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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혁명- 하나님에 대한 이해(삼위일체의 허구) 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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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기
작성일 : 16-11-14 13:12
조회 : 1,9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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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광복을 위하여 깨어나라! <복사하셔서 연구하시면 고맙겠습니다.>
3.하나님에 대한 이해 (삼위일체의 허구)
1) PP 34 “우주의 통치자는 당신의 은혜로우신 사업을 홀로 행하지 않으셨다. 그분에게는 모든 존재들에게 행복을 주시려는 그분의 목적을 이해하고 당신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협력자 곧 반려자 한 분이 계셨다....(요1:1,2) 말씀이시요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그리스도는 영원하신 아버지와 하나이셨고 성질과 품성과 목적에 있어서 하나이셨으며 하나님의 모든 협의와 의도에 참예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셨다.” (삼위일체 교리는 SDA 대총회에서 1931년 교리로 채택한 오류이다)
2) PP 34 하나님의 아들은 당신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하신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내가 세움을 입었나니…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양육 받는 아이: 성경 각주)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 하였”(잠 8:22~30)다.
3) PP 34 아버지께서는 하늘의 모든 존재자를 창조하심에 있어서 그분의 아들을 통하여 일하셨다. (성령은 창조와 구속의 주체가 아니다)
4) PP 36 하나님의 아들은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하늘의 모든 천사들을 창조하는 일을 맡으셨던 일이 있었으므로 그분에게도 하나님께와 같은 존경과 충절을 드려야 마땅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지구와 그 거민들을 창조하는 일에 있어서도 거룩한 능력을 발휘하셔야만 하였다.
5) EW 145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에게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을 때 사단은 예수님을 시기하였다. 그는 인간을 창조하는 일에 참여 하기를 원하였지만 그렇게 되지 않음으로 그의 마음은 시기와 질투와 증오로 가득 찼다.
6) PP 34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신 아들은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히 1:3) 모든 천사들 위에 최상권을 가지신다.
7) PP 35 죄는 하나님께로부터 그리스도 다음가는 최고의 영광을 받았으며, 하늘 거민들 가운데 가장 높은 권세(제 3위)와 영광을 가졌던 자에게서 시작되었다.
8) EW 145 사단은 한때 하늘에서 그리스도 다음으로 존경 받는 천사였다....그는 하늘에서 하나님(아버지) 다음가는 가장 큰 존귀를 받고자 하였다.
9) PP 35 자기의 지위에 만족하지 않고 감히 창조주만이 받으실 수 있는 존경을 탐냈다. 그는 모든 피조물들이 그들의 애정과 충성에 하나님을 최고로 삼도록 노력하는 대신에 그들의 봉사와 충절을 자기 자신이 받으려고 노력하였다. 이 천사장은 무한하신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부여하신 영광을 탐내고 그리스도만이 가지신 대권(大權)을 갈망하였다.
사14: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0) PP 36 그리스도에 대한 루스벨의 질투심은 더욱 굳어 갔다. 하나님의 아들의 최상권에 항쟁하기 위하여 창조주의 지혜와 사랑을 비난하는 것이 이 천사장의 목적이 되어 버렸다. 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그는 그리스도의 다음이요, 하나님의 천군들 중에 제일가는 그의 위대한 정신의 능력을 기울이려고 하였다.
11) EW 145 사단과 그와 함께한 천사들은 하나님의 정부를 개혁하기 위하여 싸우고 있었다. 그들은 그분의 헤아릴 수 없는 지혜를 살피면서 예수님을 높이고 그에게 그토록 무한한 권능과 권위를 주신 하나님의 목적을 따지려 들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에 대하여 반기를 들었다.
※ 겔28:6,9,12,14,15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 하였으니 .... 네가 그래도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이라 하겠느냐 ....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 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12) PP 36 우주의 왕은 저희 앞에서 당신의 아들의 참된 지위를 드러내시고 모든 피조물에 대한 아들의 관계를 보이시려고 하늘 무리들을 소집하셨다. 하나님의 아들은 아버지의 보좌에 같이 앉으셨으며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두 분을 둘러쌌다.
13) PP 36 회집된 하늘의 거민들 앞에서 우주의 왕은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그리스도 밖에는 아무도 당신의 계획에 완전히 참여할 수 없으며 그분에게 당신의 뜻의 위대한 계획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위임하셨다고 선언하셨다.
14) EW 146 온 하늘의 천군들은 그 문제를 결정하기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 앞에 모였다. 그 집회에서 사단과 그와 함께 반역에 가담한 천사들을 모두 하늘에서 추방하기로 결정했다.
15) PP 37 하나님의 아들은 세력과 권위에 있어서 아버지와 하나이신 분으로 루스벨 보다 높임을 받았다. 그분은 아버지와 같이 의논하셨으나 루스벨은 하나님의 의도에 참예하지 않았다. 이 강한 천사는 “왜 그리스도만이 최상권을 가져야만 하는가? 왜 루스벨 보다 영광을 받는 가”고 자문하였다. 아버지의 바로 앞에 있는 자기의 자리를 떠나 루스벨은 천사들 가운데 불만의 정신을 퍼뜨리려고 나갔다.
16) PP 37 하나님의 아들을 아버지와 동등의 지위로 높이는 처사는 루스벨에게 불공평한 일이며 루스벨도 역시 그와 같은 존경과 영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되었다.
17) PP 38 그리스도의 지위와 권위는 조금도 변한 적이 없었다. 루스벨의 시기와 그릇된 설명, 그리스도와 동등하다는 그의 주장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의 참된 지위를 밝힐 필요가 생겼으나, 그리스도의 지위는 태초부터 변함이 없었다.
18) PP 38~39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그분은 천사들이 창조하시기 전에 벌써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분은 언제나 아버지의 오른편에 서 계셔서 자비로운 통치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충만한 축복을 주심으로 그분의 최상권은 이제까지 문제가 된 일이 없었다.
19) PP 40 루스벨은 저들을 현혹당한 노예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그리스도에게 준 우선권은 자기와 온 하늘 천사들에게 불공평한 처사라고 선언하였으며 그의 권리와 저들의 권리에 대한 이러한 침해를 이상 더 감수하지 않으리라고 그는 발표하였다. 그는 다시는 결코 그리스도의 최상권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았다.
20) GC 666 하나님의 아들의 대관식은 하늘과 땅의 모든 거민이 모인 가운데 행해진다. 669. 사단은 그리스도의 영광과 위엄을 보고 마비된 것처럼 된다. 한 때 덮는 그룹이었던 그는 타락했던 당시를 생각한다. 빛나는 스랍,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 어찌하여 변화되고, 어찌하여 타락하였는가! 그는 일찍이 존경받던 회합에서 영원히 제외된다. 그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다른 천사가 그분 가까이에 서 있는 것을 본다. 그는 키가 크고 위엄 있는 한 천사가 그리스도의 머리에 면류관을 씌워 드리는 것을 본다. 그는 자기가 타락하지 않았을 것 같으면 그 천사의 높은 지위가 그의 것이 되어 있을 것임을 깨닫는다.
※ 위의 20개항에 대한 심층 연구!
1)항의 우주의 통치자께서 ‘협력자’, ‘반려자’로 가지신 한 분으로 유일한 분이 그리스도라 하신다. 1항의 말씀에서 하나 됨의 개념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삼위일체란 무엇인가? 그것은 AD 325년 로마 황제 콘스탄틴에 의해 소집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채택한 이방 종교에서 온 가장 크고 결정적인 오류이다. 1931년 SDA 대총회에서 교리로 채택으로 로마교를 따랐다.
※ 우주의 왕과 그가 가지신 반려자 곧 협력자가 어떻게 동일한 한 분일 수 있을까?
시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히10:12,13 그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 과연 명령 하신 자와 그 명령을 받드는 자가 동일한 한 분일까?
2)항의 하나님의 아들께서 직접 자신에 대해 선언하신 부분은 어떻게 이해되는지?
그는 여호와께서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자신을 “가지 셨”다. 자신은 “세움을 입”었다. “창조자(양육 받는 아이: 성경 각주)”가 되어 그 곁에 있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 되었다고 선언 하셨는데, 두 분의 관계는 과연 어떠한 관계인가?
골1:15,16 그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고전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히1:5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 예수그리스도 그는 “태초”에 계신 “말씀”인데, 태초는 시작을 알리는 단어이다. 그는 시작한 날이 있고, 족보도 있고, 아버지의 독생자(독자)로 아버지가 있다. 여러분들이 그리스도라고 굳게 믿고 있는 시작도 없고, 아비도 없고, 족보도 없는 멜기세덱 그가 그리스도가 맞는지?
히7:3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5:4~10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 아버지와 아들이 두 분이 아닌 한 분인가? 과연 위격 또한 동등한가?
3)항의 아버지께서 하늘의 모든 존재자를 창조하심에 있어 아들을 통해 일하셨다 하고, 2)항의 그리스도 자신의 선언, 하나님 즉 우주의 통치자이신 아버지께서 그를“가지시고” “세우심으로” 그리스도께서는 “창조자(양육 받은 아이)가 되어” 창조자로서 하나님이 되었다고 하는 바에 대한 이해는? 그렇다면 창조자는 몇 분인가?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항의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모든 천사들을 창조하셨고 지구와 사람을 창조하신 그리스도는, 어떠한 면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한 몸이며, 지위와 권세와 능력에 있어서 동등한 분이신가? 그 동등이라는 의미가 이해되지 않는가? 두 분은 일체 즉 품성과 목적과 성질에 있어서 하나이신 분으로서 아버지와 아들로 각 각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아버지께서 아들을 높이셨고 그로 창조자가 되게 하셨다. 2)항에서 처럼 그리스도께서는 스스로 자신에 대해서 선언하시기를 아버지께서 자신을 가지셨고, (고전3:23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세우셨다고 하셨다. 예수님에 대한 소유 권한으로까지 표현한 사도 바울의 의도를 깨달아야 한다.
5)항의 사단이 결정적으로 타락한 원인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인간을 창조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위치에 설 수 있기를 원하”는 그에게 그 권한을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았기 때문이라 한다. 결국 창조는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두 분이 하셨음을 잘 알 수 있고, 세 번째 자리인 제 삼위 루스벨은 창조자 즉 하나님이 될 수 없었음을 알 수 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만이 창조주 이셨고 구속의 경륜도 두 분께서만 의논 하셨다. 1항을 다시보라!
EW 148 나는 곧 그가 아버지를 두르고 있는 지극히 찬란한 빛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은 지금 그의 아버지와 회의를 하고 계신다”고 나와 함께 한 천사가 일러주었다. 예수께서 그의 아버지와 의논하고 계시는 동안 천사들의 슬픔은 매우 큰 것같이 보였다. 세 번이나 그는 아버지를 두른 영광의 빛 가운데로 들어가셨기 때문에 보이지 않았다. 세 번째 그가 거기서 나을 때에야 나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예수님의 얼굴에는 모든 당혹과 의심의 빛이 걷히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비와 사랑의 빛이 반사되고 있었다. 그는 곧 잃어버린 인류를 위한 피할 길이 마련되었음을 천사들에게 알려주었다. 예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 아버지께 간청하여 인간의 용서를 위하여 자기의 생명을 대속물로 주어 대신 죽기로 합의했으며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피의 공로를 힘입어 인간이 율법에 순종하면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그 아름다운 동산으로 다시 부름을 받아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게 될 것이라는 말을 천사들에게 해주셨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 (성령은 구원의 주체가 아니다. 그는 말씀대로 보혜사이다)
※ 영생은 오직 아버지와 아들을 아는 것이라 했다. 제 3위 성령에 대해서는?
계21:22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 새 하늘에서도 두 분 아버지와 아들이 성전이라 하신다. 역시 성령의 지위는 두 분과 다름을 알 수 있다. 또한 성령이 창조자라는 근거가 있는가? 창조자가 하나님이요 하나님만이 구속주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6)항의 누가 누구에게 기름을 부어 구별하였나? 최상권은 누가 누구에게 부여 하였나? 아버지와 아들이 여전히 동일한 한 분이신가?
히1:4,5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히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롬8: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1:6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히2:11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요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 감히 아버지 하나님과 우리가 형제가 될 수 있는 것인가? 삼위일체 교리라면?
7)항의 사단은 하나님께로부터 그리스도 다음에 최고의 영광을 받았다고 하는바 이는 그리스도께서는 루스벨 바로 위의 영광을 아버지께로부터 받으셨다는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영광의 시여자로서 그리스도에게 루스벨 보다 큰 영광을 주셨다면 과연 세 위격이 동일하다고 말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함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영광은 스스로 취하신 것이 아니다. 루스벨의 반역이 있기 전 성령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음은 무었을 의미하고 입증하는 것인가?
히5:4~6,8,10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8)항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다음 자리인 세 번째 자리에 있던 루스벨이 예수 그리스도와 동등한 하나님 바로 다음 자리를 차지하고자 하여 타락하게 되었다. 루스벨이 아버지의 다음인 예수 그리스도와 같아지고자 했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현저히 달랐다는 것과 아버지와 같지 않은 예수의 권세와 영광을 아버지의 자리에 동등되게 높이는 것은 결과적으로 루스벨 자신을 낮추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사도 바울은 고전3:23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고 표현했다. 루스벨 그는 예수님과는 전혀 비교 될 수 없는 아버지 하나님의 자리는 감히 넘보지 않았으나 아들만을 높이신 아버지의 처사가 불공평하다며 자신이 스스로 그리스도와 같은 제 2위의 자리를 차지하고자 함으로 아버지와 비기고자 한 것이나 다름 없이 되었다. 이는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과 함께 하나님의 자리로 높여 창조자가 되게 하셨기 때문이다. 즉 루스벨의 목적은 4번항에서 본바 그도 ‘창조자’가 되어 ‘하나님’이 되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나 결국은 그를 창조자의 자리에 높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만을 높이신 하나님의 결정에 대해 그는 자신에게 불공평하다고 반기를 들고 이에 대해 개혁을 하고자 했다.
9)항의 루스벨은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부여하신 “창조주만이 받으실 수 있는” 대권을 갈망 했다고 한다. 대권은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부여 하셨다 했는데 루스벨은 바로 그 하나님 다음의 자리인 예수님의 자리에 함께 오르고자 불만을 터트렸다. 그는 감히 피조물들의 애정과 충성을 자신이 받으려 노력 하였다 한다.
10)항의 루스벨이 그리스도 버금간다 했는데 과연 루스벨은 아버지 하나님과도 버금갔는가? 결코 아니다. 그는 덮는 그룹(겔28:14)이다. 루스벨은 하나님을 모셔선 덮는 그룹으로서 가브리엘천사와 함께 하는 덮는 그룹이었다. 그러나 그가 하늘에서 세 번째 자리인 그리스도 다음의 자리(계급)를 인정하지 않고, 그리스도와 같아지고자 떨어져 나갔고 그 자리를 가브리엘 천사가 대신했다. 루스벨은 그리스도에 대한 질투심으로 그리스도만을 창조주로 높이신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을 비난 하는 것이 그의 목적이 되었다 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자요 루스벨은 그 앞에 모셔선 천사이다.
DA 693 사단이 거기서 타락한 바로 그 지위를 차지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서 있는 힘 있는 천사가 그리스도 곁에 내려왔다. (가브리엘)
DA 780 저희가 쳐다본 얼굴은 이 세상 용사의 얼굴이 아니요 가장 강한 주님의 군사의 얼굴이었다. 이 사자는 타락한 사단의 자리를 대신한 천사였다. 이 천사가 베들레헴 언덕에서 그리스도의 탄생을 선포한 바로 그 천사였다. 그가 가까이 이를 때에 땅이 진동했고, 흑암의 군대들은 다 달아났다. 그가 무덤에서 돌을 굴려 버릴 때에 하늘이 땅에 내려오는 것 같았다. 군사들은 그가 그 큰 돌을 조약돌을 굴리듯이 옮기는 것을 보았고 그가 또 큰 소리로 “하나님의 아들이여, 나아오소서. 당신의 아버지께서 부르십니다.”라고 부르짖는 음성을 들었다.
11)항의 “사단과 그와 함께한 천사들이 하나님의 정부를 개혁하려고 투쟁” 한바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에게 부여한 하나님 다음의 권위와 권능에 대해서이었다. 이를 보아도 하늘의 세 지존자는 제 1위 아버지하나님, 제 2위 예수 그리스도, 제 3위 루스벨 이었음을 알 수 있는바 세 분이 한 분이 되고, 한 분이 세 분이 되며, 세 분은 지위와 권위에 있어서 동등하다는 사단의 기만에 의한 도깨비 같은 교리인 ‘삼위일체 교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모욕을 받아 오셨다. 오늘날까지 기독교계는 사단을 대신하여 이를 주장하면서 하나님을 욕보이는데 앞장서 왔다.
루스벨은, 예수만을 높이고 그에게 그토록 무한한 권능과 권위를 주신 하나님의 목적을 따지려 들었다고 한다.
12)항의 우주의 왕인 아버지 하나님께서 루스벨의 반역으로 “당신의 아들의 참된 지위를” 모든 천군들 앞에서 드러내시고자 하시는 바, 우주의 왕 자신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될 수 없다. 이는 또 결코 한 분이 될 수도 없다. 아버지는 아버지이고, 그 아들은 아들로서 그 아버지의 독생자요, 맏아들인 것이 이치에 맞지 않는가?
예수께서는 독생자 이셨으나 십자가를 지신 후 맏아들이 되셨다. 이 섭리에 담긴 사랑의 높이와 깊이와 넓이를 깨달으라!!!
히2:11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요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 예수께서 얼마나 만족스럽고 벅찬 마음으로 이 말을 하셨을지를 이해 할 수 있겠는가?
13)항의 우주의 왕께서는 회집된 하늘 거민들 앞에서 당신의 아들인 그리스도에게 “당신의 뜻의 위대한 계획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위임 하셨다는 것을 선언하셨다” 하고 “하나님의 독생자(독자)이신 그리스도 밖에는 아무도 당신의 계획에 완전히 참여 할 수 없”다고 하신 바는 천사들과 루스벨은 이미 하나님의 계획에 얼마간 참여하여 우주 창조에 협력한 사실을 말하고 있음을 추측케 하고, 다만 생명을 창조하는 창조자의 자리에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올리셨음을 알 수 있다. 사단과 그 천사들은 생명을 창조 할 수 없다. 만일 그 일이 가능 했다면 지금 이 지구는 끔찍한 대 혼란에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창조주 하나님을 나타낸 복수명사인 ‘엘로힘’ 하나님은 누구와 누구인가? 과연 성령이 창조자인가? 결코 아니다.
1)항에서 우주의 왕은 협의와 의도에 함께 할 협력자 곧 반려자가 몇이라 했나?
14)항의 하늘에서 천군들은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부여하신 창조주로서 하나님이 되는 권위에 대하여 감히 가부를 결정하기 위하여 모였고,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질서를 무시한 그 회합에서 당신의 아들에게 부여한 권위와 능력에 반대하는 천사들을 추방하기로 결정하셨고, 이에 천사들 사이에 전쟁이 있었다고 하며 루스벨과 그와 함께한 천사들은 이기지 못하고 하늘에서 쫓겨났다고 한다.
15)항의 “하나님의 아들은 아버지께로부터 세력과 권위에 있어서 아버지와 하나이신 분으로 루스벨보다 높임을 받았다” 했고 여기에 대하여 루스벨은 왜 자신은 하나님과 동등 되지 못하고 아들만 동등 되어야 하는가? 자문 하였다 한다. 하나님께서 예수님만을 아들로 삼고 창조자로 높인 바에 대하여 루스벨은 불만을 가짐으로 타락 하였다고 한다. 루스벨은 예수님만을 높이심에 대한 최상권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 바 이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깨닫게 되는가?
루스벨과 예수님의 현저한 차이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아들과 천사의 차이이다!!!
히1:8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히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히2:11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 이 부분을 우리는 더 깊이 있게 살펴보아야 한다. 그대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되기를!!! (요10:34,35)
16)항의 루스벨은 “하나님의 아들을 아버지와 동등의 지위로 높이는 처사는 루스벨에게 불공평한 일”이라고 항변하였다. 그도 “역시 그리스도와 같은 존경과 영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 하였다. 과연 그 당시 하늘에 몇 분의 지존자가 있었으며, 그 서열은 어떠 하였는가? 루스벨이 같아지고자 한 지위가 제 1위의 아버지의 자리였는가? 과연 제 삼위 성령이 아버지 하나님과 일체이거나 동등한 창조주요 하나님인 것인가? 결코 아니다.
17)항의 아버지께서 당신의 아들에게 부여하신 그리스도의 지위는 변함이 없었으나 루스벨이 그리스도와 동등이라는 주장 때문에 그리스도의 지위를 다시 밝힐 필요가 있었다고 한다. 제 2위인 그리스도와 동등 될 것처럼 한 제 3위인 루스벨은 무엇에 근거해서 자신도 그리스도와 동등한 지위를 차지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인가? 루스벨은 하늘에서 세 번째 자리에서 두 번째의 자리를 탐하였으므로 타락하였고, 그의 자리를 가브리엘이 대신 했다. 현재의 ‘삼위일체 교리’는 마귀의 원한이 섞인 대 배도의 정신을 대변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가장 크게 모독하는 것이다. 우리의 일상과 교육과 증거와 찬미에 성령을 하나님과 같이 높여 찬송함은 1, 2, 3, 4계명 모두를 범하는 것이 된다. 우리는 삼위일체에 관한 명확한 해득과 동시에 비로소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다.
※ 하나님의 백성은 삼위일체 교리의 올바른 해득으로 말미암아 “가리워진 면박”이 걷히어지고 비로소 젖먹이의 테를 벗게 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무엇인지를 어렴풋이 내다 볼 수 있게 된다. 성경의 아름다운 조화가 차원 깊이 해득 될 것이고, ‘구속의 경륜’을 깨우칠 수 있고, ‘계시록’을 바로 보고 ‘재림’을 바로 볼 수 있고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이해가 가능한 위치에 서는 것과 ‘모든 계명들’을 지킬 수 있는 위치에 비로소 발을 딛고 있는 것이다. 젖먹이는 자신의 아버지와 맏형님을 구별하지 못한다.
히5:11~14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13.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EW249 나는 지상에 사는 백성들에게 경고와 기별을 되풀이해서 보내사 그들이 마음을 깊이 살피고 성경을 연구하여 이교 시대와 법왕 시대를 거쳐 전통적으로 내려온 과오에서 벗어나도록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선하심 때문임을 보았다. 이러한 기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큰 능력으로 역사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하시고 또 그들이 당신의 모든 계명들을 지킬 수 있는 위치로 끌어올리셨던 것이다.
※삼위일체를 깨우친 자들은 비로소 밤중소리에 의해 하늘 좁은길을 향해 높고 곧게 뻗쳐 있는 좁은 길 여행에 겨우 입문한 것이어서 이제부터 “새롭고 산길” 즉 “새 영생 길”에 발을 디디게 된 것이다. 이제야 비로소 모든 계명들을 지킬 수 있는 곳에 발을 딛고 있는 것이다. 이 말뜻을 잘 이해하라!!!
18)항의 그리스도는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하나님께서 가지심으로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아버지의 뜻을 따라 모든 천사들을 창조한 창조주가 되셨던 까닭에 아버지께서는 그에게도 당신과 같은 영광을 받을 수 있도록 높이심에 대해, 루스벨이 감히 왜 그리스도만이 높임을 받아야 하는가? 라고한 시점은 그의 지혜가 예수님을 바로 알 수 있는 경지에 이르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함일 것이나 그러함에도 그 말은 그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우주를 창조하는 일을 도왔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건물은 건축주가 짓지만 실제 일은 일꾼들이 한다는 사실을 떠 올리게 한다.
요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잠8:22,23,30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23.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양육 받는 아이)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요7:29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 예수께서는 스스로를 아버지 앞에서 “양육 받는 아이”(성경 각주)라고 낮추셨다. 이 땅에 오셔서도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는 금식 후 마귀의 시험에서 다음과 같이 승리 하셨다 예수께서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눅4:8)하셨고, 타락한 사단의 자리를 대신한 천사 가브리엘은 자신에게 경배하려고 엎드린 사도 요한에게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계22:8)했다. 그러나 루스벨은 그 모든 존경과 충절을 자신이 받으려했다.(9항)
EW 143 복음 교회의 남은 무리는 은사를 받을 것이다. 그들에겐 싸움이 불가피할 것인데 그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를 가졌기 때문이다(계 12:17). 요한계시록 19장 10절에 보면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으로 정의되어 있다.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함께 된 종이니라”고 말한 천사는 요한계시록 22장 9절에 사실상 같은 내용을 반복하고 있다.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우리는 이 두 구절을 비교하여 볼 때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는 표현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수의 증거는 한 성령에 의해서 주시는 모든 은사들을 포함한다.
※ 여러분들이 ‘예언의 신’이라고 부르는 ‘증언의 말씀’은 더 이상 ‘예언의 신’이 아니고 ‘증언의 말씀’이며 ‘예언의 신’은 ‘성령’이며 그 이름이 ‘가브리엘’이요 그가 ‘대언의 영’이다. (예수의 증거=대언의 영=예언의 신=성령=가브리엘)
19)항의 루스벨은 “그리스도에게 준 우선권(아버지와 동등)은 자신과 모든 천사들에게 불공평한 처사라고 선언” 하고 “그는 다시 그리스도의 최상권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 최상권이 바로 아버지께서 그 아들에게만 부여하신 것이며, 루스벨은 그리스도만 높이는 처사는 자신에게 불공평 하다고 항변 했다. 뿐만 아니라 천사들을 “현혹당한 노예라고 비난 하였다.” 또 자신들의 권리 “침해를 더 이상 감수하지 않으리라고 발표 하였다” 이것이 루스벨의 주장이다. 삼위일체는 이를 가장 잘 대변한다. 1931년 SDA 대총회가 로마의 황제 콘스탄틴에 의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채택됨으로 천주교의 전통으로 전해진 ‘삼위일체 교리’를 SDA 정식 교리로 채택함으로 로마 천주교의 길을 따르고 있다.
20)항에 죄악의 창시자 사단이 자신의 옛 자리를 동경하면서 시인 하는 것을 본다. 예수님의 대관식 때에도 여전히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머리에 면류관을 씌워드리는 타락한 사단의 자리를 대신한 천사의 그 높은 지위가 있을 뿐 임을 본다. 동시에 사단은 자신이 감히 7항에서처럼 자신이 차지하려 했고 동등 되고자 했던 하나님의 아들의 “영광과 위엄을 보고 마비된 것처럼 된다.” 그는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의 높으심을 깨닫게 된다.
※ 대관식에 대한 말씀을 깊이 음미해보라! 삼위일체의 허상이 사라 질 것이다. 시작과 끝이 동일하다. 지존자 중 제 3위 자리에 변동이 있었다. 까닭에 그리스도의 대관식이 있기까지 우주와 지구에 고통과 충격이 컷고, 하나님의 희생이 요구되었다.
계21:22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눅10:22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요16: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대관식은 우주세계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히 드러나는 피날레이다. 두 감람나무에 대한 이해가 가능한가? 아직도 그저 신구약 일뿐인지? 부지런히 연구하라! 그리고 준비하라!
EW 250 나는 지상에 사는 백성들에게 경고와 기별을 되풀이해서 보내사 그들이 마음을 깊이 살피고 성경을 연구하여 이교 시대와 법왕 시대를 거쳐 전통적으로 내려온 과오에서 벗어나도록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선하심 때문임을 보았다. 이러한 기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큰 능력으로 역사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하시고 또 그들이 당신의 모든 계명들을(1~4계명들) 지킬 수 있는 위치로 끌어올리셨던 것이다.
EW 51 그는 “하나님의 말씀의 확실한 진리로 깨우침을 받지 않는 자들은 시내산의 모든 번개와 천둥으로도 감화를 받지 못할 것이며 천사가 기별을 전한다 해도 그들을 일깨우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기독교계의 전통으로 내려왔던 과오에 물론 안식일등이 포함되지만 ‘삼위일체 교리’야 말로 하나님을 가장 크게 욕보인 교리로서 재림운동과 그 실망 후 화잇여사를 통하여 확증한 미네아폴리스 총회에서 와그너와 존스가 주창한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를 못 박음으로서 밝혀내지 못하고 다시금 유전과 전통의 수렁에 빠졌던바 ‘삼위일체 교리’인 것이다. 이 교리를 진리로 바르게 깨우침으로서 기독교계와 SDA가 이제껏 제 1~4계명을 범하여 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삼위일체’ 교리가 바로 섬으로서 비로소 계22:9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한 가브리엘 성령의 일깨움과 눅4:8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는 예수님의 교훈대로, 유25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많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 찌어다”라는 찬송과 경배를 하나님께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멘
※ 위 내용을 통해서 그대들이 아버지와 아들과 제 삼위의 성령의 자리를 깨닫지 못한다면 그대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임과 동시 그 말씀을 믿으려 하지 아니함으로 사단의 동역자들과 같은 위치에 있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대들에게 단 하나의 충고 외에 그대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 그 충고는 마17:21 “(없음. 어떤 사본에는)기도와 금식이 아니면 이런 유가 나가지 아니하느니라.”이다. 귀신은 더럽혀진 육체에 거한다. 그대들은 건강개혁을 실천하지 않음으로 이해가 어두워져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멸하시겠다 하신 이유이다.
DA 122 그분의 모본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유일한 소망은 식욕과 정욕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는데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계14: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 아멘 -
일체에 대하여는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
HH 1979년판(323-324) 아버지와 아들의 개성과 또한 그분들 사이에 일체가 됨에 관한 것은 요한복음 17장에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제자들을 위하여 드리신 기도에 나타나 있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0, 21). 그리스도와 그분의 제자들 사이에 존재한 일체성은 쌍방의 개성을 파괴하지 않는다. 그들은 목적과 마음과 품성에 있어서는 일체이나 개성은 다르다. 이와 같은 의미로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일체이시다.
※ 우리는 1항의 내용에서 이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간의 하나 됨에 대한 이해를 하였다. 그 두 분은 성질, 품성, 목적에서 하나 이셨고 각각의 개성을 가지신 두 분이셨다.
1SM 138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바라보며 당신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 천국의 보화를 나누어주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것을 강탈하는 것으로 여기지 않으셨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자들에게 천국의 보화들을 베풀어 주시는 일에 억제하시거나 통제하실 줄 모르신다.
요10:34,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신, 헬라어:데우스=하나님)
히1:8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EW15 십사만 사천명은 모두 다 인을 받았으며 완전히 연합되어 있었다. 그들의 이마에는 하나님이라는 글자와 새 예루살렘이라는 글자가 쓰여져 있었으며 예수님의 새 이름이 들어 있는 영광스러운 별도 새겨져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과 일체이다. 그들의 이마에는 ‘하나님’이라 쓰여 있었다.
요일3:1~2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오직 144,000인만이 그러하다. 그러하기에 그들은 하늘의 존재로 나타내고 있으며 그들이 새 예루살렘,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로 나타내진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144,000은 ‘하나님’이라고 칭함을 받을 자들인 것이다. 그들이 우주의 통치자들이요 그들이 우주의 황궁인 예루살렘 성에서 살 자들이다.
계19:7~8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이 땅에서의 144,000의 삶이 어떠할지는 각자의 역량대로 이해할 것이다.
히5:4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
살후3:2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롬8:29~30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눅18:8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고후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마22: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17) 하나님의 개성에 대하여
1979년판 가정과 건강320 (328)하나님께서는 개성을 가진 존재로서 당신의 아들을 통하여 당신 자신을 계시하셨다. 아버지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히 1:3)이신 예수님은 개성을 가진 구주로서 이 세상에 오셨다. 개성을 가진 구주로서 그분께서는 하늘로 승천하셨다. 개성을 가진 구주로서 그분께서는 하늘의 법정에서 중보하고 계신다. “인자 같은 이가”(계 1:13)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봉사하고 계신다.
※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당신의 개성을 나타내셨고, 예수께서는 개성을 가진 구주로 계셨고(미가엘 천사) 선택 받아 (히1:4,5)이 세상에 오셨으며 (독생자=독자)또 부활 승천 하였으며 (맏아들) 지금도 보좌 앞에서 인류를 위해 중보(대제사장)하시고 하늘에서 144,000과 혼인(신랑)후 구름타고 오신다 (메시야, 재림주)하셨다.
단7:13,14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 이는 앞에서 본바와 동일한 말씀이다. 역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신다.
EW54 나는 예수님께 아버지께서도 그분과 같은 모습인지를 물었다. 그분은 아버지께서도 당신과 같은 형상을 하고 계시다고 하셨다. 그러나 내가 볼 수 없는 것은 “만일 네가 그분의 영광을 한번 바라본다면 너는 살아남지 못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다.
EW77나는 자주 인성을 지니신 자비로우신 예수님을 뵈웠고 그에게 그의 아버지는 개체를 가지고 계시며 그와 같은 모양을 갖고 계신지를 물어 보았다. 예수께서는 “나는 개체를 가지신 나의 아버지의 ‘형상’의 표현이라”고 말씀하셨다.
딤전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고전15:23~28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살전3:13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 하실 때) 24.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27. 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 하도다 28.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고전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 천주교와 개신교 및 SDA 모두가 교리로 채택한 삼위일체 교리는 AD325년 로마 황제 콘스탄틴 대제가 소집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처음으로 채택된 것으로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변함없이 기본 교리로 채택해 왔고, SDA는 태동할 때 화잇여사를 통해서 명확한 계시를 주심으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개념을 파악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말씀 연구를 등한히 하는 SDA에 1888년 미네아 폴리스 총회에서 와그너와 존스를 통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기별을 제시하게 하셨고, 화잇여사를 통해 이를 뒷받침 하게 하여 진리 가운데 전진시킴으로써 성소진리와 구속의 경륜, 참 안식일과 삼위일체와 재림 등의 완전한 진리 체계를 갖추게 하시고자 했으나 SDA총회는 이를 못 박았고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지지하는 화잇여사를 1892년 호주로 내 쫓았다. 이로 인하여 지성소로 가는 높은 길을 희미하고 어렴풋이 한번 바라보았을 뿐이다. 이후에 화잇여사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SDA교회는 1931년 로마 카톨릭의 삼위일체를 교리로 택하였다.
GC 344 비록 성령의 특별한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까지라도 그들에게 주어진 계시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 계시의 깊은 뜻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여러 세대를 지나가는 동안 그 가운데 있는 교훈을 받아야 할 적당한 시기에 이르러 공개될 것이었다.
EW 250 나는 지상에 사는 백성들에게 경고와 기별을 되풀이해서 보내사 그들이 마음을 깊이 살피고 성경을 연구하여 이교 시대와 법왕 시대를 거쳐 전통적으로 내려온 과오에서 벗어나도록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선하심 때문임을 보았다. 이러한 기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큰 능력으로 역사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하시고 또 그들이 당신의 모든 계명들을 지킬 수 있는 위치로 끌어올리셨던 것이다.
※ 새 빛과 경고는 언제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어지는 것으로서 “이교시대와 법왕시대”를 걸쳐 전통의 대표적인 동시에 그 오류를 받아들인 과오를 벗어 버릴 때 “모든 계명들을 지킬 수 있는 위치로 끌어 올리”게 되는 전통은 안식일이 아니고 바로 ‘삼위 일체’의 교리인 것이다. “모든” 그리고 “계명들”의 이유 때문이다. 삼위일체를 바로 알지 못하면 “구속의 경륜”도 “재림”도 “속죄”도 심지어는 “안식일”도 바르게 알 수 없게 된다.
TM 29-30 하나님과 하늘만이 오류가 없다. 기존의 견해를 결코 포기할 필요가 없으며, 의견을 바꿀 그런 경우는 결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실망을 겪게 될 것이다. 자기 생각과 의견을 완강하게 고집하는 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기도하신 연합을 이룰 수 없다. 어떤 형제가 성경에 관한 새 빛을 받았을 때, 그는 자기 입장을 솔직하게 밝혀야 하며, 모든 목사들은 공명 정대한 마음 자세로 제시된 요점들이 영감의 말씀으로 지지를 받는지 밝혀내기 위해 성경을 탐구해야 한다.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딤후 2:24.25).
자기 형제들의 판단을 존중하는 것이 목사들의 책임이다. 그러나 그들이 가르치는 교리는 물론 서로 사이의 관계도 율법과 증거의 시험을 받아야 한다.
LDE 48~49 교회들에 어떤 개혁이 일어나야 한다고 내가 미네아폴리스에서 말한 모든 것을 나는 확증 받았다. 개혁이 일어나야만 한다. 왜냐하면 큰 빛과 귀중한 기회와 특권을 받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연약해지고 무지해졌기 때문이다. 그들은 한때 개혁자로서 여러 교단들에서 나온 자들이었으나 이제 저들은 이전의 교회들처럼 행동하고 있다. 우리는 또 다른 분리가 불가피하게 되지 않기를 희망했다. 우리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면서, 우리는 글이나 말로써 완고함에 대해 항의하는 일을 그치지 않게 될 것이다.― EGW 88, 356, 357(1889).
그들이 받은 빛을 자랑하면서 그 빛 가운데 행하지 않는 자들에게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 [큰 빛을 받은 제 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아 네가 하늘 [특권의 지점]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RH, 1893.8.1.
교회는 라오디게아의 상태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 가운데 계시지 않는다.― 1NL, 99(1898).
대총회 자체가 그릇된 원칙과 감정들로 타락하고 있다….
※세천사의 경고의 기별은 SDA에 주어지는 기별이다. (지성소로 들어가게 하는 셋째 천사의 밤중소리) SDA여 회개하라 그대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려는 빛의 영광스러음을 보지 못했다. 준비하라. 준비하라. 준비하라!
18) 무소부재에 대하여
1979년판 가정과건강 318 (327) “성경은 높고 거룩한 곳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무활동 상태에 계시거나 침묵과 고독에 잠겨 계시지 않고, 당신의 뜻을 행하고자 언제나 기다리고 있는 천천만만의 거룩한 천사들에게 둘러싸여 계시다고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그분께서는 이 사자들을 통하여 당신의 모든 통치 영역과 활발한 교통을 나누고 계신다. 당신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분께서는 무소 부재하시다. 당신의 성령과 천사들의 활동을 통하여 인간 자녀들을 도우신다.
PP 347 하늘 성소의 사업과 관련이 있는 천사의 무리와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는 영들인 천사들의 무리를 대표하는 그룹이....
HH 202 천천이나 되고 만만이나 되는 하나님의 천사들은 구원의 후사가 될 자들은 도우라는 (보혜:保惠) 사명을 받고 있다.
TM 27 천사들을 조화를 이루며 활동한다. 완전한 질서가 그들의 모든 활동의 특징이다. 우리가 천군 천사들의 조화와 질서를 밀접하게 본받으면 본받을수록, 이들 하늘의 매개자들은 우리를 위해 더욱더 성공적으로 일할 수 있다....천군천사들의 움직임은 복종과 완전한 훈련으로 특정지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사단이)
히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HH 1979년판 가정과건강 197 “우리의 무지로 인하여 우리가 실족하는 일이 있을지라도 구주께서는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 우리는 결단코 홀로 있다고 생각하지 말 것이다. 천사들은 우리의 동무가 된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이름으로 보내 주시마고 허락하신 보혜사가 우리와 함께 계시다. (천사=보혜사=성령)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요.
요16:7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16: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사11: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합2:14)
단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 아멘 - <빌라델비아교회(열린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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