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신의 생애를 예수 그리스도께 바치고 그분을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일 때 거듭남을 경험할 것을 믿는다.
요 1:12, 13.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때 생애가 변화된다.
죄악적인 생각은 사라지고 악한 행위와는 인연을 끊게 된다. 사랑과 겸손과 화평이 분노와 시기와 분쟁을 대신한다.
기쁨이 슬픔을 대신하고 용모는 하늘의 빛을 반사한다. …
사람이 마음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는 때에 축복이 임한다.
그 때에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능력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새로운 피조물을 창조하는 것이다.”-소망, 173.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그리하여 과거와 현재 사이의 차이가 분명하고 확실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새롭게 된 마음에는 사랑이 모든 행위의 원칙이 된다.”-정로의 계단, 58, 59.

“새로 남으로써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의 율법과 일치됨과 동시에 하나님과 조화를 이루게 된다.
이 위대한 변화가 죄인의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면 그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죄에서 성결로,
범죄와 반역에서 순종과 충성으로 옮겨지게 된다.
하나님과 멀어져 있던 옛 생애는 끝나고 음과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과의 화목의 생애가 시작된다.”
-각 시대의 대쟁투, 468.

“중생은 우리가 하나님의 도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의 길이다.”
-교회증언 9권, 23. 요 3:3-8; 1:12, 13; 벧전 1:23; 약 1:18; 벧후 1: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