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4월 6일(안) 하나님의 말씀은 힘과 능력이 있음
    선교부
    작성일 : 24-04-02 08:00  조회 : 121회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양 날이 있는 어떤 칼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르고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을 판별하느니라.”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 양식이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요 6:48). 그리스도께서는… 순수하고 온전한 진리의 부족으로 세상이 멸망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는 진리이시다. 그분의 말씀은 진리이며 그 말씀들은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더 위대한 가치와 깊은 의미를 지닌다. 성령에 의해 되살아난 지성은 말씀의 가치를 분별할 것이다. 우리의 눈이 신령한 안약으로 기름 부음을 받을 때 우리는 비록 진리들이 표면 깊숙이 묻혀 있을지라도 진리의 귀중한 보석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진리는 섬세하고 정밀하며 고결하다. 이런 진리가 품성을 형성할 때 영혼은 신령한 감화 아래 성장한다. 날마다 진리가 심령 속에 받아들여져야 한다. 이와 같이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으며 주께서는 그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다. 받아들여진 진리는 받는 자들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고 하늘의 상속자가 되게 한다. 심령 속에 받아들여진 진리는 냉담하고 죽은 문자가 아니라 산 능력이 된다.

    시련과 유혹의 고통을 경험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개심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영적 경험의 깊이를 가진 일이 없다. 그들은 진리를 심령과 양심 속에 적용하지 않는다.… 순수한 경건의 부족이 드러나며 이 부족은 참으로 개심한다면 믿음의 거성들이 되었어야 할 많은 사람들을 주님의 군대에서 난장이들이 되게 한다.…

    예수 안에 있는 그대로의 진리가 우리의 품성을 형성할 때 진리는 그 실체를 보여줄 것이다. 진리가 믿는 자에 의해 명상될 때 본래의 아름다움으로 빛날 것이며 점점 더 밝아질 것이다. 진리는 높이 평가되며 마음을 소생시키고 활기를 줄 것이다.… 그것은 우리로 거룩함의 완전한 표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우리의 포부에 활력을 줄 것이다.―리뷰, 189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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