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6월 20일(월) 마음을 고상하게 하는 좋은 서적들로서
    선교부
    작성일 : 22-06-14 05:53  조회 : 16회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거기에 기록된 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1:3)

    우리는 가정에서 성경과 함께 교훈적이고 흥미 있는 책들을 읽는 습관을 익혔다. 우리 자녀들은 우리가 그들을 그렇게 대해 줄 때 언제나 좋아했다. 그리하여 우리는 어린 친구들과 함께 거리로 나가고 싶은 끊임없는 욕망을 방지했고 동시에 그들에게 건전한 독서에 대한 취미를 계발시켰다. 예언의 신의 서적들은 모든 가정의 서가에 놓여야 하고 가정에서 큰 소리로 읽혀져야 한다. 증언들에는 부모나 자녀 모두에게 적용되는 교훈이 있다. 이런 증언들이 전 가족에게 큰 소리로 읽혀져서 부모는 물론 자녀들이 그 권면와 경고와 훈계로 유익을 받아야 한다. 성경과 지식을 나누어 주고 바른 원칙을 심어 주는 다른 흥미 있는 책들을 읽는 데 시간을 바치도록 하자. 가장 잘 읽는 자를 택하여 가족에 속한 다른 사람들이 유용한 일에 몰두하고 있는 동안, 큰소리로 읽어 주도록 하라. 가정에서의 이런 저녁은 즐겁고 유익한 것이 될 것이다.

    순수한 건전 독서는 건강식품이 육체에 미치는 것과 같은 일을 마음에 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그대들은 더욱 강해져서 유혹을 저항하고, 바른 습관을 이루고, 올바른 원칙 위에서 행동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리뷰, 1882. 12. 26.

    어린이들은 그들에게 오락과 휴양은 되지만 정신을 타락하게 하거나 몸을 피곤하게 하지 않을 합당한 독서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나 청년들에게 읽을 것들을 갖게 하여 줄 것이다. 만일 그들을 위하여 읽을 것들을 선택해 주지 않는다면 그들 자신이 선택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어디서나 파멸시킬 성질의 독서물을 발견할 수 있고 또 오래지 않아서 그것을 즐기게 된다. 그러나 만일 순결하고 좋은 독서물들이 그들에게 공급된다면 그들은 그것에 대한 취미를 배양하게 될 것이다. 리뷰, 1879. 12. 11.

    바른 일을 행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저열하고 시시하고 난잡한 것에 대한 혐오감이 심령 속에 일어날 것이다. 청년 지도자, 1894.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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