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너무 사랑하셔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당신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다는 것을 믿는다.
타락과 반역이 모든 곳에 편만하다 할지라도 인간의 구원의 길은 이미 마련되었다. 엡 1:4; 2:8; 벧전 1:19, 20.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으로 태어나셔서 모든 일에 있어서 당신의 하늘 아버지께 순종하였다.
우리의 대속죄물로써의 그분의 생애와 죽음을 통하여 화해와 구원의 기초는 놓여졌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칭의를 위해 부활하셨으며 그분의 흘리신 피와 의를 통해 하늘 성소에서
회개하는 죄인들을 하나님께 화해시키고 의롭다 하시기 위해 하늘로 승천하셨다.
하나님의 의와 선하심은 이 구속의 구원하는 행위 가운데서 나타났다.
우리의 죄는 그리스도안에서 정죄되고 동시에 용서의 길이 나타났다. 롬 3:24.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약속과 베푸심은 한이 없다.
은혜의 보좌 자체가 최고의 매력의 장소인데 왜냐하면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도록
우리에게 허락하신 분이 그 곳에 앉아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시은좌 앞에 나아가자마자 그는 위대한 옹호자의 고객이 된다.
용서를 위한 그의 참회와 호소의 첫마디가 발해 질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말을 받아들여서
자신의 것으로 삼으시고 그 간구를 마치 자신의 요구인 양 아버지께 드린다.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중재하실 때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모든 보화를 우리가 사용하고, 누리고,
남들에게 전해 줄 수 있도록 열어 주신다”-교회증언 6권, 363, 364.

우리는 그분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을 믿는다. 그것은 우리의 구속과 거듭남을 가져다 주며
그리스도와의 협력자로써 우리를 용인해준다. 딛 2:11; 요 1:16; 벧전 1:13

자비는 값없는 은혜이다. 그것은 우리를 대신하여 당신의 아들을 주신 하나님의 선물을 포함한다.
그분의 흘려진 보혈과 의를 통하여 회개하는 죄인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 요일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