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 교과

     
    5월 28일(안) 그분의 부활과 승천
    선교부
    작성일 : 22-05-25 06:58  조회 : 53회 
    그분의 부활과 승천
    일몰 : 7시 44분

    그리스도께서는 항상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자애를 주제(主題)로 하여 말씀하셨다. 그는 하나님의 품성과 율법이 얼마나 신성한가에 대하여 많이 논하셨다. 그는 사람들에게 당신 자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러한 것들이 또한 그리스도의 종들의 논제가 되어야 한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진리를 전하라. 율법의 요구와 복음을 밝히 설명하라. 그리스도의 생애와 극기와 희생을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그의 겸손과 죽음과 부활과 승천에 대하여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가 지금 하늘 궁정에서 그들을 위하여 하시는 중보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14:3)하리라는 약속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된다.” - 실물 40.

    우리에게는 부활하시고 항상 살아계신 구주가 있다. 그는 사흘 동안 무덤에 누워 계신 후에 그 착고를 깨뜨리셨다. 그리고 승리하신 가운데 그는 요셉의 빈 무덤을 향하여 선포하시기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하셨다. 바로 그분이 지금 오고 계신다. 우리는 지금 그분을 맞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가? 만약 우리가 잠들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으로 부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가?” - 오늘의 나의 생애 349.

    가장 긍정적인 관점


    1. 비록 시편 저가가 그분께서 무덤에서 모든 것이 끝날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어떤 아름다운 소망을 표현했습니까?


    시 16:8, 9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도다. 주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9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소망 가운데 안식하리니


    “악인들의 손에 죽임을 당하셔야 하셨던 그분은 죄와 사망을 이기신 정복자로서 다시 부활하실 것이었다. 이스라엘의 감미로운 가수는 전능자의 영감을 받아 부활의 아침의 영광을 증거하였다. 그는 기쁨으로 선포하였다.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무덤)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시 16:9, 10).” - 행적 227.


    2. 다윗은 자신의 확신을 어떻게 기록하고 있습니까? 그가 거룩한 자의 몸이 썩이짐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기록한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시 16:10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행 2:25-27 이는 다윗이 그에 관하여 말하기를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서 미리 뵈었으니 이는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어 나로 요동치 못하게 하심이라. 26 그러므로 내 마음이 즐거워하였고 내 혀가 기뻐하였으며 또한 나의 육체도 소망 속에 안식하리니 27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또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초기 제자들은 성령을 위해 기도했고, 성령을 받았다. 그리고 그들은 무엇을 하였을까? 그들은 베드로의 말씀을 전파했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이는 다윗이 그에 관하여 말하기를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서 미리 뵈었으니 이는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어 나로 요동치 못하게 하심이라. 그러므로 내 마음이 즐거워하였고 내 혀가 기뻐하였으며 또한 나의 육체도 소망 속에 안식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또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주께서 나에게 생명의 길들을 알게 해주셨으니 주께서 나를 주의 임재하심 속에서 기쁨으로 충만케 하시리로다.’라고 하였음이라.” - 리뷰 앤 헤럴드 1909.4.1.


    무덤 이후, 생명의 길


    3. 그는 죽음과 무덤 너머에서 무엇을 보았습니까? 무엇이 그를 그렇게 확신하게 만들었습니까?

     

    시 16:11 주께서 내게 생명의 길을 보여 주시리니 주의 면전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편에는 즐거움이 영원무궁토록 있나이다. 


    “그대가 예수님과 더불어 동행하는 때에는 그림자 가운데서 거닐어야만 된다고 생각지 말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예수님을 의뢰하고 그의 명령에 즐겨 순종하는 자이다. 그를 따르는 자들의 생애에서는 불안과 불만이란 사라지고 만다. 그들이 시련과 난관을 직면할지라도 그들의 생애는 기쁨으로 충만할 수 있는데 이는 그리스도께서 그들 곁에 동행하시며 그의 임재하심은 그 길을 환하게 만드는 까닭이다...

    “그대가 예수님과 더불어 동행하는 때에는 그림자 가운데서 거닐어야만 된다고 생각지 말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예수님을 의뢰하고 그의 명령에 즐겨 순종하는 자이다. 그를 따르는 자들의 생애에서는 불안과 불만이란 사라지고 만다. 그들이 시련과 난관을 직면할지라도 그들의 생애는 기쁨으로 충만할 수 있는데 이는 그리스도께서 그들 곁에 동행하시며 그의 임재하심은 그 길을 환하게 만드는 까닭이다...” - 하늘에 62. 


    4. 다윗이 기록한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것에 대한 어떤 설명을 찾을 수 있습니까? 


    행 2:27, 28, 31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또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28 주께서 나에게 생명의 길들을 알게 해주셨으니 주께서 나를 주의 임재하심 속에서 기쁨으로 충만케 하시리로다.’라고 하였음이라. 31 그가 미리 앞을 내다봄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하여 말한 것은, 주의 혼이 지옥에 버려지지 아니하였으며, 또 주의 육신도 썩어짐을 보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라.


    “베드로는 여기서 다윗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명백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하였다는 것을 보여 준다. 다윗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천수를 다해 죽었으며 그의 무덤과 그 무덤 속에 있는 유골은 매우 조심스럽게 그 때까지 잘 보존되어 있었다. 다윗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받아 이스라엘의 왕과 또한 선지자로 택함을 받았다. 그는 예언적 안목을 통해 장차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것과 그가 성취하실 구속 사업을 보았다. 다윗은 그리스도께서 배반을 당하실 것과 심문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실 것, 그리고 장사되고 부활하셔서 승천하실 것을 다 보았다.

    “다윗은 그리스도의 영혼이 음부(무덤)에 버려지지 않고 그의 몸이 썩는데 이르지 않게 하시리라는 것을 증거했다. 베드로는 이 예언이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성취되었음을 증거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실지로 그리스도의 몸이 썩는데 이르기 전에 무덤에서 부활하게 하셨다. 그는 지금 하늘들의 하늘에 높임을 받는 분이 되셨다.” - 살아 244, 245.


    부활에 대한 증언


    5.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어떻게 기록되어 있습니까? 부활 이후에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났습니까?


    행 2:32-34 이 예수를 하나님께서 살리셨으니 우리 모두가 그 일에 관한 증인이라. 33 그러므로 그가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높임을 받고, 또 아버지로부터 성령의 약속을 받아서, 지금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들로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스스로 말하기를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오순절에 베드로는 부조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행 2:29).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행 2:34)다고 주장했다. 다윗이 부활할 때까지 그 무덤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은 의인이 죽을 때 승천하는 것이 아님을 증거한다. 다윗이 마침내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게 되는 것은 다만 부활을 통하여,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힘입어 성취된다.

    “그리고 바울은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고전 15:16-18)라고 말하였다. 만일 4천년동안 의인이 죽을 때에 즉시 승천하였을 것 같으면, 바울이 어떻게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라고 말할 수 있었겠는가?” - 쟁투 546, 547.


    6. 승리와 영광의 왕께서는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 어디로 가셨습니까?


    시 24:7-10 오 너희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 영원한 문들아, 너희는 들어올려질지라. 그리하면 영광의 왕께서 들어오시리라. 8 이 영광의 왕이 누구신가? 강하고 능력 있으신 주시며 전쟁에 능력 있으신 주시로다. 9 오 너희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 영원한 문들아, 그것들을 들라. 그리하면 영광의 왕께서 들어오시리라. 10 이 영광의 왕이 누구신가? 만군의 주시니 그는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

    벧전 3:22 그는 하늘에 오르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순종하느니라.


    “제자들은 더이상 장래에 대한 아무런 의혹도 갖지 않았다. 그들은 예수께서 하늘에 계시며 아직도 그분이 그들을 동정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보좌 곁에 저희의 친구가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그들은 그들의 요구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열심히 구했다. 엄숙한 경외심으로 그들은 머리 숙여 기도하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 16:23, 24)고 하신 보증을 반복하였다. 그들은 믿음의 손을 더욱더 높이 벌리고 힘있는 논증으로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4)고 말했다. 오순절에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대로 보혜사가 저들에게 임재하심으로 인하여 그들은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 소망 833.


    그의 승리의 첫 열매


    7. 예수께서 누구를 하늘 궁전으로 데려가실지에 대한 예언은 무엇과 관련이 있습니까? 그분의 성스러운 도시에 도착한 기념식에 동행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시 68:18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고 주께서 사로잡힌 자들을 잡아가셨으며 주께서는 사람들을 위해서 은사들을 받으셨고 정녕, 거역하는 자들을 위해서도 은사들을 받으셨으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려 하심이니이다.

    엡 4:8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아갔고 사람들에게는 은사들을 주셨다.”고 하셨느니라.

     

    “예수께서 그의 아버지께로 올라가실 때가 되자 온 하늘은 승리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천사들은 영광의 왕을 모시고 의기 양양하게 하늘까지 호위하기 위하여 내려왔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축복하신 후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리워 가셨다. 그리고 그가 부활하셨을 때 함께 일어났던 무리들도 그 뒤를 따라갔다. 하늘 천군들이 함께 하였고 하늘에서는 셀 수 없는 천사의 무리들이 그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들이 거룩한 도성에 이르자 예수님을 호위하던 천사들이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하고 외쳤다. 그 성안에 있던 천사들은 환희에 넘쳐서 “영광의 왕이 뉘시뇨”하고 물었다. 다시 호위하던 천사들은 승리의 함성으로 “강하고 능한 주시요 전쟁에 능한 주시로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하고 응답하였다. 그러자 다시 안에서 기다리던 천사들이 “영광의 왕이 뉘시뇨” 하고 묻자 호위하던 천사들은 또다시 아름다운 곡조로 “만군의 주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하고 응답하였다. 그리고 나서 그들의 행렬은 하나님의 도성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모든 하늘의 천군들은 그들의 위대하신 사령관을 둘러싸고 최고의 존경의 표시로 그 앞에 엎드리며 그들의 빛나는 면류관을 벗어 그 발 앞에 던졌다. 그리고 나서 그들이 금거문고를 뜯자 감미롭고 아름다운 선율이 죽임을 당하셨으나 이제 위엄과 영광 가운데 다시 살아나신 어린양에 대한 찬미와 노래로 온 하늘을 가득 채웠다.” - 초기 190,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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