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니엘서 7:25절의 예언인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 성취되었음을 믿는다.
형상을 만들어 경배하고 존귀케 하는 일을 금하는 둘째 계명이 십계명으로부터 삭제되었다.
인정받지 못한 주일 중 첫째날인 일요일을 국가와 교회의 안식일로 들여놓음으로써
넷째 계명의 안식일은 변경되었다. 열번째 계명은 십계명의 수를 채우기 위해 둘로 나누어 졌다.