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우리가 떨리는 소리를 들으니 두려움이요 평안함이 아니로다
너희는 자식을 해산하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 보라 남자마다 해산하는 여인같이 손으로
각기 허리를 짚고 그 얼굴 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 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 렘 30:5-7.

범죄이후 인간들이 경험하는 최대의 고통을 여인들의 해산 고통을 말하고 있지만
십사만 사천인들이 당할 야곱의 환란은 남자가 해산하는 고통으로 표현하고 있다.
세상이 존재한 이후로 아직 남자가 아기를 해산한 역사는 없었다.

그처럼 십사만 사천인들이 당할 야곱의 환란은 이 세상이 존재한 이후
지금까지 없었던 환란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곧 개국 이래로 없었던 환란을 경험할 것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이들은 하나님의 자비가 섞이지 않는 재앙이 내리는 동안 성령이 거두어진 세상에
중보자 없이 하나님 앞에 살아서 야곱의 환란을 통과 할 자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