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 교과

     
    9월 18일(안) 불순종과 그 결과
    선교부
    작성일 : 21-09-13 07:22  조회 : 26회 

    불순종과 그 결과

    일몰 : 6시 35분

    그리하여 이스라엘이 그들의 본토에서 앗시리아로 끌려가 오늘에 이르니라. 이는 그들이 주 그들의 하나님의 음성에 복종하지 아니하고, 그의 언약과 주의 종 모세가 명한 모든 것을 범하여...왕하 7:23, 18:12 ”주께서는 열 지파에게 내리신 무서운 형벌 중에서도 현명하고 자비로우신 목적을 가지고 계셨다. 그는 저희 선조들 땅에서 그들을 통하여 그 이상 행하실 수 없었던 일을 저희를 이방인 중에 흩으심으로 성취하고자 하셨다...그들 중에는 하나님께 충실한 사람들과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한 사람들이 있었다. 사신 하나님의 자녀”(1:10)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품성의 특성과 당신의 율법의 은혜의 지식을 앗수르 나라에 있는 군중들에게 주시고자 하셨다.” - 선지 292.

    전령과 경고


    1. 주님께서는 그들의 잘못된 행로에도 불구하고, 권면과 시정의 메시지를 주기 위해 그분의 백성에게 끊임없이 누구를 보내셨습니까? 그분의 종들이 지도자와 사람들에게 전한 기별과 그 사역의 결과는 무엇이었습니까?


    왕하 17:13, 14, 그래도 주께서는 모든 선지자와 모든 선견자를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하여 증거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의 악한 길에서 돌이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하고, 내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보낸 모든 율법에 따라 내 계명들과 내 규례들을 지키라.” 하셨더라.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들으려 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목을 그들 조상의 목과 같이 굳게 하여 주 그들의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였더라.

         

    “선지자들은 이 같은 죄악을 규탄하고 의를 행하도록 계속 탄원하였다. 호세아는 다음과 같이 간청하였다.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내와 공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라볼지니라”,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에 의하여 엎드러졌느니라 …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라고 말하라고 하였다(호 10:12, 12:6, 14:1, 2)....하나님께서는 가장 신랄한 견책으로 회개하지 않는 민족을 일깨워 그들로 처절한 파멸의 임박한 위험을 깨닫게 하시고자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호세아와 아모스를 통하여 이스라엘 열 지파에 연달아 기별을 보내어 진실하고 완전하게 회개하도록 촉구하시고 계속 범죄하게 되면 그 결과로 재난이 오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호세아는 “너희는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너희 백성 중에 요란함이 일어나며 네 산성이 다 훼파되리니 이스라엘 왕이 새벽에 멸절하리로다”라고 선언하였다. (호 10:13-15)” - 선지 282, 279, 280.


    2. 북 이스라엘의 열 지파인 에브라임은 구호와 해결책을 위해 어디로 갔습니까? 주의 종은 사마리아와 왕국, 그리고 그 백성에 대해 무엇을 예언했습니까? 


    호 8 : 9, 그들은 혼자 있는 들나귀인 앗시리아로 갔고, 에프라임은 연애하는 자들을 고용하였도다. 

    호 12:1, 에프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는도다. 그는 날마다 거짓말과 황폐함을 늘리는도다. 그들은 앗시리아인들과 더불어 언약을 맺고, 기름은 이집트로 옮겨지는도다.

    사 8:4, 7(후반부), ...사마리아의 약탈물이 앗시리아 왕 앞으로 옮겨질 것임이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이제, 보라, 주가 세차고 많은 강물, 곧 앗시리아 왕과 모든 그의 영광으로 그들 위에 가져오리니 그가 그 모든 수로들에 차고 모든 강둑에 넘칠 것이며


    “이스라엘 중 어떤 지도자들은 그들의 명성이 손상된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이를 다시 회복하기를 원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나라를 약화시킨 행위에서 돌아서는 대신에 어떤 사태가 돌발할 때는 이교도와 동맹을 체결함으로 저희가 바라는 정치적 세력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스스로 마음속으로 믿고 불의를 계속하였다. “에브라임이 자기의 병을 깨달으며 유다가 자기 상처를 깨달았고 에브라임은 앗수르로 갔”다. “에브라임은 어리석은 비둘기같이 지혜가 없어서 애굽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앗수르로 가는도다”, “에브라임은 … 앗수르와 계약을 맺”었다(호 5:13, 7:11, 12:1).” - 선지 280.


    이스라엘과 유다의 군주


    3.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이 이전의 구제책과 경고를 모두 거절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호세아 왕의 죽음 외에 또 무엇이 그 종말을 고했습니까?


    왕하 17:5, 6, 18, 23, 그때 앗시리아 왕이 올라가서 온 땅을 두루 다니고, 또 사마리아로 올라가서 삼 년간 포위하였더라. 6 호세아 제구년에 앗시리아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을 앗시리아로 끌고 가서 고산 강 곁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데인들의 성읍들에 두었으니…. 18  그러므로 주께서 이스라엘에게 심히 노하시어 그의 목전에서 그들을 제거하셨으니 오직 유다 지파 외에는 아무도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 23 주께서 이스라엘을 그의 목전에서 제거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그의 모든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였더라. 그리하여 이스라엘이 그들의 본토에서 앗시리아로 끌려가 오늘에 이르니라.


    “여호와께서 이 경건치 않은 왕위 찬탈자들에 대하여 선언하시기를 “저희가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말미암지 아니하였고 저희가 방백들을 세웠으나 나의 모르는바”라고 하셨다. 공의의 모든 원칙은 제거되고 하나님의 은혜의 수탁자(受託者)로서 세상 열국 앞에 서야 할 사람들은 “여호와께 정조를 지키지 아니하였고” 상호 간에도 그러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신랄한 견책으로 회개하지 않는 민족을 일깨워 그들로 처절한 파멸의 임박한 위험을 깨닫게 하시고자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호세아와 아모스를 통하여 이스라엘 열지파에게 연달아 기별을 보내어 진실하고 완전하게 회개하도록 촉구하시고 계속 범죄하게 되면 그 결과로 재난이 오게 될 것이라고 위협하셨다. 호세아는 “너희는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너희 백성 중에 요란함이 일어나며 네 산성이 다 훼파되 … 리니 이스라엘 왕이 새벽에 멸절하리로다”라고 선언하였다.” - 선지 279.


    4. 남쪽 왕국인 유다가 포로로 잡혔다가 도망쳤지만, 그들은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왕하 17:19, 유다도 주 그들의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 만든 그들의 규례대로 행하였더라.

    대하 36:11-14, 시드키야가 치리하기 시작할 때 이십일 세였으며, 그가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을 치리하였더라. 12 그가 주 그의 하나님의 목전에 악한 것을 행하여 주의 입으로부터 받아 말하는 선지자 예레미야 앞에서 겸손하지 아니하더라. 13 그도 자신을 하나님으로 맹세케 하였던 느부캇넷살왕에게 반역하였으나, 그의 목을 굳게 하고 그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아니하였더라. 14 또 제사장들의 모든 우두머리와 백성도 이방의 온갖 가증함을 좇아 심히 많이 범죄하여 그분께서 예루살렘에서 거룩하게 하셨던 주의 전을 더럽게 하였더라.


    “선두에 서서 그 나라를 신속히 멸망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사람들 중에 그들의 왕 시드기야가 있었다. 유다왕은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신 여호와의 권고를 완전히 저버리고 그가 느부갓네살에게 진 은혜의 빚을 잊어버린 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행한 그의 엄숙한 충성의 맹세도 깨뜨리고, 선지자들과 그의 은인 느부갓네살과 하나님께 대하여 반역하였다. 자신의 지혜에 자만하여 그는 옛날 이스라엘의 번영의 원수였던 자에게 도움을 청하러 “사자를 애굽에 보내어 말과 군대를 구하”였다….“극악하여 중상을 당할 … 왕”에게 최후의 심판의 날이 이르렀다. “관을 제하고 면류관을 벗기”라고 여호와께서 명령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당신의 나라를 세우실 때까지 유다는 다시 왕을 가질 수 없었다. 다윗의 집의 보좌에 관한 하나님의 칙령은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이것도 다시 있지 못하리라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라고 하였다(겔 21:25-27).” - 선지 450, 451.


    그 결과 – 바벨론의 침략


    5. 그들이 선지자들의 기별을 듣기를 거부하고 조롱을 했을 때 어떤 끔찍한 적이 예루살렘을 공격했습니까?


    대하 36:15-17, 그들 조상의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사자들을 통해 말씀을 보내시되, 제때에 일어나사 보내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그의 백성과 그의 처소를 긍휼히 여기셨음이더라. 16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사자들을 우롱하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들을 학대하였으니 주의 진노가 그의 백성에 대하여 일어나 치유의 방책이 없게 되었더라. 17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칼데아 왕을 그들에게 데려오셨으니 그가 칼로 그들의 성소의 전에서 청년들을 죽였으며, 젊은 남자나 여자나 노인이나 늙어 허리가 굽은 사람을 동정하지 아니하였더라. 그분께서 그들 모두를 그의 손에 주셨더라

    “원수는 저항할 수 없는 눈사태처럼 성읍을 휩쓸었다. 히브리 군대는 혼란 중에 격퇴되었다. 나라는 정복당하였고 시드기야는 포로가 되었다. 그의 아들들은 그의 목전에서 죽임을 당하였다. 왕은 예루살렘으로부터 사로잡혀서 그의 두 눈은 뽑혔고 그는 바벨론에 도착한 후 비참하게 죽었다. 4세기 동안이나 시온산 꼭대기에 자리 잡고 있던 아름다운 성전을 갈대아 사람들은 아껴 두지 아니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을 헐며 그 모든 궁실을 불사르며 그 모든 귀한 기명을 훼파하”(대하 36:19)였다.” - 선지 458, 459.


    6. 도시와 아름다운 사원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고통스러웠던 시절의 대량 학살에서 살아남은 많은 사람은 무엇을 견뎌야 했습니까?


    대하 36:18-20, 하나님의 전의 크고 작은 모든 기명들과 주의 전의 보물과 왕과 왕의 고관들의 보물, 이 모든 것을 그가 바빌론으로 가져갔더라. 19 또 그들이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고, 예루살렘 성벽을 부수며 불로 그 모든 궁들을 사르고, 그 모든 귀한 기명들을 파괴하였으며 20 칼에서 피한 자들은 바빌론으로 끌고 갔더라. 그들이 거기서 그와 그의 아들들에게 종이 되었으니 페르시아 왕국의 치리 때까지 하였더라.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마지막으로 함락시킬 때 많은 사람들이 오랜 포위의 공포에서 벗어났으나 또 다시 칼에 죽임을 당할 뿐이었다. 여전히 남아 있는 사람들 중에 특히 나라의 제사장들과 관원들과 방백들은 바벨론으로 끌려가 반역자로서 처단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사로잡혀 가서 느부갓네살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렀”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다(대하 36:20, 21).” - 선지 458, 459.


    더 나은 방법이 가능했었음


    7. 이러한 국가적 재난을 피하는 것이 가능했었습니까? 이 일에서 우리는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함으로 그런 끔찍한 일들을 막고, 그분의 축복을 받을 수 있으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신 5:29, 오 그들 안에 그러한 마음이 있어 나를 두려워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항상 지켜 그들이 잘되고 그들의 자손이 영원히 잘되기를 원하노라!

    사 48:18, 오, 너는 내 계명들에 경청했어야 했도다! 그랬더라면 네 화평이 강 같았을 것이요, 네 의가 바다의 파도 같았을 것이며, 

    시 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거칠 것이 아무것도 없으리이다.


    “소에 멍에를 메우는 것은 짐을 끌때 소를 도와서 부담을 가볍게 해주기 위함이다. 그리스도의 멍에도 그러하다. 우리의 의지가 하나님의 뜻 안에 흡수되고 또 남을 돕기 위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선물을 사용할 때에 생애의 짐이 가벼워짐을 깨달을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의 법도 안에서 행하는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행하는 것이며 그렇게 되면 그의 사랑 안에서 그 마음은 평안을 얻는다. 모세가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소서하고 기도하였을 때에 주께서는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로 편케 하리라”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여러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는 기별이 전하여졌다(출 33:13, 14; 렘 6:16). 다시 그는 “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만일 들었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사 48:18)라고 말씀하셨다.” - 소망 330, 331.

     

    더 연구하려면


    “하나님께서는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의 경향을 따라가도록 버려둔바 되고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인도하는 곳에 가도록 버려둔다면 우리는 사단의 꾀에 빠져 그의 속성의 소유자가 될 것을 아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율법은 높고 고상하며 향상시키는 그분(하나님)의 뜻에 우리를 국한시키신다. 그는 우리가 인내심을 가지고 지혜롭게 종의 의무를 감당하기를 바라신다. … 하늘 아버지의 뜻에 억지로 복종한다면 반역의 품성을 발달시킬 것이다. 봉사는 이와같은 사람에게 있어서 단조롭고 고된 일이 될 것이다. 그것은 사람을 유쾌하게 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행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단지 기계적인 행위에 불과하다. … 이러한 봉사에는 평안도, 영혼의 쉼도 주지 못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두 부류의 사람으로 구분하신다. 하나는 악인으로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사 48:22). 다른 하나는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시 119:165).” - 그분을 알기 위하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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