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 교과

     
    2월 15일(안) 예기치 않은 위험
    선교부
    작성일 : 20-02-10 13:53  조회 : 16회 

    예기치 않은 위험

    일몰 : 6시 11분



    사울의 품성의 큰 결점은 칭찬받기를 좋아하는 것이었다. 이 특성은 그의 행동과 사상에 지배적인 영향을 미쳐서 모든 일을 칭찬과 자기를 높이려는 욕망으로 행하였다. 옮은 일과 그릇된 일에 대한 사울의 표준은 사람들의 칭찬에 좌우되는 저급한 표준이었다. 먼저 하나님의 칭찬을 받으려고 노력하지 아니하고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는 자들은 아무도 안전하지 못하다. 사람들의 판단에서 첫째가 되는 것이 사울의 야망이었다. 이 찬양의 노래를 듣고 있는 동안에 왕의 마음에는 다윗이 백성의 인심을 얻어 자기를 대신하여 왕위에 오를 것이라는 생각이 굳어져 갔다.” - 부조, 650.



    사울을 돕기 위해 궁중에 선 다윗


    1. 사울 왕은 다윗을 통해 골리앗을 이긴 후에 무엇을 결정하였는가? 다윗은 왕이 그에게 맡긴 임무를 어떻게 수행했는가?

     

    삼상 18:1, 2, 5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쳤을 때 요나단의 혼이 다윗의 혼과 굳게 결합되니, 요나단이 그를 자신의 혼과 같이 사랑하니라. 2 그 날 사울이 그를 붙잡고 그로 자기 아버지의 집에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더라. 5 다윗은 사울이 그를 보내는 곳마다 가서 현명하게 행동하므로, 사울이 그를 전사들을 다스리는 자로 세우니, 그가 온 백성의 눈에 합당하게 여겨졌고 사울의 종들의 눈에도 합당하게 여겨졌더라.

     

    사울은 다윗을 그와 함께 있게 하고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허락지 않았다. “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을 삼았더. 다윗은 사려 깊고 충성스러웠으며,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그와 함께 하신다는 증거였다. 사울은 가끔 자기 자신이 이스라엘을 다스리기에 부적합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여호와의 지도를 받은 사람이 그와 함께 있다면 나라가 더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사울은 그가 다윗과 교통하는 것은 자신에게도 방벽이 되리라고 믿었다. 다윗이 여호와의 총애와 보호를 받는 한 사울이 그로 더불어 전쟁에 나간다면 사울에게 방벽이 될 수 있을 것이었다.” - 부조, 649.

          

     

    2. 이스라엘의 여인들이 승리하여 노래한 것은 무엇인가? 이 노래가 왕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그리고 다윗에 대한 그의 태도는 어떻게 변했는가?

     

    삼상 18:6-9 그들이 올 때, 즉 다윗이 그 필리스티아인을 죽이고 돌아올 때, 여인들이 이스라엘의 모든 성읍들에서 나와 노래하고 춤추며 북들과 즐거움과 악기로 사울왕을 맞이하더라. 7 그때 여인들이 뛰놀며 서로 화답하여 말하기를 사울이 죽인 자는 수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수만이라.” 한지라. 8 사울이 매우 노하였으며 그 말이 그를 불쾌하게 했으므로, 그가 말하기를 그들이 다윗에게는 수만을 돌리고 내게는 수천을 돌리니, 그가 가질 것이 왕국 외에 더 무엇이 있겠는가?” 하고 9 그 날 이후로 사울이 다윗을 눈여겨보더라.

          

     

    그렇지만 다윗에 대한 사울의 친절은 오래 가지 못했다. 사울과 다윗이 블레셋 사람과의 전쟁에서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였다. 한무리가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라고 노래할 때에 다른 무리가 그 노래를 받아서 다윗은 만만이로다라고 화답하였다. 왕의 마음에 질투심이 일어났다. 왕은 이스라엘 여인들의 노래에서 다윗이 자기보다 더 높임을 받은 까닭에 분노하였다. 그는 이 질투의 감정을 억제하는 대신에 그의 품성의 약점을 드러내어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을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이 나라밖에 무엇이냐고 부르짖었다.” - 부조, 650.

     

    질투의 대


    3. 사울의 다윗에 대한 근거 없는 질투와 증오는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 주께서는 어떻게 사울이 다윗을 살해하려는 계획을 좌절시켰는가? 어떤 영이 사울을 다스렸는가?

     

    삼상 18:10-13 그 아침에 하나님으로부터 온 악령이 사울에게 임하여 그가 집 한가운데서 예언하였고, 다윗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손으로 연주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사울의 손에 창이 있더라. 11 사울이 창을 던지며 말하기를 내가 다윗을 창으로 벽에다 박으리라.” 하더라. 그러나 다윗이 두 번이나 그의 면전에서 피하더라. 12 사울이 다윗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주께서 사울로부터 떠나 다윗과 함께하시기 때문이더라. 13 그러므로 사울이 그를 자기에게서 떠나게 하여 천부장을 삼으니, 그가 백성 앞에서 나가고 들어오더라.

     

    사울은 마음 문을 열어 질투심이 들어오도록 용납함으로 자기 영혼을 중독시켰다. 왕은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택하신 일은 무엇이든지 성취하시고 아무도 그것을 방해할 수 없다는 교훈을 선지자 사무엘에게 배웠다. 그런데도 그는 하나님의 계획이나 능력에 대한 참 지식이 없음을 드러내었다. 이스라엘의 군주는 그의 뜻으로 무한하신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고 있었다. 사울은 이스라엘 왕국을 다스리던 기간에 자기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 그의 분노는 낙담과 자기 경멸로 변하고 그의 마음은 후회로 가득 차곤 했다. 하루는 다윗이 그의 앞에서 섬기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악기로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고 있을 때에 사울은 그의 음악가에게 창을 던졌다. 다윗은 하나님의 개입하심으로 보호함을 받아 상처를 입지 아니하고 미친 왕의 분노에서 피하였다.” - 부조, 650, 651.

     

    4. 사울은 다윗의 생명에 대해 어떤 공격들을 반복했는가? 주께서 어떻게 이 공격들을 막으셨는가?

     

    삼상 19:9-12 사울이 그의 집에서 손에 창을 쥐고 앉아 있을 때 주께로부터 온 악령이 사울에게 임하였는데, 다윗은 손으로 연주를 하고 있었더라. 10 그때 사울이 그 창으로 다윗을 벽에 박으려 하였으나 그가 사울의 면전에서 빠져나간지라, 사울이 그 창을 벽에 박았더라. 다윗이 도망하여 그 밤에 피하니라. 11 사울이 또한 사자들을 다윗의 집에 보내어 그를 지키다가 아침에 그를 죽이도록 하니, 다윗의 아내 미칼이 다윗에게 일러 말하기를 당신이 당신의 생명을 이 밤에 구하지 아니하면 내일 죽임을 당하리이다.” 하고 12 미칼이 창문을 통하여 다윗을 내려가게 하니, 그가 가서 도망하여 피하였더라.

     

    사울은 다윗에 대한 질투심이 증가함에 따라 더욱더 다윗의 생명을 취할 기회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해하려는 사울의 계획은 하나도 성공하지 못했다. 사울은 그를 다스려온 악신의 지배에 자기 자신을 맡겼으나 다윗은 권고에 능하시고 구원하는 일에 강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였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9:10)므로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길로 행하기를 바라는 다윗의 기도가 끊임없이 하나님께로 향했다. ” - 부조, 650, 668, 651.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보호와 하나님의 영


    5. 주께서는 당신의 종을 또 어떻게 보호하셨는가?

     

    삼상 19:19-23 누군가가 사울에게 고하여 말하기를 보소서, 다윗이 라마의 나욧에 있나이다.” 하니 20 사울이 다윗을 잡으려고 사자들을 보내니라. 그들이 선지자들의 무리가 예언하고 사무엘이 그들의 우두머리로 서 있는 것을 보았을 때, 하나님의 영이 사울의 사자들에게 임하니 그들도 예언하더라. 21 누군가가 그것을 사울에게 고하므로 그가 다른 사자들을 보내니, 그들 역시 예언하더라. 사울이 다시 사자들을 세 번째로 보내니 그들도 예언하더라. 22 그러자 사울도 라마로 가서 세쿠에 있는 큰 샘에 와서 물어 말하기를 사무엘과 다윗이 어디 있느냐?” 하니,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보소서, 그들이 라마의 나욧에 있나이다.” 하더라. 23 사울이 거기 라마의 나욧으로 가니,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도 임하시어 그가 라마의 나욧에 이를 때까지 가면서 예언하더라.

     

    사울은 다윗을 죽일 기회를 더 이상 기다리지 않기로 결심하고 그는 다윗에게 가자마자 결과야 어떻게 되든 자기 손으로 그를 죽이기로 작정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천사가 도중에 그를 만나 그를 제어하였다. 하나님의 성령이 그의 능력으로 사울을 붙들어 그로 하여금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예언도 하고 거룩한 노래를 부르면서 걸어가게 하였다. 그는 세상의 구주로서 메시야가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라마의 선지자의 집에 왔을 때에 사울은 그의 신분을 나타내는 겉옷을 벗고 하나님의 성령의 감화 아래서 종일 종야 사무엘과 그 생도들 앞에 누웠었다. 백성들은 이 경이로운 광경을 보려고 모여들었고 왕의 경험은 원근에 널리 알려졌다. 그리하여 그의 치세의 끝에 가까이 이르러서 이것은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었다는 이스라엘의 속담이 되었다.” - 부조, 653, 654

          

     

    6. 주께서 사울에게 어떤 경험을 허락하셔서 그의 잘못된 행로를 경고 하셨는가? 어떤 사건이 다윗의 의로운 정신을 보여준 것인가? 주께서는 어떻게 그를 축복하셨는가?

     

    삼상 24:3-7 그가 길가에 있는 양우리로 가니, 거기에 한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그의 발을 가리려고 들어갔는데, 그 굴 벽쪽에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있었더라. 4 다윗의 사람들이 다윗에게 말하기를 보소서, 주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네 원수를 네 손에 넘겨주어, 네게 좋은 대로 그에게 행하게 하리라.’ 하신 그 날이니이다.” 하더라. 그때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자락을 가만히 베더라. 5 그런 후에 다윗이 사울의 옷자락을 벤 것으로 인하여 다윗의 마음이 그를 치니 6 다윗이 자기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주의 기름부음 받은 이, 곧 나의 주인께 나의 손을 뻗쳐 그를 치려고 이런 일을 행하는 것은 주께서 금하신 것이라. 이는 그가 주의 기름부음 받은 자임이라.” 하더라. 7 그리하여 다윗이 이런 말로 그의 부하들을 가만 있게 하고 사울을 치려고 일어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더라. 한편 사울은 일어나 굴에서 나가 자기 길을 가더라.

     

    다윗은 그의 무리 육백명만을 거느리고 있었으나 사울은 삼천명의 군사를 데리고 다윗을 향하여 진군하였다. 격리된 동굴에서 이새의 아들과 그의 부하들은 일이 어찌 될지에 대해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울은 산을 헤치고 올라가다가 옆으로 비껴 홀로 다윗과 그 무리가 숨어있는 바로 그 굴에 들어갔다. 다윗의 부하들이 이것을 보고 저희 지도자에게 사울을 죽이기를 간청하였다. 그들은 지금 왕이 저희 권세 하에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친히 원수를 저희 손에 붙여 그를 멸할 수 있게 하신 분명한 증거라고 해석하였다. 다윗도 그 일을 그렇게 보려는 유혹을 받았으나 양심의 소리는 그에게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해하지 말라고 말하였다.” - 부조, 661

          

     

    7. 사울이 그를 죽이려고 한 다른 사건은 무엇인가? 다윗은 사울이 권력을 잡고 있을 때 몇 번이나 무엇을 시연했는가?

     

    삼상 26:2, 5, 8-11 사울이 일어나서 이스라엘에서 선정한 삼천 명을 그와 함께 대동하고 십 광야로 내려가서 십 광야에서 다윗을 찾으려 하여... 5 다윗이 일어나 사울이 진친 곳에 이르렀는데, 다윗이 사울과 그의 군대 대장 넬의 아들 아브넬이 누워 있는 자리를 보니, 사울은 참호 속에 누워 있고 백성은 그를 에워싸고 진쳤더라. 8 그러자 아비새가 다윗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오늘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넘겨주셨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청하오니, 이제 나로 그를 창으로 단번에 땅에까지 찌르게 하소서. 내가 그를 두 번 찌르지 아니하리이다.” 하니, 9 다윗이 아비새에게 말하기를 그를 죽이지 말라. 그 누가 자기 손을 뻗쳐 주의 기름부음 받은 이를 치고서도 죄가 없을 수 있겠느냐?” 하고, 10 다윗이 더 말하기를 주께서 살아 계시는 한, 주께서 그를 치시든지, 그에게 죽음의 날이 이르든지, 아니면 그가 전쟁터에 내려가서 멸망하든지 하리라. 11 내가 내 손을 뻗쳐 주의 기름부음 받은 이를 치는 것은 주께서 금하신 것이라. 그러나, 내가 청하노니, 너는 이제 그의 베개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취하라. 그리고 가자.” 하더라.

    다윗은 회개되지 않은 사람의 정신을 나타내지 않는다. 그는 그가 하나님의 일에 경험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교정을 받고자 하는 자세를 드러내며,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주께 돌아간다. 사울이 거듭하여 권력에 놓여 있을 때, 다윗의 추종자들이 사울을 죽이려고 했을 때에, 다윗 또한 사울에게 들짐승처럼 쫓기긴 했지만,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 영적 선물, 490, 91.

    다윗의 경험은 마지막 날들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설명서와도 같다.” - SDA 성경주석, 21022.

          

     

    의인이 모든 고난 속에서 살아남음

    8. 성경이 이르기를 주 안에서 희망을 바라는 의인에 대하여는 어떤 말씀을 하는가? 비록 그들이 많은 고통을 겪을지라도, 그들의 마지막은 어떠한가?

     

    34:17-22 의인이 부르짖으니, 주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고난으로부터 그들을 구해 내시는도다. 18 주께서 마음이 상한 자들을 가까이하시며 참회하는 영이 있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주께서 그 모든 고난으로부터 그를 구해 내시는도다. 20 주께서 그의 모든 뼈를 간수하사, 그 중에 하나도 부러지지 않게 하시는도다. 21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요, 의인을 미워하는 자들은 황량하게 되리라. 22 주께서 그의 종들의 혼을 구속하시나니 그를 신뢰하는 자는 아무도 황량하게 되지 아니하리라.

          

     

    사람은 자신의 힘으로는 적의 공격을 당해 낼 수 없다. 사람은 죄에 물든 옷을 입고 죄를 고백하면서 하나님 앞에 서 있다. 그러나 우리의 수호자인 예수께서는 회개하고 믿음으로 자기 영혼을 그에게 맡긴 모든 사람들을 대신하여 중보 하신다. 그는 우리의 회개를 십자가 위에서 강력하게 주장하시고, 사단을 완파 하신다.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그의 완벽한 복종으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력을 그에게 주었고, 그는 그의 아버지의 자비로 죄인과 화해시키신다. 주님께서는, ‘사탄아, 이들은 타오르는 불에서 뽑아낸 나의 피를 산 사람들이다.'이라고 말씀하신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보라, 내가 네게서 네 죄악을 제하였으니, 내가 옷을 바꿔 너를 입히리라.”(3:4)하신다.” -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316.

        

     

    더 연구하려면

     

    사울이 살해하려는 목적을 분명히 이룰 것이라는 다윗의 결론은 하나님의 권고 없이 내린 것이었다. 비록 사울이 다윗을 멸하려고 음모하고 노력하고 있을지라도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그 나라를 얻도록 일하시고 계셨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획이 인간의 안목에는 신비 속에 덮여 있을지라도 그 계획을 성취시키신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하시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외관만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도록 허락하시는 시련과 시험과 체험은 그들을 해하는 것이며 다만 그들의 멸망을 초래할 뿐이라고 해석한다. 이와 같이 다윗도 형세만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보지 않았다. 그는 자기가 보좌에 오르리라는 것을 의심하였다. 오랜 시련들은 그의 믿음을 약하게 하였고 그의 인내심을 소모시켰다.” - 부조,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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