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영향력과 성령의 역사아래 인간이 자신의 잃은 상태를 깨닫게 된다는 것을 믿는다.
시 32:1-5; 51:3, 4; 요 16:7, 8.

“회개라는 것은 죄를 슬퍼하고 죄에서 떠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

“그러나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신의 감화에 순복할 때에는 양심이 각성되어 죄인은 하늘과 땅에 있는
하나님의 정부의 기초가 되는 하나님의 신성한 율법의 깊은 뜻과 신성성을 얼마만큼 깨닫게 될 것이다. …”

“우리가 죄가 얼마나 악한 것인지 깨닫지 못하면 죄를 버리지 않게 될 것이요, 또한 진심으로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우리 생애에 진정한 변화가 있을 수 없을 것이다.”-정로의 계단, 23, 24. 참조-고후 7:10.

우리가 그리스도 없이 우리 죄를 용서 받을 수 없는 것처럼, 양심을 깨우치시는 성령이 없이 회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