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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7일(목) 가장 힘 있는 논증
    선교부
    작성일 : 19-11-05 08:54  조회 : 19회 

    11월 7일(목) 가장 힘 있는 논증


    “나 곧 나는 주요, 나 외에는 구주가 없느니라. 너희 가운데 어떤 이방신도 없었을 때, 내가 선언하였고 구원하였으며 또 내가 보여 주었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들이요, 나는 하나님이라, 주가 말하노라.” (사 43:11, 12)

     

      그의 참된 수종자들에 대하여 주님께서는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고 하셨다. 그들은 이 반역한 세계에서 나의 증인이요 나의 택한 대리자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협력을 요구하신다. 그의 요구는 정당하며 합리적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취하는 때에 우리는 그분을 대표하기 위하여 스스로 서약하는 것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들의 서약에 참되기 위해서는 영광의 소망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내심에 형성되어야 한다. 매일의 생애는 더욱 더 그리스도와 같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행위와 진실함에 있어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만 한다. 그리스도는 전혀 외식은 모르시는 분이다. 그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소행을 갖춘 자만을 하늘 조정으로 환영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생애를 살지 않으면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자처하는 자들의 생애는 신앙의 조롱거리인 것이다.(리뷰 1904, 1. 14)


      하나님께서는 어떤 고가의 희생을 치르고서 당신의 은총을 사라고 우리에게 요구하지 않으신다. 그는 당신의 값없는 선물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겸비하고 통회하는 마음의 봉사만을 요구하신다. 개인의 구주로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제공하는 구원을 소유하게 된다. 그는 거저 받았으니 남에게 거져 주어야 할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편지 8, 1901) 그대는 하나님이 보시는 그대의 가치를 인식하는가. 예수께서는 너희는 나의 동역자라고 말씀하신다. 그대는 그대의 빛을 타락한 세상에 명백한 광선으로 발하고 있는가. (원고 21, 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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