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두 정탐꾼이었던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져온 보고와 1888년 E. J. 와그너와 A. T. 죤스,
두 기별자들의 가져온 기별은 그 내용과 역사의 결과에서도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 두 반역의 역사는 동일한 결과를 가져왔다.
가데스에서 기별을 거절한 당대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으로서의 특권과
아울러 가나안(구원)에 들어가는 일에 실패하고 말았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이 광야에서 죽기까지 40년을 방황하게 하였고 이들이 모두 죽었을 때
그들이 잡혀죽으리라고 말하였던 당대의 유아들과 그의 자손들과
다시 언약을 맺고 조직을 재정비한 후 그들로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