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 교과

     
    6월 8일(안)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자
    선교부
    작성일 : 19-06-02 19:13  조회 : 26회 
    •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자

    일몰:19:52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그리스도는 제자들 중에서 모든 면에 돌보
    는 사람이었으며 짐 지는 사람이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빈곤을 나누셨고 제
    자들을 위하여 극기하셨으며 더욱 어려운 곳을 평탄하게 하기 위하여 저들보다
    앞서 가시고 미구에 당신의 생명을 버리심으로 지상에서의 그의 사업을 마치실
    것이었다. 예수께서 행하신 원칙은 그의 몸된 교회의 교인들이 행하여야 할 원칙
    이다. 구원의 계획과 기초는 사랑이다. 그리스도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은 예수
    께서 끼치신 모본을 따르고 그의 양무리의 목자로 일하는 사람이다.” - 소망,
    550.

     


    야망과 분쟁


    1. 제자들이 길을 걸으며 그들 사이에 하늘왕국에 관한 어떤 논쟁이 일어났는가?
    제자들은 이 일을 통해 무엇을 드러냈는가?

    눅 9:46 그때 그들 사이에 한 논쟁이 일어났으니 그것은 자기들 중에서 누가 가장 큰
    자인가 함이라.
    막 9:33,34 주께서 카퍼나움에 오셔서 집에 계실 때 그들에게 물으시기를 “도중에 너희끼리
    무엇에 관하여 다투었느냐?”고 하시나 34 그들은 잠잠하더라. 이는 그들이 도중에 누가
    가장 큰 사람인가로 서로 다투었음이라.
    마 18: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말씀드리기를 “천국에서는 누가 가장 크니이까?”라고
    하니

     

      “그리스도와 제자들만 집에 있을 때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고 “너희
    가 노중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셨다. 예수께서 동석하셔서
    질문하실 때에는 저희가 노중에서 다투는 동안에 생각하였던 것과는 사태가
    판이하게 되었다. 그들은 부끄러움과 양심의 가책으로 잠잠할 뿐 입을 열지
    못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위하여 죽으실 것이라고 저들에게 말씀하셨던
    바 이제 그들의 이기적 야심은 예수의 이기심 없는 사랑과는 심한 대조가
    되었다.
      “예수께서 당신이 죽임을 당하셨다가 다시 살아나실 것에 대하여 제자들에
    게 말씀하실 때 그는 그들로 그들의 믿음에 대한 큰 시련에 대하여 담론하
    게 하려고 힘쓰셨다..... 그러나 예수께서 무엇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지에
    대하여 그토록 똑똑히 말씀하셨는데도 그가 곧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리라는
    사실을 말씀하셨을 때에 그들의 마음은 왕국이 건설될 것이라는 소망으로
    다시금 불타올랐다. 이것이 그들로 누가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할 것이냐
    하는 물음을 일으키게 하였던 것이다.... 마침내 한 제자가 감히 예수께 “천
    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라고 여쭈었다.” - 소망, 434, 435.

     

     

    2. 주님께서는 제자들의 관심사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셨는가? 그분께서는 그들의
    야망과 직위에 대한 욕망을 성실함과 겸손함으로 바꾸시기 위해 어떤 예를 사용
    하셨는가?


    막 9:35 주께서 앉으신 후 열둘을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만일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모든 사람의 끝이 되고 모든 사람의 종이 될지니라.”고 하시니라.
    눅 9:47,48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 마음의 생각을 아시고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48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어린아이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보내신 그분을 영접하는
    것이니라. 이는 너희 모든 사람 가운데서 가장 작은 자가 위대하게 될 것임이라.”고
    하시니라.

     

    “우리가 만일 예수께서 어린아이를 통하여 당신의 제자들에게 가르치고자
    힘쓰시던 놀라운 교훈을 배우고자 하기만 한다면 지금은 극복하기 어려운
    것처럼 보이는 얼마나 많은 난관들이 모두 사라져 버리고 말 것인가! 제자
    들이 예수께 와서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라고 물었을 때에 “예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
    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고 말씀하셨다.” - 가정, 279, 280.

     

     

    올바른 길


    3. 하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되기를 소망하는 자들은 그들의 삶에 어떠한 큰
    변화가 일어나야만 한다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셨는가?


    마 18:2,3 예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불러서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회심하지 아니하고, 또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늘로 향해 가는 길은 우리 구주의 시대보다 오늘날 더 순탄한 것은 아
    니다. 우리의 모는 죄는 버려져야 한다. 우리의 신앙 생애를 방해하는 모든
    방종은 끊어 버림을 당해야 한다. 만일 우리에게 거치는 것이 된다면 오른
    눈이나 오른손도 희생되어야 한다. 우리는 즐겨 우리 자신의 지혜를 버리고
    어린 아이처럼 하늘나라를 받아들이고자 하는가? 우리는 우리가 택한 세속
    적인 친구들을 즐겨 버리고자 하는가? 우리는 사람들의 인정을 즐겨 희생
    하고자 하는가? 영생의 상급은 무한한 가치가 있다. 우리는 얻어야 할 목적
    의 가치에 상응한 노력을 하고 희생을 할 것인가?” - 5증언, 222.

     

     

    4. 예수께서 어린아이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무엇이 하늘에서 가장 큰 자로 만들
    것이라고 하셨는가?


    마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면 그가 천국에서 가장
    큰 자니라.
    막 10:14,15 예수께서 그것을 보시고 몹시 언짢아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린아
    이들이 내게 15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처럼
    영접하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강점은 겸손에 있음을 보았다. 그들이 스스로의
    눈에 작게 여겨질 때, 예수께서는 그들의 힘과 의가 되실 것이며, 하나님께
    서 그들의 수고가 성공할 수 있게 해 주실 것이다.” - 3증언, 307.
      “하나님의 나라에서 크게 되려면 겸비에 있어서, 믿음의 단순함에 있어서,
    그리고 사랑의 순수함에 있어서 어린 아이가 되어야 한다. 모든 교만은 멸
    절되고, 모든 시기는 극복되고, 최상권을 위한 모든 야망은 버린 바 되고,
    어린이의 온유와 신뢰가 권장되어야 한다. 그런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가 그
    들의 보호의 반석이요 그들의 강한 망대임을 발견할 것이다. 그들은 그분을
    절대적으로 신뢰할 것이며, 그분께서는 그들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으실 것
    이다.” - 5증언, 130.

     

     

    사랑의 관심과 존경은 책망과 공격이 아님


    5. 어떤 사건으로 제자들은 아이들에게 관심과 배려심이 거의 없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가? 우리의 야망이나 무감각 때문에 우리는 어떤 비슷한 위험을 겪게 되는가?

     

    마 19:13 그때 사람들이 어린아이들을 주께 데려오니, 이는 주께서 그들에게 안수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람이라. 그러나 제자들은 그들을 꾸짖더라. 14 예수께서 말씀하
    시기를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금하지 말라.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이니
    라.”고 하시며,
    18:6,7 그러나 나를 믿는 이런 어린아이들 가운데 하나를 실족케 하는 자는 연자 맷돌을
    그의 목에 걸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것이 더 나으니라. 7 실족케 하는 일로 인하여
    세상에는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 하여도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목사는 보배로운 어린양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일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늘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
    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눅 18:16)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아이들을 랍비에게 보내지 않으시고, 저들을 바리새인들에게
    보내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그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는 주님을 거부하게 만들 것을 아셨기 때문이었다. 예수님께 아이
    들을 데려 온 어머니들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는
    성경 말씀을 기억하라. 오늘날 어머니들로 하여금 그들의 아이들을 그리스
    도께로 데려가게 하라.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은 어린 아이들을 팔에 안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들을 축복해 주어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사랑의 말들
    을 이 어린 아이들에게 해 주라.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도 당신의 팔에 어린
    양들을 안으시고 축복하셨기 때문이다.” ― 전도, 349, 350.

     

     

    6. 우리가 진실로 하늘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는 어떤 직책에 야심을 품거나 열망하
    는 대신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마 18:8, 9 그러므로 네 손이나 발이 너를 실족케 하거든 잘라서 던져 버리라. 두 손이나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절름발이나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너에게 더 나으니라. 9 또 네 눈이 너를 실족케 하거든 뽑아 던져 버리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한 눈을 가지고 생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나으니라.

     

      “죄로 인도하며 그리스도께 욕을 돌리는 습관이나 행습은 그것이 어떤
    것이든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버리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하나님
    을 욕되게 하는 것이 영혼에게 유익이 될 수 없다. 영원한 의의 원칙
    을 어기는 자에게는 하늘의 축복이 따를 수 없다. 그리고 한 가지 죄
    라도 마음에 품으면 그것은 품성을 저락시키고 다른 사람들을 잘못 인
    도하기에 넉넉하다. 몸을 죽음에서 구하기 위하여 발이나 손을 절단하
    거나 심지어 눈을 빼버리는 일이 있거든 하물며 영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죄를 버리기 위하여는 얼마나 더 힘써야 할 것인가!” - 소망,
    439.

     

     

    7. 어떤 생각이 우리가 서로에 대한 존경을 유지하기 위한 도움을 줄 수 있는가? 가장
    작은 자로 생각되는 자들에게도 우리는 무엇을 나타내야 하는가?

     

    마 18:10 너희는 이런 어린아이들 중에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항상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얼굴을
    뵙고 있느니라.
    빌 2:3,4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허영을 따라서 하지 말고 오직 생각의 겸손함으로 남을
    자신들보다 존중하고 4 각자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남의 일도 돌아보라.

     

      “만일 우리의 생애가 거룩한 향기로 충만해 있고,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 대
    하여 선한 생각을 가짐으로써 하나님을 높인다면,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축
    복하기 위하여 선한 행동을 한다면, 우리가 오두막 속에 사느냐 왕궁에 사
    느냐 하는 것은 중요치 않다. 환경은 영혼의 경험에 별반 상관이 없다. 우
    리의 행동을 빛나게 하는 것은 간직된 정신이다. 하나님과 그의 동료 인간
    들과 화목을 이룬 사람은 불행하게 될 수 없다. 시기가 그의 마음 속에 있
    지 않을 것이며, 악한 추측도 용납될 수 없다. 증오심도 존재할 수 없다. 하
    나님과 화목을 이룬 마음은 이 세상 생애의 번민과 시련에서 벗어난다. 그
    러나 그리스도의 평안이 없는 마음은 불행하고, 불만으로 가득하다. 그 사
    람은 모든 것에서 결점을 찾고, 가장 신령한 노래에 불협화음이 생기게 할
    것이다... 마음을 자아에 대한 사랑으로 채운 자들은 형제들에 대하여 악한
    생각을 간직하고 하나님의 기구들을 대적하는 말을 할 것이다. 사단의 충동
    으로 뜨거워지고 거칠어진 감정은, 다른 사람들을 해치는 쓴 물을 언제나
    흘러보내고 있는 쓴 물의 근원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노라고 주장하는 각 사
    람은 자기 자신은 낮게, 다른 사람들은 높게 평가해야 한다.” - 5증언,
    488.

     

     

    더 연구하려면

     

    “하나님의 섭리로 우리들은 경험이 미숙한 자들과 또 동정과 관심이 필요한
    많은 이들과 관련을 맺고 산다. 그들은 구조가 필요하다. 그들은 연약하기
    때문이다. 젊은이들도 도움을 필요로 한다. 무기력하고 무식하고 그분의 소
    자 중 지극히 작은 자로 여겨지는 자를 향해 자애를 나타내시는 분의 힘으
    로 우리는 그들의 미래의 복지를 위하여, 기독교인의 품성을 꼴 짓기 위하
    여 노력해야 한다. 가장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들이 때때로 우리의 인내심
    을 매우 심하게 시험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삼가 이 소자
    중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
    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마 18:10). 이러한 영혼
    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들에게 구주께서는 선포하신다. “너희가 여기 내 형
    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 - 6증언,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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