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침례는 하나님과 선한 양심으로 맺는 언약임을 믿는다.
그분의 교회에 대한 예수님의 명령은 다음과 같다:
“…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 마 28:18-20.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영적 왕국에 들어가는 표로써 침례를 제정하셨다.
이 의식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표시하면서도 옛사람을 묻고 그리스도안에서 새 생명으로 부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행 2:37, 38; 8:36-39; 롬 6:2-5; 골 2:12.

침례는 내가 예수님을 따르고 있다고 하는 공공연히 시인하는 것이다. 침례는 물에 잠금으로써 베풀어진다.
철저한 성경의 진리를 가르치는 일과 침례 심사가 서약의 침례보다 선행해야 한다.

그러므로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은 침례를 받아서는 안 된다.

침례가 투표로 받아들여지기 전에 모든 영혼은 전에 속했던 교회나 교파를 떠나야 한다.

처음에 성경의 원칙에 조화되지 않았거나 무지한 상태에서 침례를 받은 자들에게만 재침례가 베풀어져야 한다.
마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