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성이 완전해져야 한다는 진리에 대하여 결코 오해가 있을 수 없으며 사단의 기만에 속을 이유가 없다.
이것은 셋째 천사의 기별과 2,300주야의 예언을 통하여 이미 예언되어진 것이다. 다니엘서 8장 13-14절
“2,300주야 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는 말씀은 이 진리를 믿는 영혼들의 심령에
죄가 끝나고 영원한 의가 드러나야 한다는 사실을 성소진리를 통하여 배웠기 때문이다.
성소가 더럽혀지는 것은 백성들의 죄로 인해서이다.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를 지으면 - 성소가 더럽혀진다는 말이다.

레 20:2-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또 이르라 무릇 그가 이스라엘 자손이든지 이스라엘에 우거한 타국인이든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거든 반드시 죽이되 그 지방 사람이 돌로 칠 것이요 나도 그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이는 그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어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성호를 욕되게 하였음이라”

민 19:20. -“사람이 부정하고도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
그러므로 총회 중에서 끊쳐질 것이니라”

성소정결은 단순한 법적 절차가 아니요, 성도들이 정결하게 되어야 한다는 진리를 증거하며
결과적으로 우리들의 생애에서 죄가 끝나지 않으면 하늘 성소는 정결하게 될 수 없다. 성소의 정결은
성도들의 정결을 말하는 것이며 성소가 정결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서 경배하는 성도들이 정결하여야 한다.

말 3:1-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은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리뷰 앤드 헤랄드, 1890. 2. 11. -“그리스도께서는 백성들의 죄로부터 하늘 성소를 정결케 하고 계신다.
우리도 또한 지상에서 영혼의 성전을 그 도덕적인 더러움으로부터 정결케 함으로 그분과 조화되게 일하여야 한다.”

리뷰 앤드 헤랄드, 1890. 2. 21. - “우리는 대속죄일에 살고 있다.
우리는 당신의 백성들의 죄로부터 성소를 정결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일과 조화 되게 일하여야 한다.”

우리들은 하늘 성소에서 봉사하시는 예수님과 조화되는 믿음을 가져야 하고 조화되게 복음을 가르치고
조화롭게 행하여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생애에서 죄를 끝내고 완전하게 하시고자 하시는데
어떻게 그렇게 완전하게 될 수 있는가? 라고 불신한다면, 어떻게 하늘 성소가 정결하게 되겠는가?

사도행적, 531. -“아무도 자신의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의 품성의 완성에 도달하기에 실패할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신자가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완전의 표준에 도달하라고 초청하시고 우리 앞에 그리스도의 품성의 모본을 두신다.
끊임없이 죄악을 저항하는 생애로 온전하여진 인성을 쓰신 구주께서는 신성과의 협력을 통하여
인간이 이 세상에서라도 품성의 완전에 도달할 수 있음을 보여 주셨다.
이것은 우리도 완전한 승리를 얻을 수 있다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보증이다.”

교육, 125. -“성경 전체 가운데 논의된 중심 주제는 구속의 경륜이며,
이 구속의 경륜은 사람의 심령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는 일이다.”

원고, 147. -“철저한 순종이 요구된다. 완전한 생애를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은 불공정하시고 불신실하시다는 모욕을 그분께 쏟아놓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