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9월 15일(일) 하나님의 훈련 아래에서
    선교부
    작성일 : 19-08-28 09:45  조회 : 23회 

    “보라, 하나님께서 바로잡으시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그러므로 너는 전능하
    신 분의 징계를 멸시하지 말라. 그는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그는 상처
    를 내시다가 그의 손으로 온전하게 하시느니라.” (욥 5:17, 18)

     

      우리의 하늘 아버지는 고의로 인간 자녀들을 괴롭히거나 슬프게 하시지
    않으신다. 그는 회오리바람과 폭풍과 불과 홍수 가운데서도 당신의 목적을
    가지고 계시다. 주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을 보다 더 큰 위험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당신의 백성들에게 재난이 임하는 것을 허락하신다. 그는 각 사람들
    이 자신의 마음들을 면밀하고도 주의깊이 살피기를 원하시며 다음에는 하나
    님께서 가까이 나오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그는 우리가 볼 수 없으나 우리를
    위협하는 위험들을 보신다. 그는 우리에게 모든 축복들을 주시는 분이시며
    모든 자비의 공급자이시며 우리의 모든 경험의 정돈자이시다. 그는 우리가
    볼 수 없는 위험들을 보신다. 저는 자가 정로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의 발을 위한 길들을 곧게 할 필요성을 하나님께서는 보신 까닭에 그
    들의 마음에 슬픔으로 가득 차는 것을 허락하신다. 그는 우리의 뼈대를 아시
    며 우리가 흙으로 되었음을 아신다. 그는 우리의 머리털까지라도 계수하신
    다. 구원받는 모든 영혼은 그리스도의 영광에 동참하는 자가 되기 위하여 그
    의 고난에 참여자가 되어야만 한다. 어찌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시련을
    당하게 하시는지를 이해하는 자는 거의 없다.

     

      우리는 믿음의 시련으로 인하여 영적 힘을 얻게 된다. 주님께서는 그의 백
    성들이 전적으로 당신을 의뢰하는 것을 가르치고자 애쓰신다.… 각자는 자
    신의 행동의 노선을 살펴보도록 하자.(SP T Ser. B No. 6 PP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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