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 교과

     
    3월 14일(안) 불가능한 상황들
    선교부
    작성일 : 20-03-09 10:16  조회 : 41회 

    불가능한 상황들


    일몰 : 6시 39분

     

    하나님께서는 믿지 않는 자들과 희망이 없는 자들을 격려할 당신을 믿는 충실한 사람들을 부르신다. 소망을 품은 갇혔던 자들아 여호와께로 돌아가라. 하나님 곧 살아 계신 하나님께 능력을 구하라. 하나님의 권능과 그분의 즐겨 주시는 구원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겸손한 신앙을 나타내라.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붙잡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가장 희망이 없고 절망적으로 보이는 전망도 놀랍게 변화시킬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의 명예를 걸고 이 일을 행하실 것이다.” - 선지자와 왕, 260.



    불가능해 보이는 예언


    1. 아람 인들이 이 도시를 포위했을 때(B.C. 844년경), 어떤 심각한 문제가 사마리아 주민들을 위협했는가? 기근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고 남은 소량의 식량이 터무니없이 비싼 값으로 팔리고 있을 때 엘리사는 무엇을 예언했는가?

     

    왕하 6:24, 25; 7:1, 2 이 일이 있은 후에 시리아의 벤하닷왕이 그의 모든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포위하니라. 25 그때 사마리아에는 큰 기근이 들었는데, 보라, 그들이 성읍을 계속 포위하였으므로 나귀 머리 하나가 은 팔십 개에 또 비둘기 똥 사분의 일 캅이 은 다섯 개에 팔렸더라. 1 그때 엘리사가 말하기를 너희는 주의 말씀을 들으라.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일 이맘때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되가 한 세켈에, 보리 두 되가 한 세켈에 팔리리라.’ 하시느니라.” 하니, 2 왕이 그 손을 의지하는 한 귀족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보소서, 만일 주께서 하늘에 창문들을 내신들 이런 일이 있으리이까?” 한지라, 엘리사가 말하기를 보라, 네가 네 눈으로 그것을 볼 것이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더라.

     

    이 일 후에 한동안 이스라엘은 아람 사람의 공격을 받지 아니하였다. 그러나 얼마 후에 강경한 왕 하사엘[이스라엘의 채찍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었던 하사엘의 손자]의 지휘 아래 아람대군은 사마리아를 포위하였다. 이스라엘이 이번 포위보다 더 큰 곤경에 빠진 적이 결코 없었다. 아비의 죄는 과연 자자손손에게까지 보응을 받았다. 연속되는 기근의 공포로 인하여 이스라엘 왕은 절망 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때 엘리사는 다음날 구원을 받게 되리라고 예언했다.” - 선지자와 왕, 258.

          

     

    2. 굶주린 네 명의 문둥병 나그네들은 무엇을 하기로 결정했는가? 아람 진영에서 그들을 만난 것은 어떤 놀라운 일이였는가?

     

    왕하 7:3-7 그때 성문 입구에 문둥병자 넷이 있었는데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어찌하여 우리가 죽을 때까지 여기 앉아만 있겠느냐? 4 우리가 성읍으로 들어가리라.’ 하여도 성읍에는 기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우리가 여기 앉아 있을지라도 역시 죽을 것이라. 그러므로 이제 가서 우리가 시리아 군대에게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주면 우리가 살 것이요, 그들이 우리를 죽이면 우리가 죽을 뿐이라.” 하더라. 5 이에 그들이 땅거미질 때에 일어나서 시리아인들의 진영으로 갔는데 시리아 진영의 맨 끝에 이르렀을 때, 보라, 그곳에는 한 사람도 없더라. 6 이는 주께서 시리아 군대로 병거들의 소리와 말들의 소리, 즉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음이니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보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고 힛인들의 왕들과 이집트인들의 왕들을 용병하여 우리에게 오게 한 것이라.” 하더라. 7 이에 그들이 땅거미질 때에 일어나서 도망하였으니 그들이 장막들과 말들과 나귀들을 버리고 즉 진영을 있는 그대로 두고 그들의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더라.

     

    다음날 아침 동이 트려고 할 때에 여호와께서 시리아 군대로 병거들들의 소리와 말들의 소리, 즉 큰 구내를 소리를 듣게 하셨음이니그들은 공포에 사로잡혀 땅거미 질 때에 일어나서 도망하였으니 그들이 장막들과 말들과 나귀들을 버리고떠났다. 그들은 그들의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더라.”

    아람 군대가 도망한 그 밤에 성문 곁에 있던 네 문둥이들은 굶주림으로 절망 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들은 아람진을 찾아가 그들 자신들을 포위자들의 처분에 맡기고 그들의 동정심을 일으켜 양식을 얻어 보자고 제안하였다. 진에 들어가 그 곳에 한 사람도없는 것을 발견했을 때에 그들이 얼마나 놀랐으랴.” - 선지지와 왕, 258.

     

          

     

    좋은 소식 - 예언이 성취됨


    3. 그들은 무엇을 발견 했는가? 그들이 놀라운 소식을 들었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았는가?

     

    왕하 7:8-10 이 문둥병자들이 진영의 맨 끝에 이르자 한 장막으로 들어가 먹고 마셨으며,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나가서 숨겨 두고, 돌아와서 다른 장막으로 들어가 거기서도 가지고 나가서 숨겨 두었는데 9 그때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우리가 잘 하고 있지 않도다. 오늘은 기쁜 소식의 날인데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우리가 아침이 밝을 때까지 지체하면 어떤 재앙이 우리에게 임할 것이니 그러므로 이제 오라, 우리가 가서 왕궁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하자.” 하니라. 10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성읍의 문지기를 부르고 그들에게 고하여 말하기를 우리가 시리아인들의 진영에 갔더니, 보소서, 거기에 아무도 없고 사람의 음성도 없으며 오직 말들과 나귀들만 매여 있고 장막들도 있던 그대로더이다.” 하더라.

     

    아무에게도 방해나 금지를 받지 않고 그들은 한 장막으로 들어가 먹고 마셨으며,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나가서 숨겨 두고, 돌아와서 다른 장막으로 들어가 거기서도 가지고 나가서 숨겨 두었는데 그때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우리가 잘 하고 있지 않도다 오늘은 기쁜 소식의 날인데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급히 그 기쁜 소식을 가지고 성읍으로 돌아왔다.” - 선지자와 왕, 258, 259.

    당신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취급하심은 때때로 신비스럽게 보인다. 그 분의 길은 우리의 길과 같지 아니하며, 그분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 많은 경우에 그분께서 취급하시는 방법은 우리의 계획과 기대에 너무 어긋나기 때문에 우리는 놀라움과 당황 가운데 빠진다. 우리는 우리의 어그러진 본성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하여 이따금씩 자신을 만족시키며 우리 자신의 성향을 따르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수행 중에 있다고 스스로에게 아첨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을 연구하고, 많은 기도를 드려야 할 필요가 있는데, 당신의 약속에 의하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실 것이다.” - 목사, 503.

          

     

    4. 아람인들의 출발 소식은 누구에게 전달되었는가? 그는 아람인들이 진영을 버렸다는 것을 완전히 확신하고 있었는가?

     

    왕하 7:11-13 그가 문지기들을 부르니 그들이 그것을 왕궁 안에 고하니라. 12 그러자 왕이 밤에 일어나 그의 신하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이제 시리아인들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그들은 우리가 굶주린 것을 아는지라, 이에 그들이 진영에서 나와 들에 숨고 말하기를 그들이 성읍에서 나오면 우리가 그들을 사로잡고 성읍으로 들어가리라.’ 한 것이니라.” 하니 13 그의 신하들 중 하나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가 간구하오니 몇 사람으로 성읍에 남아 있는 남은 말들 중 다섯을 취하게 하소서. (보소서, 그것들은 성읍 안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의 모든 무리와 같으며, 보소서, 내가 말씀드리오니 그들은 진멸된 이스라엘의 모든 무리와 같나이다.) 우리를 보내어 보게 하소서.” 하더라.

     

    끊임없는 근심은 생명력을 약화시킨다. 우리 주께서는 그들이 이 속박의 멍에를 벗기를 원하신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멍에를 받으라고 그들을 초청하신다.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고 그는 말씀하신다. 예수께서는 저들에게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명령하신다. 그리하면 이 세상에서 그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시겠다고 허락하셨다. 근심은 눈멀게 하며 장래를 식별할 수 없게 만든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보신다. 예수께서는 모든 곤난마다 위안을 주시는 당신의 길을 예비하셨다.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우리가 알지 못하는 허다한 길들을 준비하셨다. 하나님의 사업과 명예를 으뜸으로 삼는 원칙을 받아들이는 자들은 곤난이 사라진 것과 저희 발 앞에 평탄한 길이 펼쳐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소망, 330.

     

    5. 빈 진영이 함정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 무슨 명령을 내렸는가? 정탐꾼들은 어떤 놀라운 증거를 가지고 돌아왔는가?

     

    왕하 7:14, 15 그러므로 그들이 두 병거 말들을 취하자, 왕이 시리아인들의 군대 뒤로 보내며 말하기를 가서, 보라.” 하였는데 15 그들이 그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르니, 보라, 길이 온통 의복과 군용 도구들로 가득 찼으니 이것들은 시리아인들이 급해서 내버린 것이더라. 이에 사자들이 돌아와 왕에게 고하더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가나안 땅에 두신 것은 그들로 도덕적 죄악의 조수를 막아 온 세상에 범람하지 못하게 할 강한 방파제를 삼고자 하심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당신에게 충성하는 한 그들이 나아가 정복하고 또 정복할 수 있게 하시고자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인들보다 더 크고 강력한 족속까지도 이스라엘 백성의 손에 붙이시고자 하셨다. 그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약속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계명들을 너희가 열심히 지켜서 그것들을 행하 주께서 너희 앞에서 이 모든 민족들을 몰아내시리니, 너희는 너희보다 더 크고 강한 민족들을 차지하리라. 너희 발이 밟는 땅은 어느 곳이나 너희 것이 되리니, 광야와 레바논으로부터와 그 강, 곧 유프라테스 강으로부터 맨 끝 바다에까지 이르러 너희의 지경이 되리라. 너희 앞에 설 자가 없으리니, 이는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밟은 모든 땅 위에서 너희를 무서워하게 하고 너희를 두려워하게 하실 것임이라.”(11:22-25). ” - 부조, 544.

          

     

    6. 그래서 백성들은 무엇을 많이 받았는가? 엘리사의 어떤 기별이 정확히 전달되었는가?

     

    왕하 7:16 그리하여 백성들이 나가서 시리아인들의 장막들을 약탈하였으니, 주의 말씀대로 고운 가루 한 되가 한 세켈에, 보리 두 되가 한 세켈에 팔리더라.

     

    약탈품이 매우 많고 양식이 어찌나 풍부했던지 그 전날 엘리사가 예언했던 것처럼 그날에 고운 가루 한 되가 한 세켈에, 보리 두 되가 한 세켈에 팔리었다. 한 번 더 하나님의 성호는 이스라엘 나라에 있던 당신의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주의 말씀대로이방인 앞에 높임을 받았다(왕하 7:5-16).” - 선지자와 왕, 259.

          

     

    불신의 결과


    7. 엘리사의 예언을 의심하고 조롱한 왕은 어떻게 되었는가?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주의 약속을 의심하고 흠을 잡지 말라고 경고하였는가?

     

    왕하 7:18-20 그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고하여 말하기를 내일 이맘때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되가 한 세켈에, 고운 가루 한 되가 한 세켈에 팔리리라.” 하였는데, 19 그 귀족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이제 보소서, 만일 주께서 하늘에 창문들을 내신들 그런 일이 있으리이까?” 한지라, 이에 그가 말하기를 보라, 네가 네 눈으로 그것을 볼 것이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라. 20 그 일이 그에게 그대로 이루어져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므로 그가 죽으니라.

    20:2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도마야, 네가 나를 보았으므로 믿는구나. 보지 않고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고 하시니라.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람은 해마다 계속 일했다. 그는 충실한 봉사로 백성들에게 가까이 접근했고 위기의 때에는 왕들의 옆에 서서 현명한 고문으로 봉사했다. 오랜 세월 동안 통치자들과 백성들의 우상숭배로 인한 타락이 재난을 가져오고, 배도의 어두운 그림자는 여전히 도처에 드리워 있었으나 여기저기에는 확고 부동하게 서서 바알에게 무릎 꿇기를 거절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엘리사가 개혁 사업을 계속한 고로 많은 사람들이 이교에서 돌아와 참 하나님을 섬기는 기쁨을 배웠다. 선지자는 이 같은 하나님의 은혜의 이적으로 기뻐하였고 마음이 정직한 모든 사람과 접촉하기를 열망하였다. 그는 어디 있든지 의의 교사가 되고자 노력하였다.” - 선지자와 왕, 259.

        

     

    더 연구하려면

     

    인간의 견해로 볼 때에 그 나라의 영적 부흥에 대한 전망은 마치 오늘날 지구상 어느 미개척지에서 수고하고 있는 하나님의 종들 앞에 있는 전망처럼 희망이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교회는 진리를 선포하기 위한 하나님의 기관이며 하나님께로부터 특별한 사업을 행할 능력을 받았으므로 교회가 하나님께 충성하고 그분의 계명에 순종한다면 그 속에 탁월한 능력이 있을 것이다. 만일 교회가 참으로 충성한다면 교회를 대항할 권세는 없을 것이다. 원수의 세력은 겨가 회오리바람을 저항할 수 없는 것처럼 교회를 뒤엎을 수 없을 것이다.

    만일 교회가 세상에 대한 모든 충의를 버리고 그리스도의 의를 옷 입는다면 교회 앞에는 빛나고 영광스러운 날이 동터올 것이다.” - 선지자와 왕, 259,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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