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성경이 구속받은 자들을 두 부류로 묘사하고 있다고 믿는데, 즉 아담의 시대로부터 시작하여
은혜의 시간이 마칠 때까지 구원받은 셀 수 없는 무리와 144,000명의 무리가 있다.

144,000명의 인치는 사업은 셋째 천사의 기별의 선포와 함께 시작되었다.
십계명에 대한 그들의 순종을 통하여 그들은 신실함을 보여준다.
그들은 하나님의 인을 나타내는 안식일을 준수함으로 스스로를 구별한다.
우리는 인치는 사업이 은혜의 시간이 마칠 때까지 계속될 것을 믿는다.
영적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과 족속과 방언으로부터 모일 것이다. 계 7:2-8; 14:1-5.

하나님의 인은 구속의 표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구주로 선택하고 그분의 인도아래 복종하는 자들은
품성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의를 받고 성령의 영향력아래 더욱더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되고 순종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이 열매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과 신자들 간의
관계의 인 또는 표시로 말씀된 거룩한 안식일을 준수하는 것이다. 겔 20:12, 20.

무덤 속에서 잠자고 있는 인을 받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재림이 있기 바로 전에 있을 특별 부활을 통해
살아있는 인 받은 신자들과 연합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다같이 그분의 백성에게 평화의 언약을 선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다.
구속의 “첫 열매”로써 그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목격할 것이며 셀수 없는 무리들이 부활하는 것을 보고
그들과 함께 그리스도께 끌어 올려져 승천하게 될 것이다. 단 12:1, 2; 계 1:7.

“하나님의 표징, 혹은 인은 주님의 창조의 기념일인 제칠일 안식일의 준수에서 나타난다. …

짐승의 표는 이것과는 반대로, 주일 중 첫째 날의 준수이다.”-교회증언 8권, 117.

“열 계명 중에서 오직 넷째 계명만이 위대하신 율법 제정자, 하늘과 땅의 창조주의 인을 포함하고 있다.”
-교회증언 6권,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