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잇 선지자는 두 기별자들의 기별을 거절하는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들을 질책 하시면서
이 대총회의 모임이 백성들로부터 하나님의 성령을 차단하기 위해서인가? 라고 말씀 하셨다.

목사들(대표자)이 빛을 원하지 않는다면 백성들에게라도
이 빛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할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지금 우리의 집회는 끝나려고 하는데 단 한번의 자복하는 일도 없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마음에 들어오실 수 있도록 마음을 찢는 일은 단 한번도 없었다.
내가 이제 말하노니 우리가 여기에 함께 모인 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우리의 목회하는 형제들이 이곳에 모인 것이 단지 백성들로부터 하나님의 성령을 차단시키기 위한 것인가? …
만일 목사들이 빛을 받지 않는다면 나는 백성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왜냐하면 그들은 빛을 받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원고1888년 9

“만일 그대들이 빛이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는 방법으로 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기다린다면 그대들의 기다림은 헛수고가 될 것이다. 만일 그대들이 더 큰소리로 외치는 초청과
더욱 좋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면 빛은 떠나갈 것이며 그대들은 흑암 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 RH 1888년12월18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