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 교과

     
    6월 22일(안) 왕국이 다가오는 징조
    선교부
    작성일 : 19-06-17 23:19  조회 : 58회 

    왕국이 다가오는 징조

    일몰:19:57

      “오늘날 세상에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오심에 관하여 사람들에게 경고로 주신
    증거들에 대하여 눈을 감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애써 모든 불안을 잊으
    려고 노력하나 바로 그 때 종말의 징조들은 신속하게 성취되고 있으며, 세상은
    인자가 하늘 구름 가운데 나타날 그 때를 재촉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재강림 전
    에 있을 징조들에 대하여 무관심한 것은 죄라고 가르친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
    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 행적 260.

     

     

    경고의 징조


    1. 구주께서는 영광의 왕국에 대한 어떠한 예언을 주셨는가? 자연에 나타난 징조
    외에도, 민족 사이에 어떤 일들이 있을 것인가?


    눅 21:25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적들이 있을 것이며, 땅에는 민족들이 혼란 중에 괴로워하며
    바다와 파도가 노호하리라.
    마 24:29 그 날들의 환란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또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예루살렘의 멸망 속에 세계의 멸망이 묘사되어 있다. 그리스도에 의해 그
    때 주어진 경고는 오늘날 우리 시대까지 울려 퍼지고 있다.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
    한 중에 곤고하리라”(눅 21:25). 그렇다. 그것들은 그 경계를 넘어서 멸망
    을 몰고 올 것이다. 그것들은 그 넓은 물위를 항해하는 배들을 그 살아 있
    는 화물과 함께 삼켜 버릴 것이다. 그들은 회개할 틈도 없이 영원 속으로
    급히 사라질 것이다.” - 3기별, 417.

     


    2. 하늘과 땅의 권능에는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인가? 사람들이 두려운 사건을
    목격할 때 그들은 무엇을 느끼게 될 것인가
    ?

     

    눅 21:26 이 땅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생각하면, 사람들의 마음은 두려움으로
    인하여 실신할 것이라.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라.


      “땅과 바다에 재난이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그 때에 사
    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26, 27
    절). 올라가신 바로 그 모양대로 그분은 이 세상에 두 번째 오실 것이다.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
    라”(28절).
      “세상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진 채, 그들 스스로 구심점들
    을 만들려고 필사적이고도, 미친듯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것은 피차에
    불신을 일으킬 것이며 범죄가 뒤따를 것이다. 세상의 왕국은 서로 대립되어
    나뉠 것이다. 인간을 동료 인간과 우정으로 매는 동정의 끈들은 점점 감소
    할 것이다. 사람의 마음의 본성적인 자기 중심이 사단에 의하여 움직여 질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뜻에 결코 지배될 수 없는 제어되지 않은 의지와 격
    렬한 감정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 3기별, 417, 418.

     

     

    예수께서 영광스럽게 나타나심


    3.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난 후, 강렬하며 영광스러우며 오래동안 고대했던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하늘 구름 가운데 승리의 함성으로 누가 나타나실 것인가?


    눅 21:27 그때 사람들은 인자가 구름을 타고 권세와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주님은 곧 오신다. 우리는 평강 가운데서 그분을 만날 준비를 갖추어야 한
    다. 우리는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빛을 전하는 일에 우리의 온 힘을 다하
    기로 결심하자. 우리는 슬퍼하지 말고 기뻐해야 하며, 언제나 우리 앞에 주
    예수님을 모시고 있어야 한다. 그분께서는 미구에 오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의 나타나심을 위하여 준비하고 기다려야 한다. 아, 그분을 대면하고
    그분의 구속받은 자로 영접되는 것은 얼마나 영광스런 일인가! 우리는 오랫
    동안 기다려 왔다. 그러나 우리의 소망이 희미해져서는 안 된다. 우리가 만
    일 영광 중에 계신 왕을 볼 수만 있다면 우리는 영원히 축복을 받을 것이
    다. 나는 큰 소리로 “본향을 향하여!”라고 소리쳐야 할 것처럼 느낀다. 우
    리는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구속받은 자들을 영원한 본향으로 데려가시기 위
    해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실 시간에 접근하고 있다.” - 8증언, 253.

     

     

    4. 종말의 징조와 신자들의 구원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그러므로 우리 주위
    에 일어나는 징조에 우리는 어떤 특별한 관심을 나타내야 하는가?

     

    눅 21:28 그러나 이런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위를 보고 너희의 머리를 들라. 이는
    너희의 구속이 가까이 왔음이라.”고 하시더라.

     

      “우리에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지구 역사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생생
    하게 살아 있다.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
    속이 가까왔느니라.” 국가들은 불안한 가운데 있으며, 혼란의 시기가 우리에게
    임하고 있다. 바다의 파도는 울고 있으며, 사람들의 심령은 세상에 임할 일들
    을 생각하고 두려워함으로 낙담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사람
    들은 폭풍 속에서도 “내니 두려워 말라”(요 6:20)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
    을 듣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세상이 죄악과 배도 속에 누워있는 것을 본다.
    하나님의 계명에 대한 반역은 거의 보편적인 것으로 된 것 같다. 도처에 혼란
    과 격동이 있을지라도, 이 세상에서 완수해야 할 사업은 있다.” - 전도, 18.

     


    5. 우리가 시대의 징조에 참으로 유의하고 있음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예수께서
    비유가운데 말씀하신 것처럼 무화과나무를 보면 여름이 가까운 것을 보여주는 것
    처럼 우리는 예수님의 오심을 얼마나 깨어 준비하고 있는가?


    눅 21:29,30 또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라.
    30 그것들이 싹을 내면 너희가 보고 이제 여름이 가까운 줄 너희 자신이 아느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의 재림의 징조에 유의하라고 명령함과 동
    시에 그들의 왕이 오실 징조를 볼 때에는 기뻐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
    분께서는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봄에 나무
    들이 움트는 사실을 지적하시면서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
    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눅 21:28, 30, 31)고 말씀하셨다.” - 쟁투,
    308, 309.

     

     

    왕국이 가까움


    6. 진실된 기도를 하며 기다리어 구원받는 자들은 어떤 경험을 하게 될 것인가?

     

    눅 21:31 너희도 그와 같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 알라.
    마 25:34 왕이 그의 오른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오라, 나의 아버지의 복을
    받은 자들아,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그 왕국을 이어받으라.

     

      “하늘 나라는 우리가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만한 가치가 있다. 우리는 하늘
    나라를 잃게 하는 일을 해서는 결코 안 된다. 우리는 이 일에 모험을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마땅히 우리의 발걸음이 주님의 명령을 따르고 있음을 확인
    해야 한다. 승리의 위대한 사업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시기를 기원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승리자들에게 줄 면류관을 준비해 두셨다. 의인들을 위하
    여 흰 예복을 준비해 두셨다. 그분께서는 영광과 영애와 불멸을 희구하는 자
    들을 위하여 영원한 영광의 세계를 준비해 두셨다. 하나님의 도성에 들어가는
    자는 모두가 개선자로서 입성하는 것이다. 그는 정죄 받은 죄수로서가 아니
    라, 하나님의 아들로서 입성하게 될 것이다. 거기로 들어오는 각자에게 이와
    같은 환영사가 발해질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
    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마 25:34).” - 절제, 114.

     

     

    7. 언제 모든 것이 끝이 날 것인가? 이 고대할 만한 큰 사건에 대해 주님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에게 어떤 보증의 말씀을 주셨는가?

    눅 21:32,33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리라. 33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법왕권의 큰 박해 끝에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리라고
    그리스도께서는 선언하셨다. 그 다음에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다.
    예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 24:32, 33)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재림에 관한 징조를 주셨다. 그분이 가까이 문 앞
    에 이른 때를 우리가 알 수 있다고 그분은 선언하신다. 이 징조들을 보는
    자들에게 그분은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
    신다. 이 징조들은 나타났다. 이제 우리는 주의 재림이 박두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안다. 예수께서는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
    라” 고 말씀하신다.” - 소망, 632.

     

     

    더 연구하려면

     

      “머지않아 무서운 환란, 예수님께서 오실 때까지 그치지 않을 환란이 나라
    들 가운데 일어날 것이다. 우리는 보좌를 하늘에 마련하시고 모든 것을 다
    스리시는 분을 섬기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서로 연합해서 전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버리시지 않으셨다. 우리가 그분을 버리지 않
    으면 계속적으로 능력을 갖게 된다.
      “하나님의 심판이 땅에 이르고 있다. 전쟁과 전쟁의 소문, 화재와 홍수로
    인한 파괴는 세상의 종말까지 증가할 환난의 때가 매우 임박했음을 알려준
    다. 우리에게는 낭비할 시간이 없다. 세상은 전쟁의 정신으로 동요되고 있
    다. 다니엘서 11장의 예언들은 거의 성취되었다.”- 마라나타, 25.
      “이세상의 어떤 친구와의 교제보다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받은 자들과
    의 친교가 더 낫다. 이 땅의 가장 훌륭한 왕궁에서 한자리를 차지하는 것보
    다도 우리 주께서 예비하러 가신 하늘 집에서 한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더
    낫다. 그리고 세상이 하는 어떤 칭찬의 말보다도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신실
    한 종들에게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
    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마 25:34)고 하시는 말씀이 더욱 낫다.” -
    실물,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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