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수께서 회개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그분의 피로 간구하시므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모든 이들은
용서와 칭의를 얻는다고 믿는다. 요일 1:9; 2:1.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잠 28:13.

“주께서는 우리가 죄의 사유를 받기 위하여 무슨 괴로운 일 행하기를 요구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은총을 받기 위하여 또는 우리의 죄과를 속하기 위하여 멀고 지리한 순례나
또는 고통스러운 고행(苦行)을 할 필요는 없다. 다만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기심을 받을 것이다. …”

“진정한 자복은 언제든지 명백하게 하고 또한 지은 죄를 꼭 지적하여 자백한다.
죄 가운데는 오직 하나님께만 자복하여야 할 성질의 죄도 있을 것이고
또는 해를 입은 당자에게 자복하여야 할 허물도 있다.
또 어떤 죄는 공중에 대한 죄이므로 공중 앞에 자복하여야 할 것이 있다.
그러나 어떤 자복이든지 그대가 범한 죄를 꼭 지적해서 명확하고도 요령있게 하여야 한다.”-정로의 계단, 37,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