 소유가 될 때,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결과를 보고 만족히 여기실 것이다. (이사야 5311절을 보라)” - 복음 28.

    1. 시편은 이 세상의 사람들과 통치자들 사이에 존재하는 상황들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습니까?

     

    2:1; 21:11; 46:6 어찌하여 이방이 분노하며, 백성들이 헛된 일을 꾀하는가? 11 그들이 주께 대하여 악을 꾸몄으며, 간계를 계획하였으나 이를 시행하지 못하나이다. 6 이방이 격노하고 나라들이 요동하였으나 주께서 음성을 내시니 땅이 녹았도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크게 찬양을 받아야 할 분이시다. 그분의 자비는 값없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사랑의 증거들로써 두르셨다. 이방이 분노하며 헛된 일들을 꾀하겠지만 주님께서는 변하지 않으신다. 그는 영원한 언덕의 힘을 그의 백성들을 위한 안전한 피난처가 되게 하셨다. 그는 억압받고 박해받는 자녀들을 위해 산과 동굴을 준비하셨다. 우리는 우뚝 솟은 산과 영원한 언덕을 만드신 분을 향해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시련의 시간에 힘이 되어 주신다고 노래할 수 있다.” -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241.

     

     

    하나님과 그의 기름부음에 대한 반대

    2. 이 세상은 누구를 대적하고, 누구에 대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습니까? ‘그분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는 누구입니까?

     

    2:2 땅의 왕들이 나서고 치리자들이 서로 의논하여 주와 그의 기름부음 받은 이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4:25-28 주의 종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 어찌하여 이방이 분노하며 백성들이 헛된 일들을 꾀하는가? 26 땅의 왕들이 일어서고 또 치리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였도다.’라고 하셨나이다. 27 과연 주께서 기름부으신 주의 거룩하신 아들 예수를 대적하여 헤롯과 폰티오 빌라도가 이방인들과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모였으니 28 이는 주의 손과 주의 계획대로 이루기로 예정된 온갖 일을 행하려 함이니이다.

     

    그처럼 연약한 인간이 의논하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이 살인자들은 저희의 노력이 헛됨을 거의 깨닫지 못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이러한 행동으로 영광을 받으셨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막으려고 한 그같은 노력이 그분의 부활을 증거하는 가장 확실한 논증이 되었다. 무덤 주위에 배치된 군사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분이 부활하신 증거는 더욱 확실해질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기 수백년 전에 성령께서는 시인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하셨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주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2:1-4). 로마인의 파숫군들과 그들의 무기는 생명의 주님을 무덤 속에 가두어 두기에는 무력하였다. 예수님께서 놓임을 받으실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었다.” - 소망 778.

     

    3. 하나님의 약속과 행동에 대한 세상 통치자들의 계획과 의도는 무엇이었습니까?

     

    2:3 우리가 그들의 결박을 끊고 그들의 멍에를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5:5 내가 위대한 사람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리니 이는 그들이 주의 길과 자기 하나님의 심판을 알았음이라. 그러나 이들도 다 같이 그 멍에를 꺾고 그 결박들을 부수었도다.

     

    마음이 부패한 사람들은 마치 그들의 계획을 좌절시키실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처럼 악을 꾸미나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2:4)신다.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선언하신다.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킬”(1:30-32) 것이다.” - 부조 739.

     

    주께서 그의 군주를 세우실 것임


    4. 주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면, 주님을 대적하여 계속해서 음모를 꾸미고 사악한 계획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다루실 것 입니까? 이교도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거룩한 시온 산 위에서 누구를 왕으로 세우셨습니까?

     

    2:4-6 하늘들에 앉으신 분이 웃으실 것이요, 주께서 그들을 조롱하시리로다. 5 그때 그가 진노 가운데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심히 불쾌하여 그들에게 화내시기를 6 “내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 위에 내 왕을 세웠도다.” 하시리라.

    40:15-17 보라, 민족들은 통 속의 한 방울 물 같고, 또 저울의 작은 티끌같이 여겨지느니라. 보라, 그는 섬들을 아주 작은 것으로 여기는도다. 16 레바논은 불사르기에도 부족하겠고 그곳의 짐승들은 번제물로도 부족하도다. 17 레바논은 불사르기에도 부족하겠고 그곳의 짐승들은 번제물로도 부족하도다.

     

    하나님과 그분의 거룩한 천사들은 세상의 살아남은 자들이 자신들의 몸을 지키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어떻게 바라보셨는가! 그러한 노력들이 얼마나 나약하고 어리석어 보였을까! ‘어찌하여 이방이 분노하며, 백성들이 헛된 일을 꾀하는가? 땅의 왕들이 나서고 치리자들이 서로 의논하여 주와 그의 기름부음 받은 이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우리가 그들의 결박을 끊고 그들의 멍에를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하늘들에 앉으신 분이 웃으실 것이요, 주께서 그들을 조롱하시리로다.’ 로마인의 파수꾼들과 그들의 무기는 생명의 주님을 좁은 무덤 속에 가두어 두기에는 무력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삶을 내려놓고 다시 일어설 권능이 있다고 선언하셨다. 구주께서 승리하실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었다.” - 예언의 신 179, 180.

     

    5. 진정한 왕은 지상의 통치자처럼 큰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신성한 존재입니까?

     

    2:7; 110:1, 2; 20:2 내가 칙령을 선포하리라.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노라. 1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나의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나이다. 2 주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능력의 막대기를 보내시리니 주의 원수들 가운데서 다스리소서. 20:2 성소로부터 네게 도움을 보내시고 시온으로부터 네게 힘을 주시며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가라사대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러므로 또 다른 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 - 행적 172.

    그리스도께서는 본질적으로 또한 가장 고상한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이셨다. 주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께서는 만유를 주관하시며 영원토록 찬양을 받을 분이시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영원 전부터 뚜렷한 하나님의 개성을 가지시고 존재하셨으며 하늘 아버지와 하나이셨다. 주님께서는 하늘의 탁월한 영광이셨다. 따라서 그분께서는 하늘의 모든 지적 존재자들을 호령하시는 사령관이셨고 천사들의 숭배와 존경을 당신의 권리로서 받으셨다.” - 리뷰앤헤럴드 1906.4.5(믿음으로 살리라 46).

     

    심판의 날이 다가옴


    6. 악행을 지속하는 악인과 반역자들은 어떻게 될 것입니까? 이일은 언제 일어날 것입니까?

     

    2:8, 9 내게 구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이방을 네 유업으로, 땅의 맨 끝을 네 소유로 주리라. 9 네가 그들을 철장으로 깨뜨릴 것이며, 토기장이의 질그릇같이 산산이 부수리라.” 하셨도다.

    89:23 내가 그의 면전에서 그의 적들을 쳐부수며 그를 미워하는 자들을 재앙으로 치려니와

    60:12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민족과 나라는 멸망하리니 정녕, 그러한 민족들은 완전히 황폐하리라.

    19:11, 15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흰 말이 보이더라. 그 위에 앉으신 분은 신실과 진실이라 불리며 의로 심판하고 싸우시더라. 15 그의 입에서는 예리한 칼이 나와서 그것으로 민족들을 칠 것이요 또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릴 것이며,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틀을 밟으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손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들을 해치지 말라.” 하셨도다. 인간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에 대해 거짓 증언을 했다. 그들은 족쇄로 팔다리에 멍이 들고 화형을 당하였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복수하실 것이다.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것에 목적을 둔 사단의 정신을 수행해온 인간들은 그들의 행위에 비례하여 똑같은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지키라 명하신 율법을 어기도록 사람들을 강요하는 것에 전력을 다한 사람들은 멸망할 것이다.” - 리뷰 앤 헤럴드(미번역), 1900.6.19.

    곧 사람의 손바닥 반만한 작은 검은 구름이 동쪽에서 나타난다. 그것은 그리스도를 두르고 있는 구름인데 멀리서는 어둠에 둘러싸인 것처럼 보인다... 예수님께서는 강한 정복자처럼 구름을 타고 오신다. 그분은 이제 수치와 저주의 쓴 잔을 마시기 위하여 간고를 많이 겪는 분으로서가 아니라 산 자와 죽은 자들을 심판하기 위하여 하늘과 땅의 승리자로 오신다.” - 쟁투 640


    7. 주님께서는 어떤 사랑의 권고를 일반 사람들과 통치자와 왕들에게 주십니까? 그의 사랑의 초대를 듣고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은 어떤 훌륭한 경험을 할 것입니까?

     

    2:10-12 그러므로, 오 너희 왕들아, 이제 현명해지라. 너희 땅의 재판관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두려움으로 주를 섬기고 떨림으로 즐거워하라. 12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노하실 것이요, 그가 조금만 격분하셔도 너희가 그 길에서 망하리라. 그를 신뢰하는 모든 사람은 복이 있도다.

    100:2 기쁨으로 주를 섬기라. 노래하며 그의 임재 앞으로 나아오라. 3 너희는 주, 그가 하나님이심을 알라. 우리를 지으신 분은 우리들 자신이 아니라 그분이시라. 우리는 그의 백성이요, 그의 초장의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의 문들로 들어가고 찬양으로 그의 뜰들로 들어가라. 그분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송축하라. 5 이는 주께서는 선하시고 그의 자비는 영원하며 그의 진리가 모든 세대에 지속되기 때문이라.

     

    사람은 그리스도의 나라에 입적하기 전에 먼저 죄로부터 깨끗하게 되어야 하고 그리스도의 은혜로 거룩하심을 입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온 세상에 당신의 은혜를 드러내기를 갈망하신다. 그분은 의의 나라를 설립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 따라서 그분은 매수되거나 당신의 목적을 포기하지 않으셨다.

    이 지구는 그분께서 희생으로 사신 상속물이며 그분은 자유롭고 깨끗하고 거룩한 백성을 소유하고 계신다... 비록 사단이 그리스도의 목적을 방해하려고 인간 도구를 이용하여 역사하고 있을지라도, 이 세상에는 세상을 위해 흘리신 보혈로 성취된 업적들이 있으며 이것은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큰 영광이 될 것이다. 당신의 왕국은 온 세상을 포용할 것이다. 그리스도는 승리를 이룰 때까지는 만족하지 않으실 것이다.” -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 27.

     

    더 연구하려면 

    하나님의 은혜의 왕국은 죄와 반역으로 충만해 있는 마음들이 그분의 사랑의 주권에 날마다 굴복함으로써 지금 건설 중에 있다. 그러나 그분의 영광의 나라의 완전한 건설은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재림하실 때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 에게 붙인 바”(다니엘 727) 될 것이다. 그들이 창세로부터”(마태복음 2534) 그들을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위대한 권능을 가지고 다스리실 것이다.” - 보훈 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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