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1월 9일(목) 겸손한 사람들이 기별을 전함
    선교부
    작성일 : 20-01-06 07:48  조회 : 22회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빛에 주의하듯 이 예언의 말씀에 주의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벧후 1:19).

      원래 이 기별(14:6,7)영원한 복음의 한 부분으로써 선포될 것이었다. 복음의 선포는 천사에게 위임된 것이 아니요 사람에게 위임된 것이다. 물론 천사가 이것을 지도할 책임을 담당하기는 하였지만 사실상 복음의 전파는 지상에 있는 그리스도의 종들로 말미암아 시행될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격려하심과 그분의 말씀의 가르치심을 순종하는 신실한 종들은 이 경고를 세상에 전파할 것이다. 저들은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벧후 1:19)과 같이 샛별이마음에 떠오르기까지예언이 더욱 확실하여지는 것을 주목하는 자들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저들에게 그 나라의 큰 일들을 보이셨다. “주의 은밀하심이 그를 두려워하는 자들과 함께 있으니, 그가 그들에게 그의 언약을 보여 주시리라.”(25:14).

      재림의 진리를 이해하고 그 진리를 전하는 일에 헌신한 사람들은 소위 학문적인 면에서 신학자들은 아니었다. 만일 신학자들이 열렬하고 경건하게 성경을 연구하는 충실한 파수꾼들이었다면, 그들은 어두움의 시기를 반드시 깨달았을 것이었다. 예언은 그들에게 바야흐로 일어날 사건을 알려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와 같은 위치에 서지 않았음으로 기별은 보다 비천한 사람들에게 주어졌다. 예수님께서는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서 어두움이 너희를 엄습하지 못하게 하라”(12:35)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주신 빛을 거절하거나 그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 안에 있는 빛을 찾는 일을 등한히 하는 자는 암흑 가운데 버려진다. 그러나 구주께서는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결코 어두움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8:12)고 말씀하신다. 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고 이미 주어진 빛을 열심으로 탐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보다 큰 빛을 받게 될 것이다. 그와 같은 사람에게는 모든 진리 가운데로 그를 인도해 줄 하늘의 광휘를 지닌 어떤 별들이 보냄을 입을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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