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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일(안) 원수의 반대에도 성전이 세워짐
    선교부
    작성일 : 20-04-29 06:57  조회 : 11회 

    원수의 반대에도 성전이 세워짐

    일몰 : 7시 23분

     

    인간의 권세와 인간의 능력으로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지도 못하였고 이를 파괴할 수도 없다. 인간의 능력의 반석이 아니요 만세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 위에 교회가 세워졌으므로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16:18) 한다. 하나님의 임재는 당신의 사업에 안정을 주신다. “통치자들을 신뢰하지 말며 사람의 아들도 신뢰하지 말라.”(146:3)라고 하신 말씀은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다. “ 조용히 함과 신뢰함 안에서 너희의 힘이 있을 것이”(30:15). 영원한 의의 원칙에 세워진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사업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이는 능력에서 능력으로 전진할 것이니 주의 말씀이라. 말씀하시기를 힘으로도 아니요, 능력으로도 아니며, 오직 나의 영에 의해서니라.”(4:6)고 하셨기 때문이다.” - 선지, 595,596.



    건축이 재개되고 위협을 당함


    1. 기원전 520년경에, 주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하여 그분의 백성을 어떻게 격려하셨는가?

     

    5:1,2 그때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아들 스카랴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인들, 곧 그들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언하였더라 2 그러자 스알티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기 시작하였으니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그들과 함께하여 그들을 돕더라.

     

    그러나 이 암흑시대에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없지 않았다.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가 위기를 대처하기 위하여 일어났다. 이 임명된 사자들은 감동적인 증언으로 백성들에게 그들의 고통의 원인을 보여 주었다. 현세에 번영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익을 첫째로 삼기를 게을리 한 결과라고 선지자들은 선언하였다. 만일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의 전을 건축하는 일을 첫 번째 사업으로 삼아 그분에게 합당한 존경과 예절을 나타냈더라면 그들에게 하나님이 임재하셨을 것이고 그분의 축복을 누릴 수 있었을 것이다.” - 선지자와 왕, 573,574.

          

     

    2. 하나님의 대적들은 그 일을 다시 멈추게 하기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예언의 신에 따르면 주님의 사업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다루어 야 하는가?

     

    5:3-5  같은 시기에 강 이편의 총독 탓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료들이 그들에게 와서 이같이 말하기를 누가 너희에게 이 전을 건축하고 이 성벽을 세우라고 명하였느냐?” 하기에 4 우리가 그들에게 이 같은 방식으로 말하기를 이 건축물을 짓는 자들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였더라. 5 그러나 그들의 하나님의 눈이 유대인 장로들 위에 계시므로 그 문제가 다리오에게 이를 때까지는 그들이 유대인들로 공사를 중단하게 할 수 없었으니 그들이 이 문제에 관하여 편지로 회답을 돌려보냈더라.

     

    영혼들의 원수를 취급하는 일에서까지 나타난 그리스도의 방법은 우리에게 다른 사람과 갖는 모든 교제에서 결코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않아야 하고, 더욱더 우리는 우리 자신과 마찬가지로 바른 길을 알기 위하여 열망하는 자들에 대하여 거칠거나 가혹한 마음을 갖지 않아야 한다는 데 대한 모본이 되어야 한다.” - 9 증언, 240.

    먼저 네 자신을 삼가며”, 다음에 교리들을 삼가. 결코 죄로 인하여 마음을 완고케 하지 말고, 자기의 행동과 습관을 잘 살펴 하나님의 말씀과 비교하여 보아 불합당한 점이 있으면 조금도 남기지 말고 모든 그릇된 습관과 방종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부복하여 그의 말씀을 깨닫도록 도와 주시기를 주께 간구하라. , 반드시 참된 진리의 원칙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반대자를 만나는 때에, 모든 질문을 대답함에 도움이 되는 것은 자기의 힘이 아니요 자기를 돕기 위해 곁에 항상 서 있는 하나님의 사자의 힘인 것을 알라. 날마다 그리스도와 밀접히 교제함으로 그의 언행이 선한 감화를 끼치게 될 것이다.” - 복음, 105.

          

     

    3. 누가 이것에 관하여 왕에게 편지를 썼으며, 그 기별에는 어떤 논리적으로 균형 잡힌 요점이 그 기별에 담겨 있었는가?

     

    5 :17 그러므로 이제 왕께서 좋게 여기시거든 바빌론에 있는 왕의 보물창고를 조사하시어 과연 코레스왕이 예루살렘에 이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라고 칙령을 내렸는지 보시고 왕께서는 이 문제에 관한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내 주옵소서.”

     

    학개와 스가랴가 전한 기별은 백성들을 분기시켜 성전 재건을 위하여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하게 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공사를 하는 동안 여러 가지 방해를 꾸며 낸 사마리아인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심한 고통을 당했다. 한 번은 메대 바사 영토의 주() 총독들이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건물의 복구를 허락한 사람의 이름을 요구하였다. 만일 그 때에 유대인들이 여호와의 지도를 의지하지 않았더라면 이 질문은 그들에게 재난을 가져왔을 것이다.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아보셨으므로 저희가 능히 역사를 폐하게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고하고 그 답조(答詔)가 오기를 기다렸더라”(5:5). 총독들은 매우 지혜로운 대답을 들었으므로 그 당시의 메대 바사의 통치자 다리오 히스타스페스에게 편지를 써서,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전을 재건하고 그 경비를 왕의 곳간에서 지불하라고 명령한 고레스가 내린 최초의 조서에 그의 주의를 기울이게 하기로 결정하였다.” - 선지자와 왕, 578.

          

     

    4. 이 편지의 결과는 어땠는가? 이 사건으로 무엇을 배우고 하나님의 사업에 장애나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6: 1-4. 그러자 다리오왕이 칙령을 내려 바빌론에 보물이 쌓여 있는 서고를 조사하도록 하였더니, 2 메데인들의 지방에 있는 궁 악메다에서 한 두루마리가 발견되었는데 거기에 이같이 기록되기를 3 “코레스왕 제일년에 코레스왕이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전에 관하여 한 칙령을 내리니라. 사람들이 희생제를 드리던 장소, 즉 전을 건축할지니 그 기초를 튼튼히 놓고 그 높이는 육십 큐빗으로 또 그 너비도 육십 큐빗으로 하되 4 큰 돌 세 줄에 새로운 재목 한 줄을 놓고 그 비용은 왕실에서 댈지니라.

          

     

    다리오의 칙령으로 건축이 지속됨



    5. 다리오 왕의 조심성과 지원으로 인해 어떤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는가? 성전 건축과 하나님의 백성의 반대자들에 관한 왕의 명령에서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무엇인가?


     

    6 : 6-9,11,12. 그러므로 이제 강 저편의 총독 탓내와 스달보스내와 강 저편에 있는 아팔삭인들인 너희의 동료들은 그곳으로부터 멀리 있어 7 이 하나님의 전의 공사를 막지 말고 유대인의 총독과 유대인의 장로들로 이 하나님의 전을 그 있던 자리에 건축하게 할지니라. 8 또 내가 한 칙령을 내려 이 하나님의 전의 건축을 위하여 너희가 유대인 장로들에게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알게 하노니 왕의 재산, 즉 강 저편 관세에서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속히 주어 그들로 방해받지 않게 할지니라. 9 또 하늘의 하나님의 번제용으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 즉 어린 수송아지들과 숫양들과 어린양들과 밀, 소금, 포도주, 기름을 예루살렘에 있는 제사장들의 지정에 따라 매일 그들에게 착오 없이 내주어 11 또 내가 칙령을 내렸으니 누구든지 이 명을 변경하면 그 집에서 들보를 빼내어 세우고 그를 그 위에 매달며 이로 인하여 그의 집을 퇴비더미가 되게 할지니라. 12 자기들의 손을 대어 이 명을 변경하거나 예루살렘에 있는 이 하나님의 전을 파괴시키려 하는 모든 왕들과 백성을 자기의 이름을 그곳에 거하게 하신 그 하나님께서 멸망시키시기 원하노라. 나 다리오가 칙령을 내렸으니 속히 행할지니라.” 하였더라.

    다리오는 이 조서를 찾아 발견하고 질문한 사람들에게 성전 재건을 계속 허락하도록 지시하였다. 그는 하나님의 전 역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로 하나님의 이 전을 본처에 건축하게 하라고 명령하였다.” - 선지자와 왕, 579.

     

          

     

    6. 이것이 건축사업에 어떤 자극을 주었는가? 당국은 즉시 무엇을 했는가?

     

    6:13 그러자 강 이편의 총독 탓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료들은 다리오왕이 보낸 칙령대로 신속히 그같이 행하더라.

     

    왕은 또한 어떤 모양으로라도 그 조서를 변경하는 사람들은 엄한 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포고하고 다음과 같은 주목할 만한 말로써 그의 조서를 마쳤다. “만일 열 왕이나 백성이 이 조서를 변개하고 손을 들어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헐진대 그 곳에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저희를 멸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다리오가 조서를 내렸노니 신속히 행할지어다”(6:12). 이와 같이 주께서는 성전을 완성시킬 길을 준비하셨다.” - 선지자와 왕, 579.

          

     

    7. 주님의 크신 도우심과 능력으로 기원전 515년에 어떠한 일이 일어났는가?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경험으로 부터 무엇을 특별히 배워야 하는지를 설명해보시오.

     

    6:15,16  이 전이 아달 월 셋째 날에 완공되었으니 이는 다리오왕의 치리 제육년이었더라. 16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사로잡혀간 자의 자손의 나머지가 기쁨으로 이 하나님의 전의 봉헌식을 거행하고.

     

    스룹바벨의 손이 이 집의 기초를 놓았으니, 그의 손이 또한 그것을 끝내리라.”(4:9)는 약속은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다. “유대인 장로들이 건축하였으며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아들 스카랴의 예언함으로 순조로이 진행하더라. 그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또 페르시아의 코레스와 다리오와 아탁세르세스왕의 명에 따라 건축하여 완공하였더라. 이 전이 아달 월 셋째 날에 완공되었으니 이는 다리오왕의 치리 제육년이었더라.”(6:14, 15).

    얼마 후에 복구된 성전을 봉헌하였다.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하였고 그들은 정월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6:16, 19)켰다.” - 선지자와 왕, 596.

      
       

     

    더 연구하려면


     

    하나님의 사업에서 가장 무서워해야 할 원수는 공공연한 원수가 아니다.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들처럼 부드러운 말과 아름다운 입술로 나아와 표면적으로는 하나님의 자녀들과 우호 동맹을 구하는 자들이 보다 크게 기만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와 같은 자들에 대하여 모든 영혼은 경계하여야 한다. 이는 조심스럽게 숨겨진 친묘한 올무에 알지 못하는 사이에 걸려들지 않게 하려 함이다. 특별히 세상 역사가 끝나가고 있는 오늘날 여호와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끊임없는 경계를 요구하신다. 그러나 비록 우리의 싸움이 끊임없는 것이지만 아무도 홀로 싸우도록 버려 둔 바 되지 않을 것이다. 천사들은 하나님 앞에 겸손히 행하는 사람들을 돕고 보호한다. 우리 주께서는 당신을 의지하는 사람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으실 것이다. 당신의 자녀들이 악으로부터 보호를 받기 위하여 당신께 가까이 나아갈 때에 동정과 사랑으로 그들을 위하여 원수를 대적할 깃발을 높이 드신다. 주께서는 그들은 내 것이니 그들을 해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내 손바닥에 새겼노라고 말씀하신다.” - 선지, 57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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