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9월 11일(수) 다니엘처럼 견고함
    선교부
    작성일 : 19-08-28 09:42  조회 : 22회 

    “주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그러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내 얼
    굴을 부싯돌같이 하였으니, 나는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을 줄을 아노라.”
    (사 50:7)

     

      청년들은 다니엘에게서 한 모범을 얻는바 만일 그들이 원칙과 의무에 충실
    한다면 그들도 다니엘처럼 교훈을 받을 것이다. 세상의 지혜로 이 문제를 드
    려다 보는 때에라도 그와 그의 세 동무들은 그들이 취할 수 있는 모든 이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여기에 그들의 첫 시험이 이르러 왔다. 그들의 원칙들
    은 왕의 규칙과 명령에 서로 위배되었음이 틀림없었다. 그들은 식탁에 놓인
    음식을 먹으며 그의 포도주를 먹어야만 했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립
    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단 1:18) 이 요구는 반항적인 정신으
    로 제기된 것이 아니다. 큰 은총을 구하는 것으로써 탄원되었다.…

     

      다니엘과 그의 동무들은 예모 있고 친절하며 경외심이 있었고 또한 온유와
    겸손의 은사를 소유하고 있었다. 이제 다니엘과 그의 동무들은 시험을 받게
    되었을 때에 그들은 의와 진리의 편에 온전히 자신을 두게 되었다. 그들은 기
    분이 돌아가는 대로 움직인 것이 아니요 지혜롭게 움직였다. 그들은 과거의
    음식 가운데 육식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음으로 미래의 그들의 식사에도 육식
    을 포함시키지 않기로 결심하였다.

     

      하나님의 사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술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었
    으므로 그들은 그것에 가담하지 않기로 결심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에 극
    기와 절제의 교훈을 따라가면서 하나님의 손 안에 자신의 운명을 맡기었다.
    주께서는 다니엘과 그의 동료들로 더불어 협력하셨다.(원고 51, 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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