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9월 12일(목) 아무도 정복당할 필요가 없음
    선교부
    작성일 : 19-08-28 09:43  조회 : 20회 

    “시험을 견뎌내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는 그가 시련을 거친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
    라.”(약 1:12)

     

      시련이 우리 생애에 닥쳐올 때에, 구름들이 수평선들을 어둡게 하는 때
    에 예수께서는 우리의 구세주이시며 구름 이면에는 의의 태양이 빛을 비
    추며 천사들이 우리 곁에 가까이 있어 우리가 해를 받지 않도록 보호하심
    을 잊어버리기가 얼마나 쉬운가. 나는 실망한 자에게 쳐다보고 살라고 말
    하고 싶다. 하나님 안에 희망을 가지라. 왜냐하면 갈바리의 십자가 위에서
    그대를 위한 완전한 희생제물이 드려진 바 되었다.

     

      예수님은 죄인의 친구이시며 죄인의 구속자이시다. 모든 것을 그리스도
    께 바친 자에게는 영원한 기쁨, 그늘이 없는 행복의 생애가 기다리고 있
    다. 자신에게서 시선을 돌이켜 그대를 위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탄원하
    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의 말씀을 들어보라.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
    를 쉬게 하리라.”(마 11:28)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
    리라.”(요 6:37) 믿음의 손으로 하나님의 허락들을 붙잡으라. 이 축복들을
    어떤 미래가 아닌 오늘 그대 자신에게 적용시키라.

     

      아무리 강한 시험이라 할지라도 죄에 대한 핑계를 할 수 없다. 우리의
    심령 위에 아무리 무거운 압력이 놓여진다 할지라도 범죄는 우리 자신의
    행동인 것이다. 천하의 어떤 세력이라도 어느 누구에게 악을 행하도록 강
    요하지 못한다. 사단은 우리의 가장 약한 점을 향해 공격해 올 것이나 우
    리는 정복을 당할 필요가 없다. 그 공격이 아무리 혹독하며 기습적이라 할
    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도움을 제공하셨으며 우리는 그의 능력
    으로 말미암아 승리할 수 있다. 가장 도움이 필요되는 시간에, 실망이 우
    리의 심령을 엄습할 때에 그때가 바로 예수님께서 가장 가까이 계시는 때
    이다.(리뷰, 1907.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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