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5월 23일(안) 하늘의 별들이 떨어짐
    선교부
    작성일 : 20-05-20 09:04  조회 : 8회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또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24:29)

    구주께서 일찍이 재림의 징조로 약속해 주신 맨 마지막 징조가 1833년에 나타났다. 예수께서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24:29)라고 하셨다. 또한 요한은 하나님의 날 전에 있을 영광에 비하여 계시록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하늘의 별들이 마치 무화과나무가 강한 바람에 흔들려 설익은 무화과가 떨어지듯이 땅에 떨어지며”(6:13). 이 예언은 1833113일의 유성의 소나기로 분명히 성취되었다. 그것은 역사가 있은 이후로 지금까지 한번도 없던 광범하고 놀라운 별의 떨어짐이었다. “이때에 온 미국의 하늘은 몇 시간 동안 찬란한 광경을 나타냈다. 이는 미국의 생긴 이래 일찍이 없던 하늘의 현상으로 이를 목격한 일부의 사람들은 매우 찬탄하였고 또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심히 두려워 경악하였다.” 그 장엄하고 찬란했던 광경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 있다.

    오늘날까지의 어떠한 유성우(流星雨)도 그 때와 같이 사면 팔방으로 쉴새없이 쏟아졌던 적은 없다. 다시 말하면 온 하늘이 움직이는 것 같았다. 그 광경은 실리먼 교수가 저널이라는 잡지에 기록한 바와 같이, 북미 전역(全域)에서 볼 수 있었다. 두 시부터 새벽이 되기까지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는데, 찬란한 빛이 번쩍이면서 온 하늘은 기이한 광경을 이루었다.”(알 엠 데븐스의 아메리카의 발전, 28).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것을 보면 그 일이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 알라.”(24:33)고 말씀하신 재림의 마지막 징조는 성취되었다. 그 징조들이 있은 뒤에 요한은 하늘이 종이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땅이 흔들리고 산과 섬들이 제자리에서 옮겨지고 악인들이 두려워 떨면서 인자 앞에서 숨는 광경들을 보았다. (6:12-17 참조).(각 시대의 대쟁투, 333, 334).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께서 재림하실 날과 시는 나타내지 않으셨다. (믿음으로 살리라,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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