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 교과

     
    12월 28일(안) 율법은 영적임
    선교부
    작성일 : 19-12-24 08:32  조회 : 47회 

    율법은 영적임

    일몰 5시 21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율법의 모든 조항을 다 순종하는 일은 가능한 일이다. 바울은 깨달기를 그러므로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하였다. 우리의 유익을 위해 그는 물었다. ‘그러면 선한 것이 나에게 사망이 되었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다만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해 선한 그것으로 인하여 나에게 사망을 이루었으니 이는 계명에 의한 죄가 심히 죄 많게 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율법이 영적인 것인 줄 알고 있노라. 그러나 나는 육신적이어서 죄 아래 팔렸도다.’ 7:13,14 ” - 원고 122, 1901

    황금율



    1. 인간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어떤 위대한 원칙이 율법과 예언자들의 글을 특징짓는가?


     

    7:12 그러므로 사람들이 너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모두 너희도 그들에게 그렇게 해주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서들이니라.

     

    구주께서는 인류를 불행이 아니라 행복하게 만드시기 위해 이 원칙을(황금률)가르치셨다. 왜냐하면 어떤 다른 방식으로도 행복이 올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남녀들이 더욱 고상하게 생활하기를 바라신다. 그분은 단순히 부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분께서 인류에게 위탁하신 일 -동료 인간들의 필요를 찾아 해소시켜 주는 일-을 행함으로써 더욱 높은 능력을 증진 시키도록 생명의 축복을 그들에게 주셨다. 사람은 자신의 이기적인 관심을 위해서 아니라 그의 영향력과 친절한 행위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들을 복되게 하면서 주변의 모든 사람의 이익을 위해 일해야 한다. 하나님의 목적은 그리스도의 생애 가운데 그 모범이 제시되어 있다.” - 오늘의 나의 생애, 165.

          

     

    2.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면서 당신의 율법의 가치를 떨어뜨리셨는가? 그분께서는 심오하고 영적인 설명을 하시면서 여섯째 계명을 통해 무엇을 드러내셨는가?

     

    5:21-24. 너희는 옛사람들이 말했던 바 너는 살인하지 말지니라. 살인한 자는 누구나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한 것을 들었으나, 2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까닭없이 자기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누구나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며, 자기 형제에게 라카라 하는 자는 누구나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요, 또 어리석은 자라 하는 자는 누구나 지옥불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 23 그러므로 만일 네가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가 네게 반감을 갖고 있다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네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가서 먼저 네 형제와 화해하고 그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의는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뜻에 마음과 생애를 일치시키는 것이다. 죗된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그분과 산 관계를 유지할 때에만 의로워질 수 있다. 그렇게 될 때에 참된 경건이 사상을 향상시키고 생애를 고상하게 할 것이다. 그리하면 신앙의 외형적 모습은 그리스도인의 내적 순결과 일치하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봉사에 요구되는 의식들은 위선적 바리새인들의 그것과 같이 무가치한 예식이 되지 않는다.

    예수께서는 계명을 하나하나 들어서 강조하고 그 요구의 깊이와 넓이를 설명하신다. 그분께서는 그 계명의 효력을 조금도 제거하지 않고 그 원칙이 얼마나 원대한가를 보여 주며, 유대인들이 외형적으로 순종하는 체함으로 치명적인 과오를 범하고 있음을 폭로하신다. 그분께서는 악한 생각이나 음탕한 모습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율법이 범해진다고 선언하신다. 가장 작은 불의에라도 관계하는 자는 율법을 범하고 자신의 도덕성을 저하시키고 있는 것이다. 살인은 마음속에 먼저 존재한다. 마음에 증오심을 품는 자는 그의 발을 살인자의 길에 놓고 있는 것이므로 그의 예물을 하나님께서는 몹시 싫어하신다.” - 소망, 310.

          

     

    율법은 감정과 욕망도 다스림

    3. 주님의 설명에 따라, 율법은 외적인 행동 외에 무엇을 금하고 있는가?

    5:27,28 너희는 옛사람들이 말했던 바 너는 간음하지 말지니라.’고 한 것을 들었으나, 2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그의 마음으로 그녀와 더불어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여호와의 율법은 매우 광대하다. 예수께서는당신의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이 거룩한 율법은 말과 행동뿐 아니라. 심지어는 생각과 감정과 욕망으로도 범할 수 있다고 명백히 선언하셨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마음은 결코 그분의 교훈을 될 수 있는 한 가장 작은 요구로 제한하려는 경향을 나타내지 않을 것이다. 영혼의 영적 능력 안에 율법이 드러날 때, 충성된 영혼은 영적으로 충만하게 순종하는 모습을 기쁘게 보여 줄 것이다. 그때 계명은 그 진정한 힘을 통해 영혼에게 분명히 이해될 것이다. 죄는 매우 죄 되어 보일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속이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교훈이 외적인 행동만을 정죄하는 것으로 국한시켜, 생각이나 애정으로 하나님께 불명예를 돌리는 일은 죄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늘의 책들에 사진처럼 찍혀 있는 그들의 생애와 품성이, 그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는 자들이라는 낙인이 찍히지 않고 얼마나 멀리 악행의 길로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모험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고 있다고 우쭐댄다. 온갖 불의에서 떠나려고 하는 모든 영혼은생각과 말과 품성에서 항상 주님의 전에 서는 자가 되려고, 곧 그분의 모든 요구에 순종하는 자가 되려고 애쓸 것이다.” - 우리의 높은 부르심, 140.

          

     

    4. 일반적인 법에 의해 정죄 받는 직접적인 행동을 넘어, 열번째 계명은 어떤 깊은 영적 의미를 드러내는가?

     

    20:17 너는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며, 너는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네 이웃의 소유 중 아무것도 탐내지 말지니라.” 하시니라.

    마지막 계명은 탐욕을 정죄한다. 모든 이기적인 욕망, 모든 종류의 불만, 모든 지나친 행동, 모든 이기적인 만족은 그리스도의 인간 대리자들의 품성의 능력과 개발을 파괴하여 하나님께 대항하게 하여 하나님의 도성의 문을 닫아버린다. 인류를 다스리는 사람이요.

    열째 계명은 죄된 행위의 뿌리가 되는 이기적 욕망을 금함으로써 만악의 뿌리 자체를 강타하고 있다.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여 남의 소유물에 대한 나쁜 욕심을 품는 것조차도 삼가는 사람은 그의 이웃들에게 해를 끼치는 악한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다.” - 아들과 딸뜰, 65.

     

    5. 율법의 깊이 있고 영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은 인간이 무엇을 발견하고 구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가?

     

    7: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에 의하지 아니하고서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너는 탐내지 말지니라.’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정욕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죄인이 그리스도께로 나아오고자 하는 욕망을 느끼기 전에 먼저 죄를 깨달아야 한다. “죄는 불법이니라”(요일 3:4). “율법에 의하지 아니하고서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7:7). 계명이 사울의 양심에 새겨졌을 때 죄는 살아나고 그는 죽었다. 그는 하나님의 율법으로 정죄받은 자아를 보게 되었다. 죄인이 죄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면, 자기의 유죄를 깨달을 수 없다.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든지 불순종하든지 별로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한 성경상 성화를 경험하기란 불가능하다” - 믿음, 31.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율법의 속박 하에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그 율법을 순종하는 사람에게 생명의 법이지 사망의 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율법의 영적 성질을 깨달은 사람들과, 율법이 죄를 탐지해 내는 능력을 실제로 느끼는 사람들은 모두 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그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마련된 속죄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치 사단이 처한 형편에 있는 것처럼 가망이 없다. ” - 원고 8, 98.

     


    율법의 영적임

    6. 독특한 율법의 특성은 무엇인가?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7:13,14 그러면 선한 것이 나에게 사망이 되었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다만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해 선한 그것으로 인하여 나에게 사망을 이루었으니 이는 계명에 의한 죄가 심히 죄 많게 되게 하려는 것이라. 14 우리는 율법이 영적인 것인 줄 알고 있노라. 그러나 나는 육신적이어서 죄 아래 팔렸도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율법의 모든 조항을 다 순종하는 일은 가능한 일이다. 바울은 깨달기를 그러므로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하였다. 우리의 유익을 위해 그는 물었다. ‘그러면 선한 것이 나에게 사망이 되었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다만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해 선한 그것으로 인하여 나에게 사망을 이루었으니 이는 계명에 의한 죄가 심히 죄 많게 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율법이 영적인 것인 줄 알고 있노라. 그러나 나는 육신적이어서 죄 아래 팔렸도다.’ 7:13,14 ” - 원고 122, 1901

          

     

    7. 율법의 영적인 면 때문에, 그것에 따르는데서 오는 엄청난 가치는 무엇인가? 이웃에 대한 사랑은 무엇에 의존하는가?

     

    13:8-10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아무에게도 어떤 빚도 지지 말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이룬 것이니라. :9 이는 이것, 너는 간음하지 말지니라, 너는 살인하지 말지니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지니라, 너는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너는 탐내지 말지니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이 말씀으로 모두 요약될 수 있음이니,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라. 10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22:36-40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라고 하니,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38 이것이 첫째며, 큰 계명이니라. 39 둘째는 이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40 모든 율법과 선지서들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느니라.”고 하시더라.

     

    하나님의 율법은 바로 그 본질상으로 불변이다. 그것은 율법의 창시자이신 하나님의 뜻과 품성을 나타낸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므로 그분의 율법도 사랑이다. 율법의 두 가지 큰 원칙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사람에게 대한 사랑이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13:10). 하나님의 품성은 의며 진리이다. 그의 율법의 본질도 마찬가지이다. 시편 기자는 주의 법은 진리로소이다”,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로우”(119:142, 172)니이다고 말한다. 또한 사도 바울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7:12)고 주장한다. 이와 같이 율법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의 표현이므로 그 창시자와 같이 영구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 쟁투, 467.

          

    더 연구하려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요구는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또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10:27 이 두 가지 원칙에는 모든 율법과 선지자가 달려있다.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광범위한 원칙들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현재의 영원한 관심을 위한 것이다. ‘이는 율법을 통해서는 죄의 깨달음이 있음이니라.’3:20; 요일 3:4. 죄인은 죄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망을 갖기 전 죄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우리가 이 중대한 문제를 잘못 이해하지 않는 것은 영원한 관심의 문제다. 이러한 호소가 우리의 설교단에서 이루어진다면 죄인은 회개하고 회심하도록 초청받을 것이다. 죄는 무엇인가? 라고 묻는 것이 죄인의 특권이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죄 안에서 계속되기 때문에 우리의 영혼이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이다. 사도들은 이 주제에 대해 우리에게 빛을 준다. ‘죄를 짓는 자마다 또한 율법도 범하는 것이니, 죄는 곧 율법을 범하는 것이라.’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제거하시는 분으로 나타나셨으며, 그분에게서는 죄가 없으셨다. 그러나 일부 주장처럼 법이 폐지되었다면, 우리는 죄를 빼앗을 구원자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율법이 없는 곳에는, 불법이 없다.” - 사인즈, 1894.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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