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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9일(안) 각 사람은 우리의 이웃임
    선교부
    작성일 : 19-11-05 09:01  조회 : 19회 

    11월 9일(안)  각 사람은 우리의 이웃임


    “모든 성도들 가운데서 가장 작은 자 보다도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이방인들 가운데 헤아릴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요함을 전파하게 하려는 것이라.” (엡 3:8)

     

      대부분의 사람의 마음 가운데는 진리와 의에 대한 존경심이 거의 없다.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대한 불신이 사면에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상태가 이 세상에 편만한 동안 우리 자신들이 집안에 들어앉아 문을 꼭 닫은 채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진리에 찬동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 죄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물로 주셨다.

     

      만일 그대가 그리스도의 은혜의 부요함을 그대의 마음에 갖는다면 다른 사람의 구원이 그대가 줄 수 있는 구원의 방법과 지식에 의존되어 있는 한 이것들을 그대 자신만이 간직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이들이 그대에게 와서 그들의 마음의 소원을 말하지 않을는지 모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굶주려 있으며 만족을 얻지 못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이 그의 은혜의 풍족함을 받게 하기 위하여 돌아가셨다. 그대가 즐기는 축복들을 이 영혼들도 나눠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그대는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가.(RH 1910, 1. 6) 그대는 그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들과 더불어 사귀고자 애쓰는가. 그대는 영혼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하여 그대의 기회와 편의와 재정을 사용하고 있는가. 그대는 내가 목사가 아니니 진리를 전파할 수 없다고 말하는지 모른다. 그대는 일반적 통용어로써는 목사가 되지 않았을는지 모른다. 그대는 강도상 앞에 서도록 결코 부름을 받지 못할는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대는 그리스도를 위한 목사가 될 수 있다.… 사람 앞에 그리스도를 높이며 그들로 하여금 보다 높고 보다 거룩한 목적을 향해 인도할 수 있는 말을 여기저기서 한마디씩 발하도록 하라.(리뷰 1910,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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