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2월 13일(목) 의심의 씨를 뽑아버림
    선교부
    작성일 : 20-02-07 16:41  조회 : 23회 

    그러므로 너희의 확신을 버리지 말라. 그리하면 큰 상이 있느니라.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그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나서 멸망하게 될 자들에게 속하지 아니하였고, 오히려 믿어 혼의 구원에까지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였느니라.” (10:35,36,39)

    나는 우리가 흔들리는 시기에 살고 있음을 보았다. 사단은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손에서 빼앗아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게 하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시험하고 계신다. 천사는 내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형제들아, 너희 중에 아무도 믿음 없는 악한 마음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오직 오늘이라고 부르는 동안 매일 서로 권면하여 너희 중 아무도 죄의 속임수에 빠져 완악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 이는 우리가 처음의 확신을 끝까지 확고하게 붙들면 그리스도께 참여한 자가 되기 때문이라.” (3:12~14)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은혜의 능력을 체험한 당신의 백성 중 누구라도 의심을 말함으로써 사단의 암시를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는 통로가 되는 것을 불쾌히 여기신다. 일단 불신과 악의 씨앗이 뿌려지면, 쉽사리 근절되지 않는다. 사단이 매시간 그것을 키워줌으로 그것은 무성하고 강해진다. 좋은 씨를 뿌린 후에는 거름을 주고, 주의 깊이 돌봐 줄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그것을 자라지 못하게 한 채로 죽여 버리고자 해독을 끼치는 영향력이 주변에 널려 있기 때문이다. 사단은 자기가 속일 수 있는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므로 과거 어느 때보다 강력히 활동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치 곡식이 체질을 당하는 것처럼 쭉정이가 알곡에서 완전히 분리될 때까지 체질을 당할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모본으로 바라보고 겸손을 본받아야 한다.

    나는 성도의 상급, 곧 영원한 유업을 보았다. 그 후에 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진리를 위하여 참으로 많은 것을 견디었으나 그것들을 하늘과 비교하면 참으로 값싼 것임을 알았다. 그들은 현재의 고통은 그들에게 주어질 영광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들은 영생의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교회증언 1, 429~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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