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10월 14일(목)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선교부
    작성일 : 21-10-10 17:59  조회 : 15회 

    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의 하느님이니 겁내지 마라. 내가 너의 힘을 북돋우고 너를 도와주리라. 내 의로운 오른팔로 너를 붙들어 주리라.” (41:10)

    나에게 첫 이상이 주어진 것은 1844년의 시기가 지난 지 얼마 후의 일이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랑하는 한 자매를 방문 중이었는데, 그의 마음과 나의 마음은 밀접하게 연합되어 있었다. 우리 다섯 명의 여자들은 가족 제단에서 조용히 무릎을 꿇고 있었다. 우리가 기도하고 있는 동안, 하나님의 능력이 이전에 결코 느껴 보지 못한 형태로 내게 임하였다. 나는 빛으로 둘려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지상에서 점점 더 높이 올리워 가는 것 같았다. 나는 세상에 있는 재림 신자들을 찾기 위하여 돌아보았으나 찾을 수 없었다. 그 때에, “다시 보라, 좀더 높이 보라는 한 음성이 내게 들렸다. 그 음성을 따라, 나는 눈을 들고 지상에서 위로 높이 뻗쳐진 곧고 좁은 한 길을 보았다. 이 길에는 재림성도들이 도성을 향하여 여행하고 있었다.

    내가 이 이상을신자들에게 이야기하자, 그들은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완전히 믿었다. 주님의 영이 그 간증에 함께 하셨고, 영원한 엄숙함이 우리에게 임하였다. 그처럼 어리고 연약한 나를 도구로 택하셔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빛을 전하게 하셨다는 사실은 나에게 말할 수 없는 두려움을 주었다.첫번째 이상 후 곧 주어진 두번째 이상에서, 나는 내가 겪어야 할 시련을 보게 되고,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 주신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서 말하는 것이 의무임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 짐이 내게서 제거되고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다른 사람에게 지워지게 해 달라고 여러 날 동안, 그리고 밤이 늦도록 열렬하게 기도했다. 그러나 의무에 대한 빛은 변하지 않았다.1증언, 58-62.

    나의 구세주께서는 나에게 당신의 사자가 되라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지시하여 말씀하시기를 너의 사업은 나의 말을 전하는 것이다.나의 영과 나의 능력이 너와 같이 할 것이다.기별을 주시는 분은 주님이다.” -1기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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