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9월 14일(안) 예수님은 우리의 대언자이심
    선교부
    작성일 : 19-08-28 09:44  조회 : 24회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로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나 만일 누가 죄를 지으면 우리에게 아버지
    와 함께 있는 한 변호인이 있으니 , 곧 의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일
    2:1)

     

      우리가 죄에 대한 유혹을 받거든 예수님께서는 하늘 성소에서 우리를
    위해 탄원하시고 계심을 기억하자. 우리가 죄를 버리고 믿음으로 그에게
    나아가는 때에는 우리 이름을 그의 입술에 취하시어 그의 아버지께 제시
    하시면서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
    다고 말씀하신다. 그 명령은 천사들에게 그들을 보호하라고 발하여졌다.
    혹독한 시련의 날에 그는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
    을 닫고 분노가 지나가기까지 잠깐 숨을지어다”(사 26:20)고 그는 말씀
    하실 것이다.

     

      그들이 숨어야 할 밀실은 어떠한 것인가. 그 밀실이란 그리스도와 거룩
    한 천사들의 보호이다. 이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한 장소에 결코 있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같지 않은 무리 가운데 있으며 이 지상 각처에 널려
    퍼져 단체로서가 아니요 개인적으로 시련을 받게 될 것이다. 각자는 홀로
    시험에 서야만 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금처럼 그의 허락을 주장해야
    할 보다 더 큰 필요성이 있었던 때는 일찍이 없었다. 믿음의 손이 암흑을
    꿰뚫고 무한한 능력의 팔을 붙잡도록 하라. 우리가 죄로부터 분리되어야
    할 필요성을 말하는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구속하기 위하여 세
    상에 오셨으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심”
    (히 7:25)을 기억하라.

     

      예수님의 피는 죄의 모든 점과 더러움으로부터 능히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음을 믿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능력을 제한시켜서는 안 된다.… 그대는 시험을 받을 때에 실망하지
    말라.(리뷰, 1908.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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