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1월 12일(일) 셋째 천사의 마지막 경고
    선교부
    작성일 : 20-01-06 07:50  조회 : 22회 

    이 일들 후에 내가 보니, 또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땅이 그의 영광으로 환하여지더라” (18:1).

      셋째 천사가 기별을 전파하는 일에 협력하는 천사는 그 영광으로 온 세상을 환하게 한다. 이는 온 세계에 보급된 비교할 것 없는 능력을 가진 하나님의 사업을 예언한 것이다. 1840년부터 1844년까지의 재림운동은 하나님의 능력이 빛나는 표시였다. 첫째 천사의 기별은 세계 각 선교지방에 전파되었다. 그리하여 어떤 나라에서는 16세기 종교 개혁 이래 가장 깊은 종교적 흥미가 환기되었다. 그러나 셋째천사의 최후의 경고 아래 있을 큰 운동은 이보다도 훨씬 더 모든 사람의 심령을 움직일 흥미의 초점이 될 것이다. 복음의 큰 사업은 그 시초에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보다 못하지 아니한 큰 능력의 나타남으로 마치게 될 것인바 복음 사업의 시초에 이른 비가 내림으로 성취된 예언은 또 늦은 비가 내림으로 성취될 것이다.

      온 세상은 무수한 음성으로 경고를 받을 것이다. 신자들에게는 이적을 행함과 질병을 고침과 많은 징조와 기사가 따를 것이다. 사단도 또한 거짓 기사를 행하고 심지어는 사람들의 눈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오게도 할 것이다. 이리하여 세상의 주민들은 그 입장을 분명히 하게 될 것이다. 교인들로 말미암아 배포된 서적들은 그 감화를 주어 왔으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라도 오히려 진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복종하는 데 장애를 받아왔다. 그러나 이제는 광명한 광선이 각처에 전파되고 진리는 분명히 하나님의 정직한 자녀들을 결박한 줄을 끊을 것이다.

      이제는 혈연관계, 교회관계는 저들을 묶어 두기에 무력할 것이다. 진리는 아무 다른 것보다도 가장 귀중한 것이며 비록 많은 사람들이 결속하여 반대할 지라도 오히려 많은 자는 주의 편에 서기를 주저하지 아니할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611,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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