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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극히 작은 것 하나가 왜 그렇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가?
    김수연
    작성일 : 19-05-29 11:15  조회 : 340회 

    이번주 안식일 교과내용 입니다.

    때를 따라 말씀으로 당신의 백성들을 깨우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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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들 중에서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범하고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천국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라 불릴 것이요 (마 5:19 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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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자면, 이러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그것은 한 계명이라도

    고의적으로 범하는 자는 다른 계명도 신령과 진정으로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율법 전체를 지키다가 하나를 범하면, 전체를 범한 자가 되느니라” (약 2:10)

    죄를 이루는 것은 큰 불순종의 행위가 아니고 지극히 작은 것에서 하나님이

    나타낸 뜻과 충돌을 빚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사람이 아직 죄와 교통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마음은 섬기는 바에 따라 나누어 진다.

    거기에는 사실상 하나님을 부인하는 일 곧 하늘 정부의 율법을 반역하는 일이 있다 (보훈, 51)

     

    만일, 사람들이 하나님의 요구에서 떠나 스스로 의무의 표준을 세울 것 같으면,

    각 사람의 마음에 따라 여러 가지 표준이 있게 되고, 주권도 주님의 손에서 빼앗게

    될 것이다. 사람들의 뜻이 최고의 것으로 여겨지고, 높고 거룩한 하나님의 뜻, 곧

    피조물을 사랑하시는 그분의 목적은 업신여김을 받고 무시될 것이다.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의 길을 택할 때에는 언제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위치에

    이르게 된다. 그들은 하늘나라에서 있을 자리를 얻지 못할 것인데, 그것은

    스스로 하늘의 원칙에 대항하여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을 무시함

    으로써, 그들은 하나님과 사람의 원수인 사단의 편에 가담하고 있다.

     

    사람은 하나님의 한 말씀이나 여러 말씀으로 살 것이 아니라 그분의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우리는 아무리 하찮게 보이는 말씀 하나라도 무시하면 안전할 수 없다.

    율법 가운데서 이생과 내세에서 다 같이 사람의 유익과 행복을 위하지 않는 계명은

    하나도 없다.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함으로써 울타리에 둘려 있는 것처럼

    악에서 보호를 받게 된다. 하나님께서 구축해 놓은 이 방호벽을 한 곳이라도 무너뜨리는

    자는 그를 보호해 주는 그 능력을 파괴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원수가 들어와서 황폐케 하고

    멸망시킬 길을 열어 놓기 때문이다 (보훈, 51,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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