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는 위대하신 모본이시다. 주님의 품성은 우리들의 품성이 되어야 한다.
모든 탁월한 진리들이 주님 안에 있다.
인간이나 다른 모든 모본에서 눈을 돌려 정직한 얼굴로 당신의 영광 가운데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저들의 마음은 주님의 탁월성에 대한 웅장하고 압도적인 개념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며
모든 다른 대상들은 무의미한 것이 되고 주님의 형상을 닮게 하지 못하는 어떤 도덕적인 훈련이든지
그 의미를 상실하게 된다.

나는 우리들이 도달해야 할 표준의 높이와 깊이를 보았으며 빛의 모든 광선을 받아들여야 하고
보다 더 큰 빛을 향하여 전진해야 할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마지막 때는 가깝다. 우리들은 이때에 결코 졸아서는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