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14장 6-13절에 주어진 재림기별을 갖고 있으며 행하며 그 가운데 참여하고 있는 모든 재림신도들은
현재 하나님과의 언약을 사랑하고 지킬 것이다. 특히 이 언약 가운데 있는 거룩한 안식일을 사랑하여 지킬 것이며
이들은 지금 인침 받을 144,000인의 한 무리이기도 하다.

다른 한 무리는 재림 교리들을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나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데 열심인 자들이며,
그들은 이 언약과 안식일을 그들이 듣고 가르침을 받자마자 곧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다.
이들은 144000인을 구성 하게 될 것이며 현재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받을 것이며
이 인침은 시련의 때를 통하여 증거 될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 61, 62.

제임스 화잇

“셋째 천사의 기별을 믿고 죽은 사람들은 144,000인의 한 부분이며
이 사람들을 제외하고 144,000인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그 부족한 숫자를 채우는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바로 직전에 불멸의 생명을 얻기 위하여 부활하며
그리스도께서 재림 하실 때에 불멸의 몸을 입게 된다.” 리뷰 앤드 헤랄드, 1880년 9월 23일.

W. C. 화잇

W. C. 화잇의 증언 (화잇 부인의 아들로서 어머니의 믿음을 증언함. 편집자주)

“이제 한 질문이 있다. ‘화잇 부인은 1844년 이후 그 기별 가운데서 죽은, ’자금 이후로 주안에서 죽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말한 자들이 144,000인의 일원이 될 것이라고 가르쳤습니까?

나의 형제들이여, 나는 여러분들에게 이것이 화잇 부인이 믿고 가르치셨던 것임을 확실히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여러 차례 나는 이런 말씀을 하는 것을 확실히 들었고, 나는 화잇 부인의 자서전 237페이지에 언급한
헤스팅 형제에게 보내는 편지를 소유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 그녀는 최근에 죽은 그(헤스팅)의 아내가
144000인이 될 것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네바다 주 레노에 있는 한 형제로부터 받은 편지 가운데 참고가 될 사항이 있습니다.

라포보로우 장로의 책 29페이지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화잇 부인께서 말씀 하시기를 ‘믿음 안에서 잠든 자들은 144,000인 가운데 있게 될 것이며
나는 이 사실에 대하여 의심이 없다’ 고 말씀하신 기록이 있습니다.

“내형제들이여 나는 이 사실이 그녀의 일생의 봉사 생애를 통하여 그녀의 저술에서와 말씀하신 것들과
가르침에 있어서 완전히 일치하고 있음을 증거 합니다.”-W. C. 화잇 편지. 1929년 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