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5월 24일(일) 예언상의 오토만 제국
    선교부
    작성일 : 20-05-20 09:05  조회 : 7회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프라테스에 결박하여 놓은 네 천사를 풀어 주라."고 하니 그 네 천사가 풀려나더라. 그들은 사람들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그 연, , , 시를 위하여 예비해 둔 자들이라.” (9:14,15)

    차례로 일어나서 할당된 시간과 장소를 차지하고, 스스로 아무 의미도 모르는 진리를 무의식 중에 증거한 각국의 역사는 우리에게 기별을 준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각 나라와 각 개인에게 당신의 큰 계획 중에서 한 자리를 지정하여 주셨다. 오늘날 국가들과 개인들은 실수함이 없으신 분의 손에 있는 다림줄로 측정되고 있다. 사람들은 다 자신의 선택에 의하여 자기의 운명을 결정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모든 것들을 지배하고 계시는 것이다. 현재까지 일어나리라고 예언된 모든 사건들은 역사의 페이지를 봄으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는데, 이로써 우리는 장차 올 모든 사건들도 그 차례대로 성취될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교육, 178).

    1840년에는 또한 다른 현저한 예언이 성취되어 일반의 흥미를 일으켰다. 그 사건이 있기 2년 전에 그리스도의 재림을 전하는 한 유력한 목사인 죠시아 리취는 오토만제국의 몰락을 예언한 계시록 9장의 해석을 출판하였다. 그의 계산에 의하면 그 제국은 서기 18408월 중에 몰락될 것이었다. 또한 그는 이 예언이 성취되기 수일 전에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처음 기간 곧 150년이 토이기의 승락 아래 이루어진 데아고제스의 즉위로 말미암아 확실히 성취되고 또한 391년과 15일이 처음 기간이 마치는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라고 하면 그 마침은 1840811일이 되는 바 그때에 콘스탄티노풀에 있는 오토만제국의 국위는 몰락될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다. 확실히 나는 사실이 그렇게 되리라는 것을 믿는다. (184081일자 시조 중 죠시아 리취의 글에서).

    과연 규명한 바와 조금도 어김이 없이 바로 그 때에 투르크는 그 사절들을 통하여 유럽의 동맹 국가들의 보호를 받기로 승인함으로 기독교 열강들의 지배 아래 들어가게 되었다. 그 사건은 예언한 그대로 정확히 성취되었다재림운동은 일층 더 힘을 얻게 되었다. (각 시대의 대쟁투, 334, 335).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