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10월 17일(일) 사람의 종
    선교부
    작성일 : 21-10-10 18:01  조회 : 16회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종이 자기 주인보다 더 위대하지 못하며 보냄을 받은 사람이 보낸 사람보다 더 위대하지 못하니라.” (13:16)

    당신의 생애와 교훈으로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안에 그 기원이 있는 무아의 봉사에 대한 완전한 모본을 보이셨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으신다. 세계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붙드심으로 그분은 계속하여 남을 위하여 봉사하고 계신다.하나님께서는 이 봉사의 이상을 당신의 아들에게 맡기셨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모본을 통하여 봉사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를 가르치기 위해 인간의 선두에 서도록 보내심을 받았다. 예수님의 전 생애는 봉사의 법칙 아래 있었다.이리하여 그분은 하나님의 율법대로 사셨으며 그분의 모본을 통하여 우리가 어떻게 율법을 순종할 것인지를 보여 주셨다.소망, 649, 650.

    세족 예식은 봉사의 예식이다. 이것은 주께서 모든 사람이 배우고 실천하기를 바라시는 교훈이다. 이 의식이 올바르게 치루어질 때 하나님의 자녀들은 서로 돕고 서로 축복하는 거룩한 관계를 갖게 된다. 그의 백성들이 그 본성적으로 타고나는 이기심과, 자기를 섬김으로 강화되는 이기심으로 말미암아 잘못 인도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들에게 겸손의 본을 보이셨다. 주님은 이 큰 주제를 인간의 입술로 설명하도록 맡겨 두지 않았다. 중요한 일이 아주 많았지만 하나님과 동등이신 그분이 몸소 그의 제자들의 발을 씻으리라고 결심하셨다.

    이 의식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발을 씻는 단순한 외부적 행동 뿐 아니라 그 장면 전체를 이해하기를 바라신다. 이 교훈은 한 행동만을 단순히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피차 교제할 때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가 어떠한 사람이 될 것인가를 보여주는 모본이라는 위대한 진리를 드러내는 것이다. 그것은 일생이 모두 다 겸손하고 신실한 봉사의 일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성경주석[E.G. 화잇] 5, 1138, 1139.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