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 교과

     
    5월 4일(안) 그 왕국에 들어감을 막는 큰 장애물
    선교부
    작성일 : 19-04-28 14:03  조회 : 81회 

    그 왕국에 들어감을 막는 큰 장애물
    5. 4

    일몰 : 19시 24분

     

      ““예수님은 그 관원 청년의 마음의 치료되지 않으면 그의 영혼을 파괴할 악역의
    유행지를 살피셨다. 예수님은 그에게 그가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지 않고 그의
    이웃을 그의 몸과 같이 사랑하지 않았으므로 계명을 지키고 있지 않음을 제시하
    셨다. 예수님은 그에게 그의 동행자가 되어 천국으로 영혼들을 이끄는 일꾼이 될
    것을 제안하셨다. 그 청년에게 부, 교육, 지위와 영향력은 그 선생님을 위해 지성
    적으로, 성공적으로 일할 자격을 가지기 위해 주어졌다. 그러나 그의 세상을 향한
    사랑이 그가 예수님의 초대에 응하지 못하도록 하고 말았다.” - 리뷰 앤 헤랄드,1878.3.21.

     

     

    생사의 질문


    1. 어느 날 누가 예수께 달려와 무릎을 꿇고 여쭈었는가? 예수님을 “선한 선생님이여”

    라고 부름으로 그는 어떤 의지를 보였는가?

     

    막 10:17 그분께서 길로 나가실 때에 한 사람이 달려와 그분께 무릎을 꿇고 그분께
    여쭙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으리이까? 하매.

     

      “이렇게 질문한 청년은 관원이었다. 그는 큰 부자였으며 책임 있는 지위에 있
    었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당신께 나아온 어린이들에게 나타내신 사랑을 보았
    다. 그분께서 그토록 부드럽게 어린이들을 영접하여 팔에 안으시는 것을 본
    그의 마음은 구주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다. 그는 그분의 제자가 되기를
    희망하였다. 그리스도께서 길을 가실 때에 그는 매우 깊이 감동되어 그분께
    달려가서 발 앞에 엎드려 그의 영혼과 모든 인간의 영혼에게 매우 중대한 문
    제를 성실하고도 열렬하게 질문하였다.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소망, 518.

    2.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시면서 그와 우리에게 마음속에 새기라 하신 것은 무엇이었는가?
    왜 우리의 선생님께서는 이웃과 관련된 계명만을 열거하셨는가?

     

    막 10:19 네가,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하는 명령들을 아느니라, 하시니.

     

    “주님께서는 우리들 각자가 진정으로 단호하기를 바라신다. 우리는 영적 문
    제에 있어서 실수를 범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내가 어떻게 함으로 영원한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내가 하나님의 생명과 비하는 영생의 삶을
    상속받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라는 생사에 관한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야말로 우리들 각자가 신중히 고려하게 되는 문제이다.” - 1기별, 98.
    “이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예수께서는 영생을 얻으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
    킬 필요가 있다는 것을 그에게 말씀하시고 이웃에 대한 사람의 의무를 보이
    는 몇 계명을 인용하셨다.” - 소망, 518.
      “그는(유다)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으
    리이까?’라고 질문했던 엄청난 재산을 가졌던 청년이 가졌던 정신과 같은
    정신을 가지고 예수께로 왔었다. 이 요구에 예수님은 그의 마음의 악역의
    유행지였던 이기심과 탐욕에 대해 말씀하셨다.” –리뷰 앤 헤럴드, 1893.8.15.

     

    3. 이 청년의 대답과 성전에서의 바리새인의 기도를 비교해볼 때 비슷한 점은 무엇인가?
    그의 즉각적인 응답을 볼 때 그의 계명들에 대한 이해는 얼마나 깊었는가?

     

    마 19:20 그 청년이 그분께 이르기를, 이 모든 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지켰거니와 아직도
    내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니이까? 하거늘
    눅 18:11, 12, 바리새인은 서서 자기 홀로 이렇게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내가
    다른 사람들 곧 착취하고 불의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더욱이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일주일에 두 번 금식하고 내 모든 소유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이 청년 관원은 서슴지 않고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
    엇이 부족하니이까”라고 말했다. 율법에 대한 이 관원의 개념은 표면적이고
    피상적인 것이었다. 사람의 표준에 따라 판단할 때 그는 흠 없는 품성을 보
    전해 왔다. 그의 외적 생애는 별로 죄가 없었다. 그는 솔직히 말해서 자기
    의 순종에는 결함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의 마음속에는 자기와 하나
    님 사이에 옳지 않은 어떤 것이 있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다.” - 실
    물, 391.
      “예수께서는 그 청년을 사랑스럽게 바라보시고 신령한 율법을 지킴에 있어
    서 그의 부족을 충실하게 지적하셨다. 그는 그의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
    지 않았다. 재물에 대한 이기적인 사랑이 결함이었다. 만일 그것을 고치지
    못하면 그것이 그로 하늘에 들어가지 못하게 할 것이다.” - 청지기, 210,
    211.
    “이 관원은 자기 자신의 의를 높이 평가하였다. 그는 어떤 결점이 있다고
    생각지는 않았다. 그는 그의 성품에 아무 결점이 없다고 생각했다.” - 청년
    지도자, 1897.5.20.

     

    당신에게 부족한 한 가지


    4. 주님께서 그의 마음 속에 무엇이 있었는지 아심으로 그의 영적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어떤 권면을 주셨는가? 어떤 비슷한 권면이 우리에게 주어졌는가?

     

    막 10:21 이에 예수님께서 그를 보시고 그를 사랑하사 그에게 이르시되, 네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 길로 가서 네게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시매.
    “그는 심령 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필요로 하였다. 이 부족은 보충되지 않
    으면 그에게 치명적이 될 것이었는데 이는 그의 온 성질이 부패하게 될 것
    이기 때문이었다. 방종으로 말미암아 이기심은 더욱 굳어진다. 하나님의 사
    랑을 받기 위해서 자신을 최고로 사랑하는 그 마음을 포기해야만 하였다.
    “그러나 자아를 포기하고 그의 의지를 그리스도께서 주관하시도록 해야 할
    것이었다. 바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청년 관원에게 제공되었다. 그는 하나
    님의 아들이 되어 하늘의 보화를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받을 특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십자가를 지고 구주를 따라 극기의 길을 가야만 했다.”
    - 소망, 519, 520.

      “예수께서는 그에게, 영생을 얻으려면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하나님
    의 요구사항에 순종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 청년지도자, 1897.5.
    20.
      “그 분 스스로의 자아를 부정하고, 십자가를 짊어진 삶에 주의를 주목 시키
    신 후에, 예수께서는 청년에게 그러므로 그가 재산을 천국에 저축해야 한다
    말씀하시며, 와서 그의 본을 따르라고 간청하셨다.” - 리뷰 앤 헤럴드,
    1880.1.15.

     

    5. 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아들의 제자가 되기를 원하지 않았다면 그가
    과거에 하나님께 드린 봉사에 대해서는 무엇이라고 해야하는가? 누가 그 때 진정
    으로 그의 선생이었고 지금도 계속 그의 선생인가?

     

    막 10:22 그가 많은 소유를 가졌으므로 그 말씀을 듣고 슬퍼하여 근심하며 가니라.
    “높은 지위와 재산은 그의 성품을 악으로 인도하는 교묘한 감화를 끼치고
    있었다. 그것을 계속 간직한다면 그것들은 하나님 대신 그의 사랑을 차지할
    것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다소라도 물러가는 것은 도덕적인 능력과 효능들을
    감소시킬 것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 세상 사물을 귀중
    히 여기면, 그것들이 아무리 불확실하고 무가치할지라도 마음을 모두 빼앗
    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다는 그의 주장은 기만이었다. 그는 재산이 자기의
    우상임을 보여 주었다. 세상이 그의 애정의 첫째 자리를 차지한 동안 그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없었다. 그는 선물의 시여자보다 하나님의 선물들
    을 더 사랑하였다. 그리스도는 청년에게 당신과의 친교를 제의하셨다. 그분
    은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영생의 제의를 거절하고 떠나갔다.
    그 때 후로 항상 세상이 그의 경배의 대상이 될 것이었다.“ - 소망, 520.
    “세상을 사랑하는 이 사람은 천국을 얻고자 하였으나 그는 자기의 소유를
    그대로 가지고 있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그는 돈과 권세를 사랑했기 때문에
    불멸의 생명을 포기했다. 오, 얼마나 비참한 교환인가! 아직도 하나님의 계
    명을 다 지키노라고 하는 많은 자들이 그와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 - 청
    지기, 211.

     

    모든 장애물을 이겨내는 것


    6. 많은 이들을 주의 왕국에서 멀어지게 하는 큰 장애물을 설명해보라.


    막 10:23, 25 예수님께서 주변을 둘러보시고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려우리라! 하시니. 25 낙타가 바늘귀를 지나가
    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그 청년이 돌아갈 때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재물이 있는 자
    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제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들은 지금까지 부자는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자들
    이라는 가르침을 받아 왔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메시야의 왕국에서 세상
    의 권세와 재물을 받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만일 부자가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한다면 그 외의 사람들은 무슨 소망이 있겠는가라는 생각을 갖게 되
    었다.” - 실물, 393, 394.
    “천국의 보물은 오직 세속적 일시적 소유물을 영원한 것과 바꾸는 행위만으
    로 얻어질 수 있다.” - 청년 지도자, 1897.5.20.

     

    7. 언제 재물이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길을 막는 심각한 문제가 되는가?

     

    막 10:24 제자들이 그분의 말씀들에 깜짝 놀라더라.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재물을 신뢰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은
    심히 어렵도다!
    시 62:10, 마지막부분 ...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너희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눅 12:15 ... 조심하라. 사람의 생명이 그의 풍부한 소유에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그 때에 그들은 자신들도 이 엄숙한 경고를 받아야 할 사람들 중에 포함
    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구주의 말씀의 빛으로 말미암아 권력과 재물을
    사모하는 그들의 속마음이 드러났다.” - 실물, 394.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측정하는 지구의 시간과 천국의 영원함을 제시하셨
    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 하신다.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너희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시 62:10) 다른 이를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될 때, 그것들은 가치가 있다. 그러나 어떤 세속적 부도 당신의
    것, 당신의 신 혹은 당신의 구원자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다.” -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170.

     

    8. 제자들이 이를 들었을 때, 그들은 뭐라고 외쳤는가? 하나님께서는 이 심각한 장
    애물을 이겨내기 위한 방법에 대해 뭐라고 하셨나?

     

    막 10:26, 27 그들이 극도로 놀라며 자기들끼리 이르되, 그러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으리요? 하매. 27 예수님께서 그들을 바라보시며 이르시되,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불가능
    하되 하나님께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니라, 하시니라.
    마 6:19-21 너희 자신을 위해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서는 좀이 먹고 녹이
    슬며 거기서는 도둑이 뚫고 훔치느니라. 20 오직 너희 자신을 위해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서는 좀이 먹지도 녹이 슬지도 않으며 거기서는 도둑이 뚫지도 훔치지도 못하느니
    라. 21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고전 6:19, 20)다고 한
    성령의 말씀은 가난한 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부자들에게도 하신 말씀이다.
    사람이 이 말씀을 믿을진대 저희는 자기의 재산을 하나님이 위탁하신 것으
    로 생각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고, 곤궁에 빠진 자들과 가난한 자들
    을 도와주기 위하여 그것을 하나님이 지시하신대로 사용할 것이다. 사람으
    로는 그것이 불가능한데 그 이유는 사람의 마음이 이 세상 재물에 애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재물의 신을 섬기는 일에 얽매인 자들은 도와 달라
    는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으로서는 모든 것이 가
    능하다.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사랑을 우러러봄으로써 이기적인 마음도 녹아
    부드럽게 된다. 그렇게 되면 부자들도 바리새인이었던 사울처럼 “내게 유익
    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빌 3:7, 8)고 말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어떤 것도 자기들의 것으
    로 여기지 않을 것이며, 또 저희 자신을 하나님의 온갖 은혜를 받은 청지기
    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모든 사람의 종이 되는 것도 기뻐할 것이
    다.” - 실물, 394, 395.

     

    더 연구하려면

     

    “하늘나라는 지상나라보다 높은 차원에 있다. 우리가 높은 지위를 차지할
    것인지 낮은 지위를 차지할 것인지 그것은 우리의 지위나 재물이나 교육으
    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성품으로 판가름이 난
    다. 이기심과 야망에 젖어 있는 자나, 크고자 하는 자나, 자존심이 강한 자
    나, 실수와 과오를 고백하기를 주저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서는 거의 자리
    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충성된 가족으로 명예를 받을 자는 이생에서 저
    들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검사하는 일과 시험하는 일을 견디는 방법으로 결
    정될 것이다. 자기를 부정하지 않는 자, 이웃의 불행에 동정을 나타내지 않
    는 자, 고귀한 사랑의 특질을 기르지 않는 자, 이생에서 관용과 부드러움을
    나타내지 않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라고 해서 변화되지는 못할 것이
    다.” -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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