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타락후에 인간이 하나님으로 받은 특권과 높은 지위를 잃어버렸다는 것을 믿는다.
그때로부터 모든 인간은 죄의 결과와 함께 죄 가운데 있어왔다.
인간은 연약성과 악의 경향을 가지고 사망의 권세아래서 태어난다.

"그의 천성은 범죄로 말미암아 너무 약하여졌으므로 그 자신의 힘으로는
악의 세력을 저항하기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

“사람은 배반함으로 자신을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였고 이 세상은 하늘과 분리되었다.
이 두 사이에 있는 구렁텅이를 건너서 서로 교통할 수 없게 되었다.”-정로의 계단, 17, 20.

“인류가 하나님의 율법을 범했으므로 그의 본성은 악해졌다.”-각 시대의 대쟁투, 505.

“사람은 죄로 인하여 매우 타락하였으므로 자신의 힘으로는
순결하시고 선한 본성을 가지신 분과 조화될 수 없었다.”-부조, 64.

이런 식으로 인류의 상태는 속절없게 되었다. 롬 5:12; 3:10-12; 6:23; 시 51:5; 마 15:18-20; 갈 5:19-21; 롬 7: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