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5월 22일(금) 하늘의 징조들
    선교부
    작성일 : 20-05-20 09:03  조회 : 9회 

    위대하고 무서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흑암으로, 달이 피로 변하리라.” (2:31)

    주께서 감람산 위에서 제자들을 향하여 교회가 오랜 기간의 시련기 곧 1260년간의 법왕권의 박해를 당할 것을 말씀하시고 그 환란의 날을 감할 것을 약속하신 후 재림보다 앞서 있을 몇 가지 사건을 들어 말씀하시면서 그 첫째 사건이 언제 일어날 것을 아래와 같이 말씀하셨다. “그 날들에 환란 후에는 해가 어두워지고 달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13:24). 1260일 곧 1260년은 기원 1798년에 마치는 바 박해는 그 25년 전에 거의 다 마쳤다.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하면 이 박해가 그치자 곧 해가 어두워질 것이었다. 그런데 이 예언은 1780519일에 성취되었다.

    이런 종류의 모든 현상 중에 가장 이상하고 일찌기 보지 못한 것으로는 1780519일에 있은 암흑일을 들 것인데 이날 미국 동북부의 뉴잉글랜드주에서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온 하늘과 공중이 전연 해석할 수 없는 암흑으로 덮이었다”(알 엠 데브스의 우리의 제1세기, 89)

    이윽고 암흑은 엷어지더니 저녁 때 한 두시간쯤은 하늘이 얼마쯤 밝아져서 태양이 나타났다. 그러나 여전히 시꺼멓고 빽빽한 구름이 드리워 있었다. “해진 후에 구름이 다시 나와서 순식간에 암흑이 심하여졌다.” “그날 밤의 암흑은 낮 동안에 있은 암흑보다 더할 지언정 덜하지 않은 이상하고 두려운 것이었다. 거의 만월이었지만 인공적인 빛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분간할 수가 없었다” (이사야 토마스의 매서츄세스의 간첩 10, 472).

    그러나 실제로 이 암흑일을 목격한 자의 기록은 이미 그 성취보다 2500년 이전에 선지자 요엘에 의해 기록된 주님의 말씀의 메아리에 불과하다. “위대하고 무서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흑암으로, 달이 피로 변하리라.”(2:31).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당신의 재림의 징조들을 깨어 기다리며 그 징조들을 볼 때에는 기뻐할 것을 분부하셨다. (각 시대의 대쟁투, 306~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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