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 14:9-12.

셋째 천사의 기별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기별 중에 가장 엄숙하고 중요한 기별을 전하고 있다.
이토록 무섭고 두려운 기별을 성경 중에 없다. 짐승을 경배하고 그의 표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실 것이요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을 것이며 밤낮 쉼을 얻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운 경고의 말씀으로
셋째천사는 공중을 날면서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