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 교과

     
    7월 13일(안) 초태생이 드려짐
    선교부
    작성일 : 19-07-08 08:16  조회 : 1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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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태생이 드려짐

    일몰 :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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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가인과 아벨에게 그들이 가져올 제물에 관한 지시를 내리셨다. 양을 키웠던 아벨은 주의 명령에 복종하여 어린양을 그의 제물로 가져왔다. 이 어린양은 그것이 죽임을 당했던 것처럼, 세상의 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게 될 하나님의 어린양을 상징한다. 가인은 땅의 열매, 곧 자기 자신의 생산물을 제물로 가지고 왔다. 그는 아벨과 같이 제물을 기꺼이 바치려 하는 마음이 없었다. 그는 어린양을 제물로 바치려 하지 않았다. 그는 자기 소산물이 완벽하다고 생각했고, 이것들을 하나님께 드렸다.” - 그리스도의 승리, 35.

    1. 세상에 처음 태어난 두 아이는 누구였는가? 그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그들의 직업은 무엇이었는가?

     

    4:1, 2  아담이 자기 아내 이브를 알았더니 그녀가 임신하여 카인을 낳고 말하기를 내가 주로부터 남자를 얻었다.” 하니라. 2 그녀가 또 카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으나 카인은 땅을 경작하는 자였더라.

     

    “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은 품성이 현격하게 달랐다. 아벨은 하나님께 충성하는 정신을 가졌으며, 타락한 인류를 다루시는 창조주의 공의와 자비를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속의 소망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가인은 반역의 감정을 품었으며, 아담의 죄로 인하여 땅과 인류에게 선고된 저주 때문에 하나님께 대하여 불평하였다. 그는 자신의 마음이 사단을 타락으로 이끈 동일한 방향으로 흐르도록 허용하였다. 그는 자기 찬양의 갈망과 하나님의 공의와 권위에 대한 의심을 품었다.” - 부조, 71.

     

    아벨의 제물은 가인의 제물과 대조적임

    2. 신성한 율법에 비추어 아벨은 하나님께 무엇을 바쳤는가? 이것은 그의 어떤 점을 보여주었는가?

    4:4  아벨도 자기 양떼 가운데서 첫배 새끼들과 그 살진 것을 가져왔더니, 주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2:14, 15  율법이 없는 이방인들이 본성으로 율법에 있는 일들을 행할 때에는 율법이 없어도 이것들이 스스로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그들의 양심도 증거하고 그들의 이성이 송사하거나 서로 변명하여 그들의 마음에 기록된 율법의 행위를 보여 주느니라

     

      “즉 가인은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의 제물만 가지고 왔다. 그는 죄를 고백하지도 않았고 하나님의 자비의 필요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벨은 하나님의 어린양을 예표하는 피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나올 때에 자기 자신이 죄인이며 잃어버린 바 되었다는 것을 자복하였다. 그의 유일한 소망은 공로 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었다. 주께서는 아벨의 제물은 돌아보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돌아보지 아니하셨다. 필요를 느끼고 우리의 궁핍과 죄를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받으실 수 있는 첫째 조건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5:3).” - 실물, 152.

          

     

    3. 그의 형도 하나님을 신뢰했는가?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것을 거절하면서, 카인은 누가 그의 마음을 장악하도록 허락했는가?

     

    4:6, 7 주께서 카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찌하여 격노하느냐? 어찌하여 네 안색이 변하느냐? 7 네가 바르게 행하면 받아들여지지 않겠느냐? 네가 바르게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 앞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욕망이 네게 있으니,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시니라.

     

      “카인은 아벨과 그들의 제물에 관해 이야기하고 하나님께 책임을 돌렸다. 아벨은 그의 형에게 하나님께서 둘에게 바치라고 명령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반복하면서 탄원하였다. 카인은 동생인 아벨이 자신을 가르친다고 생각했으므로 화가 났다. 그는 질투와 시기가 그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을 허락했다. 그는 자신보다 동생이 우선이기 때문에 그를 미워했다. 카인은 그 일을 곰곰이 생각했고 화가 계속해서 치밀어 올랐다.” - 그리스도의 승리, 674.

      “여호와께서는 가인의 분노를 보셨다. 주께서는 가인의 안색이 변하는 것을 보셨다. 이것은 주께서 모든 행동과 모든 의도와 목적과 얼굴의 표정까지도 면밀히 주목하신다는 것을 나타낸다. 사람은 한 마디의 말도 하지 않고서도 얼굴의 표정으로 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행하기를 거절함을 나타낼 수 있다. - 부조, 67.

     

    4. 어둠과 분노로 가득 차서, 카인은 그의 동생에게 어떤 나쁜 일을 했을까? 그는 어디까지 악을 섬기기로 결정하였는가?

     

    4:8 카인이 그의 아우 아벨과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들에 있을 때 카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달려들어 그를 죽이니라.

     

      “그는 어린 양을 제물로 바치지 않고 자신의 과실을 제물로 바친 잘못을 보았지만, 그는 자신을 정당화하기로 마음먹고 결심하고 아벨을 비난하였다.” - 그리스도의 승리, 35.

      “아담과 하와가 눈물을 머금으며 통탄스런 타락의 이야기를 그들의 자녀들에게 해 주었지만, 그들의 가족은 분열되고 말았다. 가인은 시단을 섬기기로, 아벨은 하나님을 섬기기로 택하였다.” - 하늘에, 41.

     

    의의 선물

    5. 카인은 동생을 미워하고 죽였지만, 예수님은 아벨과 그의 흘린 피를 어떻게 생각하셨는가? 주님께서 아벨을 의롭다고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그의 행위인가 그리스도의 공로인가)?

     

    23:35  그리하여 땅에 쏟아진 의로운 모든 피가 너희 위로 돌아오리니,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들이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죽인 바라키아의 아들 사카랴의 피까지니라.

    18:1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네가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아담의 자손 중  최초의 그리스도인이었던 아벨은 순교자가 되었다.” - 보훈, 33.

    아벨은 그리스도를 믿었으며, 베드로나 바울처럼 그분의 능력에 의하여 구원을 받았다.” - 6 증언, 392.

    장차 오실 메시야에 관한 확실한 신앙을 가지고 겸손과 존경하는 마음으로 제물을 드렸다. 하나님께서 그의 제물은 존중하셨다.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더니 아벨의 제물을 불살라 버렸다.” - 영적 선물, 3, 48.

      “의로운 아벨로부터 부조, 선지자, 순교자들은 다가올 구세주를 고대하였고 그들은 희생 제물을 믿는 믿음을 보여주었다. 희생 제물의 피흘림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의 죄 없는 제물을 그림자처럼 드리우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의 죽음을 상징하였다.” - 성경의 메아리와 시조, 1893.7.15.

     

    6. 아벨이 하나님께 이렇게 나은 제사를 드린 이유는 무엇인가? 죄에서 용서를 받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11:4 ; 9:22  믿음으로 아벨은 카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써 의로운 자라고 증거를 받았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예물들을 인정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믿음으로 아직 말하고 있느니라. 22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11:4). 아벨은 구속의 대원칙의 의미를 파악하였다. 그는 자신이 죄인인 것과 죄와 그 죄의 형벌인 죽음이 그의 영혼과 하나님과의 교통을 가로막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죽임을 당한 제물 즉 희생된 생명을 드림으로 범해진 바 된 율법의 요구를 승인하였다. 그는 흘려진 피를 통하여 미래의 희생 즉 그리스도께서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것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루어질 속죄를 의지함으로 그가 의로워졌으며 그의 제물이 받으신 바 되었다는 증거를 얻었다.”

      “가인도 아벨과같이 이 진리들을 배우고 받아들일 동일한 기회가 있었다. 그는 결코 하나님의 독단적인 목적의 희생자가 아니었다. 한 형제는 하나님께 받으신 바 되고 다른 이는 거절을 받도록 선택되지 않았다. 아벨은 믿음과 순종을 선택하였고 가인은 불신과 반역을 선택하였다. 모든 문제는 여기에 달려 있었다.” - 부조, 72.

          

     

    7. 우리는 아벨에게 의와 좋은 증인을 얻는 방법에 대해 무엇을 배울 필요가 있는가? 아벨보다 더 소중한 누구의 피가 인간을 의롭다하고 구원을 가져다 줄 것인가?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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