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11월 10일(일) 하늘의 우주 앞에서
    선교부
    작성일 : 19-11-05 09:09  조회 : 20회 

    11월 10일(일) 하늘의 우주 앞에서


    “우리로 세상과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게 하셨음이라.” (고전 4:9)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하늘에 같이 앉는 것이 무엇을 위미하는지를 나타내 보이시기를 바라신다. 이는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기(엡 3:7) 위함이다. 주님께서는 이러한 사랑을 남과 더불어 우리의 교제에 실천하기를 원하신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상호간 다른 사람들도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바 된 자로서 서로 존경하기를 원하신다. 그들이 이와 같이 하는 때에 그리스도와 더불어 하늘에서 같이 앉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의 입술은 하나님의 제단에서 오는 산 숯으로부터 성화될 필요가 있다. 그때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득하며 생명에 이르는 생명의 향기가 되는 말과 그리스도의 의로 가득찬 향상시키며 세련시키며 고상한 말들을 발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가정과 교회와 세상에서 올바로 나타나지기를 바라시는 까닭에 그의 수종자들이 당신과 같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는 우리들이 우리 자신에게 시종 들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이같이 행할 때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바쁘게 하기에 충분한 것을 발견케 될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세상에 나타내기 위하여 그분을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서 받아들여야만 한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에게 놓인 사업이다. 우리는 하늘 은혜의 능력을 증거해야만 한다. 그러나 밤 가시처럼 그들이 접촉하는 자들을 해하는 자들이 있지 아니한가.… 그리스도를 대표하는 자들은 가혹하게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말은 명랑하고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는 위로부터 능력을 받았음을 이 세상에 나타내 보이자. (원고 3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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