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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4(수) 의인들의 승천
    관리자1
    작성일 : 07-10-30 07:27  조회 : 5,664회 


    <font color=blue>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 17).


    <font color=purple>“곧 큰 흰 구름 덩이가 나타났는데 그것은 과거 어느 때 있었던 것보다도 훨씬 더 아름다운 것으로 그 위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좌정하고 계셨다. 처음에는 구름 위에 계시는 예수님을 볼 수 없었으나 구름이 땅에 가까워짐에 따라 우리는 그의 자애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늘에 맨 처음 나타난 그 구름은 하늘에 계신 인자의 징조이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은 잠자는 성도들을 무덤에서 불러내어 불멸의 영광스러운 몸으로 옷 입히셨다. 살아남은 성도들도 홀연히 변화되어 부활한 성도들과 함께 구름병거 안으로 끌려 올라갔다. 병거가 하늘로 올라갈 때 그 주위에는 영광이 가득 차 있었다. 병거 어느 쪽에도 날개들이 있었으며, 그 밑에는 바퀴들이 있었다. 병거가 위로 올라갈 때 바퀴들은 ‘거룩하다’고 외쳤고 또 날개들은 움직일 때마다 ‘거룩하다’ 하고 소리쳤다. 그 구름 주위의 수행하는 거룩한 천사들도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전능하신 이시여!’하고 함께 소리를 높였다. 구름 가운데 있는 성도들은 ‘영광! 할렐루야!’라고 소리쳤다.” (초기문집, 35).

    “우리는 다 같이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7일 동안 유리 바다를 향하여 올라갔다. 이 때 예수께서 면류관을 가지고 오셔서 당신의 오른손으로 친히 우리 머리에 씌워 주셨다. 그분은 또 우리에게 금거문고와 승리를 상징하는 종려나무 가지를 주셨다. 유리 바닷가에는 144,000명이 정사각형의 모양으로 서 있었다. 그 중의 어떤 이들은 매우 빛나는 면류관을 쓰고 있었고 다른 이들의 것은 그렇지 못했다. 어떤 이들의 면류관은 많은 별들이 달려 있어서 무거워 보였고 어떤 이들의 면류관에는 별이 몇 개밖에 없었다. 그러나 모두가 자기의 면류관에 대해 아주 만족해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다 어깨에서 발까지 내려오는 영광스러운 흰옷을 입고 있었다.” (초기문집, 16, 17).

    “일찍이 인간의 귀로 들어 본 그 어떤 음악 소리보다도 더욱 아름다운 음성이 들릴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 받은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청지기에 보내는 권면,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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