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수께서 맡기신 위대한 복음 전파 임무를 믿는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우리는 말과 글로써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데 협력하는 것이 우리의 특권이요 의무로 생각한다.
마 11:29, 30; 24:14; 막 16:15, 16; 행 1:8; 계 14: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