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 교과

     
    5월 18일(안) 그분의 나라가 속히 옴
    선교부
    작성일 : 19-05-12 00:17  조회 : 75회 

    그분의 나라가 속히 옴

    일몰 :19시36분

    “하나님의 백성들은 경고를 받고 저들이 있는 바로 그곳에서 영혼들을 위해서 일
    해야 한다. 백성들은 그들의 큰 필요와 위험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저들이 있는 곳에서 백성들을 찾으셨고, 그들 앞에 당신의 왕국과 관
    련된 위대한 진리를 제시하셨다. 주님께서 이곳저곳으로 다니실 때, 주님은 고난
    을 겪고 있는 이들을 축복하시고 위로하시고, 환자들을 치료하셨다. 이것이 우리
    의 사업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빈곤한 이들의 필요를 채워 주기를 원하신다. 주님
    이 그분의 능력을 더욱 결정적으로 나타내시지 않는 이유는 진리를 믿는다고 공
    언하는 이들 속에 거의 영성이 없기 때문이다.” - 의료, 319.

     


    하늘을 목표로 하는 제자훈련


    1. 예수께서 가시는 곳 마다 자원하여 따른 서기관에게 그분께서는 어떻게 답하셨는가?
    예수께서는 이러한 자발적인 제의를 기뻐하셨는가? 구주의 대답에서 무엇을
    볼 수 있는가?

     

    마 8:19. 어떤 서기관이 나아와서 주께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선생님께서 어디로 가시든지
    내가 따르겠나이다.” 라고 하니
    눅 9:57,58. 그들이 길을 가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든지 내가 따르겠나이다.”라고 하니 5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여우들
    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인자는 자기 머리 둘 곳조차 없노라.”고
    하시며

     

      “예수께서 제자들을 안수하기 위하여 준비하실 때에 부름을 받지 않았던
    자가 제자들 사이에 끼려고 힘썼다. 그는 가룟 유다로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라고 공언한 사람이었다. 그가 이제 앞으로 나와서 제자들의 이 핵심적인
    모임에 한 자리를 차지하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그는 매우 열렬하게 그리고
    겉으로 보기에는 신실하게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라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를 배척도 환영도 않으시고 다만 “여우도 굴
    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
    8:19, 20)는 슬픈 말씀을 하실 뿐이었다. 유다는 예수께서 메시야가 되심
    을 믿었다. 그리하여 사도들과 합류함으로 새 나라에서 높은 지위를 얻기를
    희망하였다. 예수께서는 당신이 가난하시다는 것을 말씀하심으로 이 희망을 끊
    어버리실 계획이셨다.” - 소망, 293, 294.

     

     

    2. 예수께서는 자신의 가장 급한 의무를 행할 시간을 달라 말한 자에게 무엇을 말씀
    하셨는가?

     

    마 8:21 그의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지내게 하옵소서.”라고 하니

    눅 9:59 다른 사람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르라.”고 하시더라. 그러나 그가 말씀드리기
    를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지내게 하옵소서.”라고 하니

     

      “이 땅의 어떠한 유대나 이 땅의 어떠한 고려 사항도 저울에 달렸을 때 단
    한 순간일지라도 하나님의 일과 사업에 대한 의무보다도 무게가 많이 나가
    서는 안 된다. 예수께서는 잃어버린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모든 것과의
    관계를 끊으셨으며, 우리에게 완전하고도 전적인 헌신을 요구하신다. 하나
    님의 일을 위하여 치러야 할 희생이 있다. 감정의 희생은 우리에게 요구된
    것 중 가장 예민한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것은 작은 희생에 지나지 않는
    다. 그대에게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데 오직 감정이 성화된다면, 그대는 매
    우 큰 희생을 하고 있다고 느낄 필요가 없다. 그대는 그대의 아내를 이방
    가운데 남겨 두지 않았다. 그대는 불타는 아프리카의 사막길을 걷거나, 감
    옥에 가거나, 매 발걸음마다 고난에 부딪치는 일로 부르심을 받지 않았다.
    그대의 동정을 어떻게 나타내어야 할지 주의를 기울이고, 인간적 감정과 개
    인적 고려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그대의 수고와 노력에 섞이도록 하라.
    그분께서는 비이기적이고 자발적인 봉사를 요구하신다. 그대는 이러한 일을
    할 수 있으며, 그러면서도 그대의 가족에게 그대의 의무를 다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이차적인 일로 삼으라.” - 복음, 248.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옴


    3. 인간의 책임과 영적 사업 중 어떤 것을 우선시 해야 하는가? 주님의 제자가 되고
    사람들을 하늘 왕국에 초정하는 일은 얼마나 중요하며 긴급한가?

     

    마 8:22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르라. 그리고 죽은 자들로 그들의 죽은
    자를 장사지내게 하라.”고 하시니라.
    눅 9:6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죽은 자들로 그들의 죽은 자를 장사지내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고 하시니라.

     

      “심령 속에서 진리를 위하느냐, 대적하느냐는 문제를 결정해야 할 때에, 나
    는 그대가 일터에서 물러서지 말라고 간청하는 바이다. 심지어 한 사람이
    집안에서 죽는다 하더라도 그 일을 원수에게 넘기지 말라.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고 말씀하셨
    다. 만일 그대가 나에게 제시된 것만큼 일의 중요성을 볼 수만 있다면, 많
    은 사람들에게서 중풍은 고침을 받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죽음에서 부활하
    여 생명에 이르는 일이 있게 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기별을 주셨다 우리가 맡은 초소에 굳게
    서 있지 않으면 충성된 파수꾼이 될 수 없다. 우리는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라도 의무를 수행할 것이다”고 말하므로 우리의 입장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서 확고히 한다면 하나님의 천사들이 가정에서 가족들을 돌보는 것을 발견할
    것이고, 원수에게는 “물러가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 전도, 655.

     

    4. 사도바울은 영적 포도원의 목회자로 디모데에게 어떠한 가르침을 전하였는가?
    디모데는 그의 생활의 안위가 제공되고 장애물이 제거 되었을 때만 그가 목회에
    전념해야 하였는가?

     

    딤후 4:2,5; 2:3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견책하고 책망하며 권고하라. 5,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정신을
    차리고, 고난을 견디며, 전도자의 일을 하고 네 직무를 완수하라.
    2:3 그런즉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훌륭한 군사로서 고난을 견뎌 내라.

     

      “바울은 그의 인생의 길을 거의 마쳐가고 있었다. 그는 디모데가 그를 대신
    하여 원수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들을 단순한 복음에서 떠나게 하려고 노
    력하면서 사용하는 허탄한 이야기들과 이단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해 주기를
    갈망하였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를 하나님을 위한 사업에 전적으로 헌신
    하지 못하게 막을 모든 세속적 추구와 연루를 피하고, 그의 충성스러움이
    그에게 가져다 줄 반대와 비난과 박해를 즐거움으로 견디고, 그가 할 수 있
    는 범위안에서 모든 방법을 사용하여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돌아가신 이들에
    게 선을 행함으로써 그의 목회 직임에 대한 완전한 증거를 보이도록 권고하
    였다.” - 행적, 506.

     

     

    첫째로


    5. 사람이 예수님을 따르기 전 예수님께 그가 원하는 것을 간구한다면 이 것은 옳은
    일인가? 우리 자신의 생각과 유익을 첫째로 삼는 것은 지혜로운 일인가?

     

    눅 9:61 또 다른 사람도 말씀드리기를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 그러나 먼저
    내 집에 있는 가족에게 작별을 고하게 하여 주소서.”라고 하니
    고전 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내게 자랑할 것이 없으니 이는 내가 부득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라. 만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정녕 내게 화가 있으리라!
    마 6:33 (상단) 오히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라.

     

      “진리의 제시를 통하여 관심이 생긴 곳으로부터 목사를 불러낼 만큼 중요한
    상황은 있을 수 없다. 질병이나 죽음도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그토록 엄청난
    희생을 치르신 영혼들을 구원하는 일보다 중요치 않다. 진리의 중요성과 그
    리스도께서 위하여 돌아가신 영혼의 가치를 깨닫는 사람은 여하한 이웃에서
    라도 백성 중에 있는 관심을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말할 것이
    다. 죽은 자들로 그들의 죽은 자를 장사케 하라. 가정관계, 토지, 가옥 등이
    일터로부터 관심을 끌어낼 힘이 없어야 한다. 만일 목사들이 이 일시적인
    일이 그들을 일에서 떠나게 한다면, 그가 취할 수 있는 유일의 길은 모든
    것을 버리고, 토지나 말세의 이 엄숙한 일에서 떠나게 할 영향력이 있는 이
    생의 관심들을 소유하지 않는 것이다. 한 영혼이 온 세상보다 더 귀하다.
    영혼을 구원하는 거룩한 사업을 받았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들의
    작은 이생의 재물들로 그들의 마음과 생각을 장악하게 하여 그들이 하나님
    께로부터 받았다고 공언하는 그 높은 소명을 방해하도록 할 수 있을까?” -
    2증언, 540, 541.

     

     

    6. 예수께서는 왜 그렇게 대답하셨는가?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는 것이 가능한가?

     

    눅 9:62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적합하지 아니하노라.”고 하시니라.
    딤후 2:4 전쟁에 임하는 자는 아무도 이생의 일들에 얽매이지 아니하나니 이는 자기를
    군사로 뽑은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주께서는 당신의 은혜의 동참자가 되는 모든 사람에게 다른 사람들을 위하
    여 할 일을 정해 주신다. 우리는 개인적으로 우리의 몫을 감당해야 하고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라고 말하여야 한다. 그가 하나님의 말
    씀을 가르치는 목사이든지 의사이든지 상인이든지 농부이든지 전문가이든지
    기술자이든지 그에게 책임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 구원의 복음을 나타내는
    것이 그의 할 일이다. 그가 종사하는 모든 기업은 이 목적을 위한 방편이
    되어야 한다.” - 선지, 222.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백성의 사명


    7. 주께서는 베드로에게 가서 당신의 어린양과 양들을 돌보라는 명령을 얼마나 자주
    반복하셨는가? 이것은 하늘왕국에 대한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단지 선택사항인가
    아니면 주님께서 그분의 제자들 각자에게 맡기신 온전한 사명인가를 나타내는가?

     

    요 21:15-17 그리하여 그들이 식사를 끝마쳤을 때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
    를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고 하시니, 그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그러하옵니다. 주께서는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아시나이다.”라
    고 하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어린양들을 먹이라.”고 하시니라. 16 주께서 그에게
    두 번째로 다시 말씀하시기를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하시니,
    그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그러하옵니다. 주께서는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아시나이
    다.”라고 하니,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양들을 먹이라.”고 하시니라. 17 세
    번째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하시니라.
    주께서 그에게 세 번이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하시니 베드로가 상심하더라. 그리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주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며,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아시나이다.”
    라고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양들을 먹이라.”고 하시니라.
    행 20:24,25 그러나 나의 달려갈 길을 기쁨으로 끝마치고 내가 주 예수로부터 받은
    사역,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서라면 나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아니하노
    라 25 이제 보라, 내가 너희 가운데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였으나 너희
    모두가 더 이상 나의 얼굴을 보지 못하게 될 줄을 내가 아노라.

     

      “이 사업은 베드로 자신이 별로 경험하지 못한 사업이었다. 그러나 그는 어
    린양들, 곧 믿음 안에 처음으로 들어온 자들을 먹이는 일을 배우지 않고는
    그리스도인 생애를 완성할 수 없었다. 무식한 자들에게 적절한 교훈을 주
    고, 성경을 펴서 저들에게 유용성과 의무를 가르쳐주는 데는 세심한 주의력
    과 많은 인내와 불굴의 노력이 요구될 것이다. 바로 오늘날 교회 안에서 이
    런 사업은 이루어져야 하며, 이 일을 등한히 할 때 진리를 옹호하는 자들은
    위축된 경험을 맛보게 되고 유혹과 기만을 당하게 될 것이다. 베드로에게
    내리신 분부는 거의 모든 목사에게 적용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음성은 당
    신의 목자들에게 “내 어린양을 먹이라” “내 어린양을 먹이라”는 명령으로
    거듭 거듭 들리고 있다.” - 전도, 346.

     

     

    더 연구하려면

     

    “그대들은 하나님께서 고용하신 종들로서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도
    록 파견된 대표자들이다. 따라서, 그대들은 영혼들 곧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고귀한 피값을 치루신 그들을 구원하는 데에 그대들의 몫을 다하여야 한다.
    그러니, 이 중대한 사업을 위해서 마음의 준비도 없이, 안식일학교에서 가
    르친다는 것이 사소한 문제이겠는가? 반을 맡아 가르치고 있는 많은 사람
    들이 거기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그들은 헌신없는 노
    력으로 신성한 사업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 안식일학교 사업에 관한
    권면,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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