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5월 20일(수) 마귀도 치료하는 이적을 행함
    선교부
    작성일 : 20-05-20 08:55  조회 : 7회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벧전 5:8)

    사단의 오류들이 지금 증가하고 있으므로 진리의 길을 벗어나가는 사람들은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의지할 데가 없으므로 갖가지 기만에 빠지고 이상한 교훈의 풍조에 밀려 다니게 될 것이다. (복음전도, 362).

    나는 장래에는 큰 경성함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하나님의 백성들 사이에서는 영적인 어리석음이 있어서는 안된다. 악한 영들은 인간들의 마음을 지배하려고 활발히 노력하고 있다. 사람들은 마지막 날의 불로 태워지기 위해 다발로 묶이고 있다.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의를 버린 사람들은 세상에 범람하고 있는 궤변을 받아들일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는 대적을 단호히 물리침으로 근신하고 깨어야 한다. 악한 영들의 감화 아래 있는 사람들이 이적들을 행할 것이다.

    우리는 기만당할 필요가 없다. 사단이 밀접히 관련된 놀라운 광경들이 머지않아 벌어질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단이 이적들을 행할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사단은 사람들을 아프게 하였다가 갑자기 그들에게서 자신의 흉악한 능력을 제거해 버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치료를 받은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이와 같이 분명한 치료의 역사들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을 시험에 빠뜨릴 것이다.

    만일 치료를 행하는 사람들이 이와 같은 업적들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는 데 대한 변명을 할 생각으로 계속 불순종한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위대하신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와 반대로 그것은 큰 기만자에게 속한 이적을 행하는 능력인 것이다. 그는 도덕적 율법을 범한 자이며 사람들에게 율법의 참된 성격을 가리워 버리고자 할 수 있는 모든 책략을 다하고 있다. 우리는 마지막 때에 그가 표적과 거짓 이적들을 행하리라는 경고를 받았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이 빛의 천사이지 어둠의 천사가 아니라는 증거를 나타내기 위해서 은혜의 시기가 마치기까지 이와 같은 이적들을 계속 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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