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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7일(안) 불순종의 결과
    관리자
    작성일 : 20-03-02 09:03  조회 : 56회 

    불순종의 결과


    일몰 : 6시 32분



    마지막 날에 인간에게 선포할 기별은 세속적인 의견과 타협하지 말라는 것이다. 위험이 따르는 이 시대에, 복종만이 인간을 변절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큰 빛과 많은 축복을 내려 주셨다. 그러나 이 빛과 이 축복을 받지 않는 한, 그들은 변절과 불복종에 대한 보장은 되지 못한다. 하나님의 높은 신뢰의 지위에 오른 사람들이 그분으로 부터 인간의 지혜로 돌아서면, 그들의 빛은 어둠이 되고, 그 어둠이 얼마나 큰가! 그들의 위임된 능력은 그들에게는 올가미가 된다.

    "항상 있어 왔듯이, 분쟁이 끝날 때까지는 언제나 하나님으로부터 떠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죄들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한 가지 불복종 행위는, 뉘우치지 않는 한, 다른 행위로 이어진다. 죄에서 자기를 정당화하는 자는 차근차근 속임수에 이끌려 마침내 죄를 짓는다.” - 위를 바라봄, 319.



    하나님의 종에 대한 도전


    1. 자칭 예언자 스데기야는 어떻게 선지자 미카야에게 도전했는가? 주님의 하인이 뭐라고 대답했는가?

     

    왕상 22:24, 25 그러나 크나아나의 아들 시드키야가 가까이 가서 미카야의 뺨을 치며 말하기를 주의 영이 나로부터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시더냐?” 하니 25 미카야가 말하기를 보라, 네가 숨으려고 골방에 들어가는 그 날에 네가 알게 되리라.” 하더라.

     

    많은 사람들은 사단의 가증한 횃불에서 불을 붙인 거짓 예언의 횃불을 손에 들고 강단에 서게 될 것이다. 만일 의심과 불신을 품는다면, 신실한 목사들은 자신은 매우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백성들에게서 물러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적어도 이 너의 날에 너만이라도 너의 화평에 속한 일들을 알았더라면 좋았으련만! 그러나 이제는 그것들이 너의 눈에서 감추어졌느니라”(19:42)라고 말씀하셨다.” - 목사, 409, 410.

    이러한 거짓 선지자들을 대항해야 할 것이다. 저들은 거짓 교리들을 받아들이게 하고자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마치 기만적인 교리들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 근거를 둔 것처럼 많은 성경절들을 그릇되게 이용할 것이다. 귀중한 진리가 오류를 실체화(實體化)하고 확립하는 데 전적으로 이용될 것이다. 하나님에게서 배웠노라고 주장하는 이러한 거짓 선지자들은 진리를 장식하는 데 쓰여진 아름다운 성경 말씀들을 취하여 거짓되고 위험한 교리들의 정체를 숨기기 위하여 의의 두루마기처럼 사용할 것이다. 과거 한때 주님께서 영광을 받아온 자들 중에서까지도 성소 문제를 포함한 많은 진리들에 관하여 그릇된 이론들을 주장하고자 진리에서 멀리 떠날 자들이 있을 것이다.” - 전도, 360

          

     

    2. 미카야가 예언한 것에 대한 아합왕의 의견은 어떠했는가? 그는 어떤 악한 명령을 내렸는가?

     

    왕상 22:26, 27 이에 이스라엘 왕이 말하기를 미카야를 잡아 성읍의 통치자 아몬과 왕의 아들 요아스에게 끌고 가서 27 말하기를 왕이 이같이 말하노라. 이 자를 감옥에 넣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빵과 고생의 물로 먹이라.’ 하라.” 하자

     

    하나님의 율법에 충실한 사람들의 길이 항상 원만치는 못할 것이다. 주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재판 면제를 약속하지 않았지만, 훨씬 나은 것을 약속하셨다. 주께서는, `너의 나날과 같이, 너의 힘도 그러할 것이다.' `나의 은혜는 너에게 충분하고, 내 힘은 약함에 있어서 완벽하다.' `우리의 모든 고난 속에서 우리를 위로하는 모든 위로의 하나님.” - 시대의 징후, 3.3, 1890.

    각 시대를 통하여, 사단은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해 왔다. 그는 그들을 고문하고 죽였으나, 그들은 죽음으로써 승리자가 되었다. 그들은 확고 부동한 믿음으로 사단보다 더 강하신 분을 나타내었다. 사단은 고문하고 몸을 죽일 수는 있었지만,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진 생명은 건드릴 수 없었다. 그는 감옥의 벽 속에 감금 시킬 수는 있었으나 정신은 속박할 수 없었다. 그들은 어둠 저편에 있는 영광을 바라볼 수 있었기에 이렇게 말 할 수 있었다. “이는 현재의 고난들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될 영광에 감히 비교되지 못한다고 내가 여기기 때문이라”(8:18). “이는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환난이 우리를 위하여 훨씬 뛰어난 영원한 영광의 비중을 이루어 가기 때문이라”(고후 4:17).” - 보훈, 30.

          

     

    참된 예언이 멸시됨


    3. 주께서 왕에게 내리신 예언 가운데 확실한 것은 미가야가 뭐라고 하였는가? 그의 대답은 무엇을 보여주었는가?


    왕상 22:28 상단 미카야가 말하기를 만일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신다면 주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아니니이다.”

     

    하나님께서 예언적인 역사로서 과거에 성취될 것으로 밝히신 것은 모두 그대로 성취되었으며 장차 그 순서를 따라 일어날 것으로 밝히신 모든 사건들도 역시 그대로 성취될 것이다.
    하나님의 선지자인 다니엘은 자신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요한도 자기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계시록 가운데 있는 유다 지파의 사자이신 주님께서는 예언을 연구하는 자들에게 다니엘서를 펴놓았으므로 다니엘은 자기의 책임을 다하게 된 것이다. 다니엘은 예언들이 성취되기 직전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크고 엄숙한 사건들에 대해 계시를 주님께서 자기에게 보여 주신 그대로 증언하고 있다.” - 2 기별, 109.

          

     

    4. 아합은 변장을 하고 전장에 나갔다는 계획을 진행시킨 사실에서 무엇이 드러났는가?

     

    왕상 22:29, 30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라못길르앗으로 올라가니라. 30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말하기를 나는 변장을 하고 진중으로 들어가리이다. 그러나 왕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을 하고 진중으로 들어가더라.

    선지자의 말은 두 왕에게 그들의 계획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충분히 나타내었으나 두 통치자는 그 경고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다. 아합은 그의 방향을 정하고 그것을 따르기로 결심하였다. 여호사밧은 당신과 함께 전쟁에 참여하리이다”(대하 18:3)라고 맹서하였고 이와 같은 약속을 한 후에 그는 군대를 철수시키기를 싫어하였다.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라못길르앗으로 올라”(왕상 22:29)갔다.” - 선지자와 왕, 196.

          

     

    반역의 결과


    5. 여호사밧이 시리아와의 전쟁터에 들어갔을 때 어떤 엄청난 위험을 감수했는가? 이 충직한 유다 왕은 어떤 약속을 지키게 되었는가?

     

    왕상 22:31-33 그때 시리아 왕이 그의 병거들을 관장하는 삼십이 명의 대장들에게 명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의 왕과만 싸우라.” 하니 32 병거의 대장들이 여호사밧을 보자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분명하다.” 하고 돌이켜 그와 싸우려 하므로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더라. 33 병거의 대장들이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알고 쫓기를 그치고 돌아가더라.

    34:19, 20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주께서 그 모든 고난으로부터 그를 구해 내시는도다. 20 주께서 그의 모든 뼈를 간수하사, 그 중에 하나도 부러지지 않게 하시는도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자비에 마음을 두어야 한다.... 우리가 의심과 낙담을 경험하기 때문에 예수께서 우리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도움이 되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과 위로가 되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섭리에서 고난이 우리에게 온다. 우리는 은혜로 말미암아 과인이 되어 하나님의 생으로 측정되는 생을 물려받을 수 있다.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해야만 한다. 고통이 우리에게 닥칠 때 신앙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 내가 그분을 알려 하여, 278.

          

     

    6. 전투 중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아합이 얼마 전에 받은 예언을 확인한 것은 어떻게 되었는가? 고의로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뜻에 어긋나게 행동할 때 피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왕상 22:31, 34 그때 시리아 왕이 그의 병거들을 관장하는 삼십이 명의 대장들에게 명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의 왕과만 싸우라.” 하니 34 그때 어떤 사람이 시험 삼아 활을 당긴 것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자기 병거 모는 자에게 말하기를 네 손을 돌려 진중에서 나를 끌어내라. 내가 부상을 당하였느니라.” 하더라.

    6:27, 28 사람이 가슴에 불을 품었는데 옷이 타지 않을 수 있겠느냐? 28 사람이 뜨거운 숯불을 밟았는데 발이 데지 않을 수 있겠느냐?

    6:7 속지 말라, 하나님은 우롱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

     

    피상적인 일을 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하나님의 영광이 당신에게 내리셨으니, 이제 일어나 빛날 때가 되었다. 적의 손에 놀아나기엔 이미 늦었다. 쟁기는 깊숙히 들어가야 하고, 땅은 반드시 허물어져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신 앞에서 얼마나 모욕적인 죄인지 느낄 필요가 있다. 우리는 정성을 다하여 마음을 지켜야 한다. 그 마음에서 벗어나면 인생의 문제가 된다.” - 리뷰 앤 헤럴드, 1889. 3.12.

     

         

    7. 전쟁에서 하나님의 선지자를 무시하고 거짓 선지자를 믿었던 아합의 끝은 어떻게 되었는? 거짓을 믿는 사람의 결과는 어떻게 되는가?

     

    왕상 22:35-38 그 날에 전투가 치열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안에 머물면서 시리아인들을 대항하다가 저녁에 죽었는데 상처에서 피가 솟아 병거 한가운데로 흐르더라. 36 해가 질 무렵에 진영 전체에 포고가 있어 말하기를 각자 자기 고향으로, 각자 자기 본향으로.” 하더라. 37 그리하여 왕이 죽었으며 사마리아로 옮겨졌으니 사람들이 왕을 사마리아에 장사하였더라. 38 누군가가 그 병거를 사마리아의 못에 씻자 개들이 그의 피를 핥았고 사람들이 그의 갑옷을 씻었으니 주께서 하신 주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아람 왕 벤하닷은 아합의 죽음을 가져온 전쟁에서 이스라엘 군대를 격파 시켰었다.” - 선지자와 왕, 244.

    계속되는 전쟁의 와중에서 아합은 화살에 맞아 해질 무렵에 죽었다. “해가 질 즈음 군중에서 외치는 소리 있어 가로되 각기 성읍으로, 각기 본향으로 하였다. 이리하여 선지자의 예언은 성취되었다.” - 선지지와 왕, 196.

          

     

    예수님의 모본


    8. 반항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아합의 행동과는 정반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는가? 그의 모본을 따라서 하나님의 충실한 추종자들의 소망과 기도는 어떻게 될 것인가?

     

    40:8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하오니 정녕, 주의 법이 나의 마음속에 있나이다.”라고 하였나이다.

    26:42 다시 두 번째로 가셔서 기도하며 말씀하시기를 오 나의 아버지시여,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다면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시고,

    2:8 그리하여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자신을 낮추시고 죽음에까지 순종하셨으니 십자가의 죽음에까지라.

    143:10 주의 뜻을 행하도록 나를 가르치소서. 이는 주께서 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니이다. 주의 영이 선하시니 나를 정직한 땅으로 인도하소서.

     

    그는 왕좌에서 물러났고, 왕관과 왕권을 떠났고, 그의 신성에 인류를 입혔다. 그는 십자가의 죽음까지도 겸손하게 여기셔서, 사람도 그와 보좌에 앉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에게서 완전한 제물과 무한한 희생과 강력한 구원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하나님께로 오는 모든 것을 구원할 수 있다. 사랑 속에서 그는 아버지를 드러내기 위해, 인간을 하나님과 화해시키기 위해, 아버지를 창조한 그의 모습을 본떠 새롭게 새로운 생명체로 만들기 위해 온다.” -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160.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함으로 기꺼이 자신을 바치셨다. 그분은 죽기까지, 곧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복종하셨다. 우리가 자신을 부인하는 것을 어렵게 느낄 것인가? 우리가 주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일에 물러설 것인가? 그분의 죽으심은 우리가 마땅히 주님의 사업을 위하여 우리 자신과 자신의 소유 전부를 자원하여 바쳐야 함을 말해 준다.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생각할 때 우리의 마음은 사랑으로 충만해질 것이다.” - 청지기, 302.

          

     

    더 연구하려면

     

    여호사밧은 이 불운한 전쟁터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가 성읍에 당도하자마자 선지자 예후는 그를 만나 책망하였다. “왕께서 악인들을 도와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함이 마땅하나이까? 그러므로 진노가 주 앞으로부터 왕에게 임하나이다. 그래도 왕에게서 선한 것들이 나타났으니 이는 왕께서 이 땅에서 아세라들을 제거하시고 하나님을 찾도록 왕의 마음을 예비하신 것이니이다”(대하 19:2, 3).” - 선지자와 왕, 196.

    주께서는 자기를 위하여 감옥에 갇혀 있거나 혹은 고독한 섬에 추방당한 당신의 충성스러운 종들을 모두 알고 계신다. 그분은 친히 당신의 임재로써 그들을 위로하신다. 진리를 위하여 신자가 불의한 법정에 설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옆에 서신다. 그가 당하는 모든 비난을 그리스도께서 당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와 함께 거듭거듭 정죄를 받으신다. 예수께서는 어떤 사람이 감옥에 감금될 때에 당신의 사랑으로 그 마음을 아주 기쁘게 하신다. 당신을 위하여 어떤 사람이 죽임을 당할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살아 있는 자며, 죽은 자였으나, 보라, 영원무궁토록 살아 있노라. 아멘. 또한 내가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졌노라”(1:18). 나를 위하여 희생한 생명은 영원한 영광 속에 보존된다.” - 소망,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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